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소방관협회(회장 베릭 헌터)가 올해 11월 부에나파크 1지구 시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써니 박(한국명 박영선)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12일 선언했다. 오렌지카운티 소방관 협회엔 800여 명의 소방관이 회원으로 가입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