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질랜드의 청정자연식품"...에버그린 라이프

    넓고 푸른 초원 위에 하얀 뭉게구름이 떠 있는 파란 하늘은 뉴질랜드의 대표 이미지다. 에버그린 라이프는 천혜의 청정자연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뉴질랜드가 본사로 올해로 32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자연에서 추출되는 인간에게 유용한 성분들을 제품으로 개발하여 호주, 미국, 홍콩, 싱가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한국 등지에 수출하고 있다.

  • "차압매물 구입시 가장 중요한 것은 가격협상"...미리암 송 에이전트 [OMNI Realty & Investment Group]

    주택시장 침체 이후 차압매물 시장의 규모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일반적으로 차압매물은 일반 매물에 비해 낮은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인식으로 주택 구입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주택 구입자들에게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는 차압매물 구매는 어떤 요령이 필요할까? 미리암 송 에이전트는 "처음에 고객들은 가격이 싸다고 생각해 은행의 차압매물에 몰리는 경우가 많다.

  • "스시바와 스포츠바의 만남"... 퓨전일식 그린비

    하얀 서리가 살짝 맺힌 차가운 유리컵의 시원한 맥주 한잔이 생각나는 계절이다. 막 썰어나온 신선한 사시미 한 접시가 함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을 것 같다. 스시바 너머 요리사의 손놀림이 바쁜 가운데 다른 한쪽에는 푸른 네온이 도회적인 느낌을 주는 스포츠바에서 바텐더의 움직임이 활기차다.

  • "한국전통가구와 모던공간의 만남: Mix&Match Style"... 한국전통공예가구 맥

    서양문화가 무조건 더 우수하고 세련된 것으로 받아들여지던 시절이 있었다. 생활습관이 서구화되면서 한국전통문화는 단순한 옛것이 되어 일상에서 멀어져 갔고 특히 전통가구는 더욱 그러했다. 어린시절 집안에 있던 한식가구들은 알아채지 못한 사이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다.

  • "한국음식은 우리의 자랑거리"...한식부페 한송

    오늘날 현대인들은 단순히 배고픔을 해결하기 위해 음식점을 찾지 않는다. 아무리 음식이 맛있어도 어수선한 분위기에 쉽게 마음이 불편해지거나 불친절한 웨이터에 의해 마음이 상하면 더는 그곳에 가고 싶지 않다고 느낀다.

  • "오랜 친구같은 일식집, 미조리"

    오랜 시간 같은 자리를 지켜온 식당은 그럴만한 이유를 가지고 있다. 18년 세월의 변화 속에서도 여전히 우직하게 자리를 잡고 있는 일식당 '미조리'도 그러한 곳 중 하나다. 언제 들러도 항상 넉넉한 마음 씀씀이로 따뜻하게 맞아주는 주인장의 얼굴, 오래된 친구처럼 미조리는 한인들에게 그렇게 편안한 곳이다.

  • 숏세일과 크레딧 유지...최선의 선택은?... 수 김 에이전트 [윌셔 부동산]

    19년 동안 부동산 에이전트로 일하면서 얻은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 고객과의 인연은 수 김 에이전트의 가장 큰 재산이다. 강산이 2번은 변한다는 긴 시간동안 에이전트로 일하면서 부동산 경기가 좋은 적도 있었고 지금보다 더 힘든 시절도 있었다.

  • "딱 4분 만에 끝나는 백내장 수술"...남석환 안과

    사람의 눈은 빛이 수정체를 통과하면서 굴절돼 망막에 상을 맺음으로써 물체를 볼 수 있게 된다. 수정체는 카메라의 렌즈에 비유할 수 있는데 건강한 수정체는 맑고 깨끗한 상태를 띈다. 수정체의 단백질 성분이 차츰 뿌옇고 노랗게 변해 빛이 제대로 들어가지 못하고 이로 인해 시력 장애를 초래하게 되는 것을 바로 '백내장'이라고 한다.

  • '일본 여행책에도 소개된 한국식 계란 토스트' 드디어 LA 상륙!...네이버스 카페&포장마차

    서울의 아침거리, 출근하는 직장인들의 바쁜 발걸음을 멈추게 만드는 곳이 있다. '계란 토스트'를 팔고 있는 포장마차다. 언제부터인가 서울의 아침에는 계란 토스트 포장마차가 거의 모든 버스 정류장과 지하철 출구를 점령했다.

  • "TV, 전화, 인터넷을 한 번에 띵동!"...플레이타임(PLAYTIME)

    미국에 살면서도 한국방송을 즐겨보는 여러가지 이유 중 하나는 한국방송을 통해 공감대가 형성되기 때문이다. 생활습관이나 사고방식이 미국식으로 바뀌었다해도 한국에서 어린시절을 보낸 한인들은 여전히 한국인으로서의 정서를 간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