위내시경 3분이상 봐야 癌 잘 찾는다

서울성모병원,세계 최초'검사시간-암 발견율'비교 연구…"의사 실력 못지않게 검사시간 중요" 
[뉴스포커스]
3분미만 검사 의사는 123건, 3분이상 의사는 139건 찾아
일부 의사 시간당 20명 검사도 "환자 너무 많아'빨리빨리'"
미국 한인 의사들은 보통 5~10분, 아무리 짧아도 5분 넘어"
▶11만1962명 검사 과정 분석
▶한국과 미국 검사 환경 달라

#서울에 사는 김모 씨(43)는 지난해 말 A 병원 건강검진센터에서 위 내시경 검사를 받았다. 김 씨는 위 내시경을 입안에 넣는 고통보다는 위 검사를 하는 데 걸린 짧은 시간에 깜짝 놀랐다. 위를 보는 시간이 1분여에 그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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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은행,가정상담소에 10만불 전달

    한미은행(행장 금종국)이 '한미 드림 장학금(Hanmi Dream Scholarship)' 기금 10만1750달러를 지난 18일 한인가정상담소(KFAM, 소장 카니 정)에 전달했다. 한미는 장학금 런칭 2년째를 맞아 42명의 장학생을 선정해 KFAM을 통해 지원하고 있다.

  • "LA를 푸르게" KYCC 나무심기 행사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관장 송정호)이 19일 LA 한인타운 인근 피코유니언 프로젝트(1153 Valencia St. ) 주변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KYCC와 더블트리 호텔 임직원 등 80여 명이 참가해 오전 9시부터 3시간에 걸쳐 총 45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 기아, 소비자 신뢰도 역대 최고 

    기아자동차가 소비자 잡지 컨수머리포트의 '2017 자동차 브랜드 신뢰도 조사'에서 역대 최고 순위인 3위를 기록했다. 반면에 현대차는 작년보다 순위가 3계단 떨어진 10위로 밀려났다. 컨수머리포트가 19일 발표한 연례 자동차 브랜드별 신뢰도 조사에서 기아차는 전체 27개 브랜드 중 작년보다 2계단 오른 3위에 올랐다.

  •  "내년 대선 출마"

    '러시아의 패리스 힐턴'이라 불리는 한 여성 방송인이 내년 3월로 예정된 러시아 대통령 선거의 후보로 뛰어들어 화제다. 18일 가디언 등에 따르면 러시아의 유명 방송인이자 사교계 명사, 야권 활동가인 크세니야 솝차크(35·사진)가 내년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  "최악의 대통령 중에    한명으로 기억될 것"

    미국인의 42%가 도널드 트럼프(사진) 대통령을 미 역사상 최악의 대통령 중 한 명으로 기억할 것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기관인 마리스트는 지난 15∼17일 미국인 1천93명을 상대로 실시한 조사 결과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미국인의 기대는 이처럼 낮은 수준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 지금 지구촌은…거센'30대 리더'열풍

    뉴질랜드에서 30대 여성 총리가 탄생, 지구촌이 그야말로 30대 리더 열풍으로 뒤덮이고 있다. 이번에 나타난 30대 리더 주인공은 노동당을 이끄는 37세의 재신다 아던 대표다. 19일 뉴질랜드헤럴드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총선 이후 연정 협상을 주도해 온 뉴질랜드제일당이 노동당, 녹색당과 함께 차기 정부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이날 발표했다.

  • 총기 난사 희생자 '힐링가든'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 참사로 기록된 라스베가스 총격 사건으로 숨진 희생자들의 사진이 16일 라스베가스 커뮤니티 힐링가든에 걸려 있다. 힐링가든은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조성됐다. AP.

  • "라스베가스 첫 프로 농구팀 생긴다"

    라스베가스에 첫 프로농구 팀이 생긴다. 시카고트리뷴(Chicago Tribune)은 "WNBA(미국여자프로농구)팀 샌안토니오 스타즈가 2018 시즌부터 라스베이거스로 연고지를 옮긴다"고 전했다. 매체는 "MGM 리조트 인터내셔널이 샌안토니오 스타즈를 사들였다.

