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LA한인축제재단(회장 지미 이·왼쪽에서 두번째)이 한인노인및커뮤니티센터(이사장 이영송·세번째)에 2만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미 이 회장은 "한인 연장자들을 위한 봉사를 이어가고 있는 노인센터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후원을 결정했다"고 말하고 "앞으로 흑자경영을 통해 커뮤니티에 환원을 늘려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