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엄 LA한인회장이 지난 24일 '제4회 여성의 달' 기념행사에서 '커뮤니티 봉사상'을 수상했다.

 한인타운을 관할하는 48지구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인 마크 데이비스의 주관으로 LA시청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엄 회장은 커뮤니티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커뮤니티의 위상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

 마크 데이비스 하원의원(왼쪽)이 엄회장에게 커뮤니티 봉사상을 수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