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2일 LA문화원서

LA한국문화원은 전미바둑협회(AGA·회장 앤드류 오쿤)과 함께 '2017남가주 오픈 바둑대회'를 21일과 22일 오전 8시 LA한국문화원에서 개최한다. 이날 한국 프로바둑기사 김명완(프로 9단)과 안달훈(프로 9단)의 '지도 다면기', '대국복기', '프로기사 펜사인회'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대회는 급수, 나이, 성별에 상관없이 아마추어 바둑 동호인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문의:(323)936-3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