  • "미국내 한국인 절도피해 5년새 100배"

    미국내 한국인 절도 피해가 최근 5년 새 100배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피해 사례가 비정상적으로 늘어나고 있음에도 한국 외교부는 대응은 물론 원인 파악조차 제대로 못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18일 국회 외통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심재권 의원실에 따르면 미국을 찾은 한국인의 절도피해가 2012년 6건에서 2017년 6월말까지 581건으로 5년 사이 약 100배 가까이 늘었다.

  • "하나님 없이도 선해질 수 있다"

    종교가 없이도 도덕성을 갖출 수 있다고 여기는 미국인들이 예년보다 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8일 보도했다. 퓨리서치센터가 지난 6~7월 약 5000명의 미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2개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특히 응답자들의 절반 이상(56%)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없이도 선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답했다.

  • 美 NBC 방송관계자 방북…왜?

    미국 NBC 방송사 관계자들이 북한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자유아시아방송은 20일 북한 노동신문 등 북한 소식통을 인용해 "데이빗 버디 NBC부사장과 일행이 지난 17일 북한 평양을 방문했다 19일 미국으로 되돌아갔다"고 전했다.

  • "핵잠수함에'김정은 참수작전'팀 탑승"

    오사마 빈 라덴 사살 작전에 투입됐던 미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실 6팀(데브그루)이 핵추진 잠수함 미시간호(SSGN 727)를 타고 한국에 들어와 한·미 연합 해상훈련에 참여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참수작전 등 특수전 훈련을 진행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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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당, 朴전대통령 '해당행위' 출당…탄핵 7개월만에 절연

    (서울=연합뉴스) 정윤섭 이신영 기자 = 자유한국당은 20일 최순실 국정농단 및 탄핵 사태의 정치적 책임을 물어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탈당을 권유하는 징계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한국당은 지난 3월10일 헌법재판소의 박 전 대통령 탄핵 결정 이후 7개월여 만에 박 전 대통령과 정치적으로 절연하게 됐다.

  • [신고리 건설 재개] 시작부터 제동 걸린 탈원전…속도 늦춰지나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20일 공론조사 결과에 따라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재개가 사실상 결정됨에 따라 정부의 탈(脫) 원전 정책의 향방에 어떤 영향이 미칠지 주목된다. 아울러 건설 중이거나 준비 중인 다른 원전의 동향에도 관심이 쏠린다.

  • 전자발찌 끊고 탈출한 망상장애 탈북민 78일 간 도주극 '구속'

    (나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나주의 정신병원에서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달아났다가 78일 만에 검거된 살인미수 전과자가 구속됐다. 북한이탈주민(탈북민)인 이 남성은 도주 직후 서울로 가 수도권을 돌며 일용직 일을 했다고 밝혔지만 이동 수단 등 세부적인 진술을거부해 경찰이 조력자 존재 여부를 조사 중이다.

  • 의붓할아버지 성폭행 출산 소녀, 학교는 왜 몰랐나

    (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10대 소녀가 의붓할아버지로부터 수년간 성폭행당해 두번이나 임신과 출산을 반복하는 동안 학교는 신체변화조차 전혀 눈치채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할머니와 함께 사는 조손가정 학생인 피해 소녀를 좀 더 관심 있게 지켜본 교사가 단 한 명이라도 있었다면 조금이라도 빨리 성폭력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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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롭게 다시 태어납니다"

    세번째 대대적인 업그레이드. 349개 객실 갖춘 호텔 타워 신축. 한인들도 많이 찾는 '팔라 카지노 리조트&스파'(이하 팔라)가 총 1억7000만달러의 대규모 확장 및 리노베이션 공사를 시작했다. 팔라는 17일 팔라 내 야외수영장 및 스타라이트 공연장에서 빌 벰비넥 최고경영자를 비롯한 팔라 관계자, 랜디 보펠 주하원의원(71지구)·로레나 플레처 주하원의원(80지구) 등을 비롯한 정치인, 커뮤니티 경제계 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사 시작을 알리는 착공식을 개최했다.

  • 아는 사람만 아는…'타이어'집

    흔히 신발에 비유되는 자동차 타이어가 실제로는 신발보다 훨씬 중요하다. 고속으로 달리는 자동차의 타이어는 안전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타이어의 교체 시기는 '트레드'의 상태로 판단해야 한다. 보통 측면이 얇은 타이어는 주행거리 2~3만 마일, 두꺼운 타이어는 5~6만 마일에 교체하면 된다.

