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가정상담소는 6일 오픈뱅크 본사를 방문, 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성탄 카드'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만든 성탄 카드는 오는 15일 웨스트코비나에서 열리는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위탁가정 아이들에게 전달된다. 한인가정상담소 카니 정 조(맨 왼쪽) 소장과 오픈뱅크 크리스틴 오(왼쪽서 두번째) 전무가 직원들과 함께 만든 카드를 들어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