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 맞춤 양, 한방치료 효과 '굿'

    6가와 하버드에 위치한 물리치료 전문병원 ‘키 오브 조이’ 권수현 원장의 말이다. 언제나 생글생글 웃는 권 원장의 모습은 이곳의 트레이드 마크다. 권 원장은 “물리치료를 받으러 오시는 분들은 대부분 퇴행성 관절염이나 각종 통증을 호소하는 나이 드신 분들”이라며 “통증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병원에서는 실컷 웃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고 말했다.

  • 맛과 멋 오감을 즐기세요... 토오미

    “180도 좋은 뷰를 감상하며 입도 눈도 즐거워지세요. ”. 6가와 마리포사, 시티센터 몰 3층에 있는 ‘토오미’(사장 존 박)의 슬로건은 ‘맛과 멋이 있는 식주가’다. ‘토오미’는 지난 4월 오픈, 일본 이자카야 스타일에 한식을 가미한 퓨전 요리를 선보이며 LA 한인타운의 핫스팟으로 자리 잡고 있다.

  • 미래를 예측해 드립니다... 풍운 철학관

    “운이 좋다고 해서 모두 부귀영화를 누리는 것은 아닙니다. ”. 정확한 점괘로 한인들의 미래를 꿰뚫어보는 풍운 선생이 지난 6월에 이어 다시 LA를 찾았다. 일본, 미국 뉴저지, LA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풍운 선생은 40 여년 동안 철학을 공부, 신을 겸한 역술로 역술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는 인정받고 있는 인물이다.

  • 일식의 대중화 시대 선언... 성 박사 스시

    “일식도 대중화 시대입니다. ”. 올림픽과 유니언, 다운타운 초입에 위치한 ‘성 박사 스시’ 성충용 사장의 말이다. 서글서글한 인상의 성 사장은 “흔히 ‘사시미’ 하면 비싼 가격부터 떠올리는데 그것도 옛말이다”며 “이제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저렴하고 퀄리티 높은 스시를 맘껏 맛볼 수 있다”고 장담했다.

  • 뇌졸증, 중풍, 치매 예방 중요 ...세종 바이오텍

    ‘세종 바이오텍’(대표 서민혁)은 오남용이 심한 건강 보조 식품의 지표를 바로 잡기 위해 노력하는 올바른 기업이다. 청렴결백한 기업 이미지 덕분인지 지난 7월, LA 한인타운에 지사를 오픈한 이후, 기간 대비 소비자들에게 엄청난 인기몰이 중이다.

  • "30분만 누워있어도 통증이 싸악~".... 리치웨이 바이오매트

    지난 한해 건강에 관한 화두는 체온이었다. 체온을 올려 암을 비롯한 고혈압, 당뇨 각종 통증을 자연 치유할 수 있다는 온열치료법이 각종 매스컴을 통해 주목을 받았다. LA 한인타운에서도 온열치료를 체험 할 수 있는 무료 체험관이 생겨 한인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 알아두면 유용한 경매정보.... 새라 황 에이젼트

    “뛰어난 사람은 잘하는 사람을 따르지 못하고, 잘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따르지 못한다. ”. 굳이 공자의 말을 빌어 표현하자면, 새라 황 에이젼트는 일을 즐기며 사람을 얻는 현명한 에이젼트이다. 즐거워서 시작한일로부터 보람을 찾고고객을 만족시킬 때가 가장 기쁘다.

  • 바쏘 양복한벌 50달러 초특가 세일 .... 거북선 패션

    지속된 불경기로 인해 지갑을 쉽게 열지 못하는 한인들을 위한 희소식이 생겼다. 한국의 유명 의류들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기로 소문난 의류 할인 상설매장 ‘거북선 패션’이 연말 연시를 맞아 초대박 세일에 들어갔다. 거북선 패션은 남성 정장을 비롯해 겨울철 상품인 점퍼, 패딩, 코트와 스키복, 골프복, 츄리닝 등 다양한 스포츠 의류, 유명 브랜드의 여성복 등을 연말연시 할인행사로 최고 90%까지 할인된 파격가에 선보이고 있다.

  • 면세점보다 싼 명품브랜드 파격세일

    "유행 타는 티셔츠나 청바지는 SPA 브랜드에서 구입하고 핸드백은 명품을 든다. "본인이 가치를 부여하거나 필요한 제품에 대해서 과감히 투자하는 '가치소비'는 2012년의 소비 키워드다. 가치소비란 스스로 가치가 있다고 판단한 물품에 대해서는 지출을 하되 합리적인 가격에만 지갑을 여는 것을 의미한다.

  • 연말과 새해엔 건강부터 챙기세요... 대관령 대추농장

    '건강'과 '풍요'의 상징 대추를 실속있는 가격에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대추따러 오세요!'란 헤드라인으로 한인커뮤니티에 잘 알려진 대관령 대추농장(대표 윤여용)이 늘 저렴한 가격에 가장 싱싱한 대추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