  •  해피 할로윈 '보톡스 파티'

    리젠성형외과'의 할로윈 보톡스 파티가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왔다. 리젠과 함께하는 할로윈 보톡스 파티는 오늘(18일)부터 20일까지 총 3일간 열린다. 파티 기간 동안 '보톡스·필러'뿐 아니라 '무제한 레이저''슈퍼파워 초강력 리프팅''뱀파이어 화이트닝''피붓결 개선'등 인기 플랜들을 특별한 세일가에 만나볼 수 있으니 연말을 앞두고 동안 외모를 위한 안티에이징 시술을 염두해두고 있었다면 리젠성형외과에 주목해보자.

  • "창업 가맹점주 모집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를 얻고 있는 스포츠 야구가 관람하던 운동 종목에서 점차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운동으로 변화해가는 추세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언제 어디서나 야구를 즐길 수 있는 '스트라이크존'이 있다.

  • 한인사회 최초 '군목반'개강

    한인 커뮤니티의 법과대학 및 법무사반의 오랜 역사를 가진 '인터내셔날 퍼시픽 유니버시티'(International Pacific University SL)는 목회자들을 위한 군목반을 새롭게 개설한다. 군목은 46세 미만의 남녀 목회자로서 군 신체검사를 통과할 수 있는 영주권 및 시민권자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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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천의 世上萬事

초콜릿과 노벨상 

김학천/치과의'인생은 초콜릿 상자 같은 거야. 다음에 어떤 초콜릿을 집게 될지 아무도 모른단다.'초콜릿과 우리의 삶이 비유된 것은 단연 영화 포레스트 검프에서 나오는 이 말 일게다. 하긴 훔볼트도 '초콜릿은 자기만의 언어, 호흡, 맥박을 가지고 살아있다'고 했으니 우리의 삶과 무엇이 다르랴.


임지석의 동서남북

배려 넘치는 사랑

임지석/목사·수필가학생인 제레미는 학비를 벌기 위해 한동안 농장에서 일했습니다. 그는 너무 가난해서 일터에 도시락을 싸가지 못했습니다. 점심시간이면 물로 배를 채우곤 했던 그에게 어느 날 인부 감독이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아내가 왜 이렇게 도시락을 많이 싸주는지 이해할 수 없구먼. 누구 나와 함께 도시락 나눠 먹을 사람 없나?" 제레미는 부끄러웠지만 감독에게 도시락을 나눠 먹겠다고 했습니다. 다음날도 감독은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나를 돼지로 아나? 도시락 나눠 먹을 사람 오세요."이렇게 해서 제레미는 점심을 거르지 않고 농장 일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농장 일을 그만둔 그는 감독 부부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자리에 없어 할 수 없이 경리 담당 여직원에게 대신 인사를 전해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뜻밖에도 감독의 부인은 오래 전에 죽고 없다는 이야기를 전했습니다.소외된 이웃이 주변에 많아 이들을 돕는 일은 아무리 해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남을 도울 때 그 방법은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돕고자 하는 사람의 언행에 따라서 때로는 도움을 받는 사람에게 상처가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의사는 병을 치유하기 전에 병으로 인해서 상함 받은 마음을 치료해준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랑의 방법은 각자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해맑은 미소, 격려하는 말, 친절한 인사, 표시나지 않는 도움의 손길 등 모든 것들이 사랑을 향해서 내딛는 작은 발걸음들입니다.


