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을 위한 특별한 집회가 열린다.

 남가주청년연합회(HYM·대표 더글라스 김)가 오는 30일과 10월1일 이틀간 오후 7시부터 세리토스장로교회(11841 E. 178th St., Artesia)에서 '제25회 남가주청년연합집회'를 진행한다.
'Here am I(사 6:8)'라는 주제로 열리는 집회의 첫날에는 하비스트교회 김원종 담임목사, 둘째날에는 HYM 더글라스 김 대표가 강사로 나서 청년들에게 헌신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 이정열씨와 구현화씨가 특송을 이끈다. 이번 집회는 찬양과 기도, 말씀, 결단의 시간 순으로 진행된다.

 HYM 더글라스 김 대표는 "'Lost'라는 주제로 열린 지난 집회에 참가해 신앙적 결단을 내린 청년들이 이번 집회를 통해 믿음으로 헌신하고 도전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집회에 많은 한인 청년들이 참가해 각자의 사명감을 다시 확인하고 이 세상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사야 6:8의 'Here am I. Send Me!'와 'Young Christian', 'Movement'에서 첫 글자를 따 이름 지어진 HYM은 지난 1999년 첫 집회를 시작으로 매년 봄과 가을 2차례씩 LA동부와 오렌지카운티 지역을 중심으로 청년들을 위한 집회를 활발히 열어 왔다. 이번 집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hym.cc)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714) 393-5135 (HYM 더글라스 김 대표),
              562) 860-5451(세리토스장로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