스티븐 김의 부동산칼럼

임대주택 시장 성장세, '계속 간다'

 임대주택 시장을 구별할 때 크게 단독주택(일반주택, 콘도, 타운하우스)과 다세대주택(유닛, 아파트)으로 나누게 된다. 서브프라임 전에 투자용으로 별로 각광을 받지 못하던 단독주택의 임대 시장이 최근 몇 년간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주식회사 형태로 투자금을 모아 전문적으로 부동산에 투자하는 협회인 National Association of Real Estate Investment Trusts(NAREIT)은 최근 통계자료 발표를 통해 지난 3년간 임대용으로 일반 개인하우스 투자는 약 30%가 늘어난 방면 아파트의 투자는 15%에 투자에 그쳐 일반하우스를 사서 렌트용으로 돌리는 투자가 점점 투자의 한 방식으로 빠르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구입 분위기는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쉽게 감지할 수 있다. 자금이 여유 있는 한인들도 인컴창출을 위해 일반주택을 사들어 렌트로 돌리는 것을 볼 수 있다. 주택을 사서 임대를 통해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매년 천정부지로 오르는 렌트비로 인해 높은 투자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투자의 가장 기본은 안전하면서 가장 높은 수익을 창출하는 데 있다. 현재 임대용 주택투자는 바로 이러한 투자요건을 가장 충족하는 투자형태라고 볼 수 있다. 이렇게 렌트비가 계속 가파르게 오를 수 있었던 큰 이유는 바로 서브프라임 사태가 몰고 온 대량 차압으로 인한 주택을 잃은 가구들이 짧은 시간에 대폭 임대시장으로 유입되었기 때문이다. 서프프라임 이후 5년간 집을 잃은 주택소유주의 숫자가 전국적으로 약 1000만 가구임을 감안할 때 임대시장의 수요가 단기간에 얼마나 폭발적으로 늘어났는지 쉽게 짐작할 수 있다. 특히 일반주택에 거주하다가 차압으로 집을 잃은 주택 소유주들은 아파트 거주보다는 일반주택 렌트를 선호하게 되면서 일반주택의 렌트시장이 별안간 바빠지게 되었기 때문이다. 창고에 수량은 한정되어 있는데 별안간 물건을 사겠다는 사람들이 3배이상 늘어나면서 물건 한 개를 놓고 서로 임대를 하기 위해 경쟁을 하면서 렌트비가 급등하게 된 꼴이다. 이렇게 렌트비가 급등하면서 투자수익률이 올라가게 되자 1~2채에 투자하는 소액 일반투자자들은 물론 그 동안 일반주택 관리의 어려움을 들어 아파트와 같은 다세대주택에만 투자하던 기관투자자들도 대거 임대용 단독주택 구입에 열을 올리면서 몇십채, 몇백채씩 주택을 사서 렌트용으로 돌리는 기현상이 일어나게 된 것이다. 일례로 주식, 채권투자로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헤지펀드인 블랙스톤(BLACKSTONE)도 전에는 임대주택 시장에 투자를 전혀 안하다가 렌트 수익률이 올라가자 2012년부터 캘리포니아에 1만채 이상, 전국적으로 2만채 이상의 주택을 구입해서 렌트를 통해 수익을 올리고 있다.  또 은퇴 후 수명이 대폭 늘어나면서 은퇴 후 안정된 삶을 위해 꾸준한 인컴을 창출할 수 있는 일반주택을 사서 렌트하려는 은퇴자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이렇게 일반주택에서 사고 팔리던 주택들이 한채, 두채 임대주택 시장으로 빠져 나가면서 부동산 시장에는 어두운 그림자가 깔리고 있다. 일반주택에 투자시 투자대비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가격이 30~50만달러대의 소형주택임을 감안할 때 이러한 소형주택들이 일반주택 시장에서 점차로 임대용 주택으로 빠져나가면서 가뜩이나 부족한 소형주택 시장의 매물부족 사태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 첫 주택구입자들이 계속해서 주택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이유 중의 하나는 바로 이러한 투자자들과 구입경쟁를 벌여야 하기 때문이다. 더구나 주택개발 업자들의 신규주택건설의 속도가 좀처럼 빨라지고 있지 않아 당분간 이러한 소형주택 시장에서 매물부족으로 인한 주택구입 경쟁은 계속 치열한 싸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파이오니아 부동산 대표>


조동혁의 살며 생각하며

'A형 간염'과 환자 선택권

조동혁 내과(신장내과) 전문의 최근 샌디에고의 A형 간염 확산으로 인해 421명이 감염이 되고 292명이 입원을 했고 16명이 사망했다는 뉴스를 봤다. 개인의 다양성과 의사를 존중한다는 명목아래, 증명된 의료혜택을 거부해서 필요없는 감염, 입원, 죽음을 자아낸 사건이라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