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종 골프용품 연말 노마진 파격 세일"...골프타운

    15년 동안 한인타운 중심부에 자리를 잡고 골퍼들의 한결같은 사랑을 받아온 '골프타운'이 연말맞이 파격세일을 실시하고 있다. 평소 세일을 잘 하지 않는 곳이라 골퍼들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는 기세다. 골프타운은 에스야드(S-Yard), 요넥스(Yonex), 코브라(Cobra), 나이키, 벤호겐(Ben Hogan), 테일러메이드(TaylorMade) 등에 이르는 인기 브랜드 제품들을 50%까지 할인해 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 "숏세일에서 은행과의 유리한 협상, 자신있습니다"...헨리 한 에이전트[콜드웰 뱅커 커머셜]

    대학에서 건축을 전공하고 건축기사로서 활동하다가 부동산 업계에 뛰어든 헨리 한 에이전트는 일반 건축업 면허(General Contractor License), 전기공사 면허, 에어컨과 히터 면허, 루핑공사 면허, 페인팅공사 면허와 부동산 브로커 면허 등 7가지의 면허를 소지하고 있는 부동산과 건축관련 업계의 팔방미인이다.

  • "이제 김치도 '바른 김치'입니다"...풀무원

    현대사회는 각종 먹을 것이 넘쳐나는 세상이지만 넘쳐나는 만큼 먹을 것으로 위협받는 시대이기도 하다. 그래서 현대사회에서 먹거리를 생산하는 기업의 올바른 양심은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바른 먹거리는 개개인의 밝고 건강한 삶을 위해 필수적이며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

  • "좋은 생활(Good Living)의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로랜드

    살림의 여왕 마샤 스튜어트가 말했듯 아무리 시대가 변하고 가치관이 변한다고 해도 '좋은 생활(Good Living)'의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마켓에는 손쉽게 먹을 수 있는 인스턴트 식품들이 셀 수 없을 정도로 많고, 집밖에는 다양한 음식점들이 즐비해 있지만 우리는 여전히 정성이 들어간 '집밥'의 소중함을 안다.

  • "가을, 겨울 돋보이는 패션, 진주로 멋내기"...고베펄

    가을, 겨울의 패션을 돋보이게 하는데는 진주만한 보석이 없다고들 한다. 진주가 사계절 보석이긴 하지만 봄, 여름보다는 가을, 겨울 여인들의 따스한 패션과 함께 더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여성들의 가을, 겨울 패션은 주로 추위를 막을 수 있는 정장차림이 주를 이루는데 정장은 진주와 앙상블을 이루기 쉽다.

  • "헐리우드 파크 카지노 그랜드 리오프닝 행사"...헐리우드 파크 카지노

    한인타운에서 30분 거리, LAX로부터 3마일 내에 위치하고 있다는 가까운 지리적 위치 때문에 더욱 친숙한 '헐리우드 파크 카지노'가 대대적인 리노베이션을 마치고 한층 편안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11월11일 금요일 오후7시에 '그랜드 리오프닝 행사'를 펼친다.

  • "비즈니스 시작의 기회, 에셋세일(Asset Sale) 매물"...테리 한 에이전트[대양 부동산]

    테리 한 에이전트는 주택과 커머셜, 비즈니스 거래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 경험이 있는 부동산 업계의 팔방미인이다. 특히 에이전트의 경험이 중요한 비즈니스 거래에 있어서는 오랫동안 다양한 케이스를 접해 본 덕분에 깊은 내공이 쌓인 전문가 중의 전문가다.

  • 2011 빌보드 K-POP 마스터즈 공연...11월25일, 26일 라스베가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

    한류(韓流)! 한국을 모국으로 생각하고 있는 한인들에게 한류는 의미가 크다. 한인들에게 한류는 한국산 TV와 휴대폰, 자동차가 미국시장에서 팔리는 것과는 또다른 의미를 갖는다. 오랫동안 우리의 잠재의식 속에는 '서구화(西歐化)가 곧 선진화(先進化)'라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서구문화에 대해서는 은연중에 열등의식이 있었다.

  • "겨울맞이 스키·스노우보드 준비하세요!"...KLG 보드샵

    바야흐로 LA도 늦가을에 접어들었다. 늦가을은 어머니가 겨울철 김장을 준비하고 곰이 겨울잠을 준비하는 시기며 일 년 동안 하얀 눈을 기다려온 스노우보더들이 장비를 점검하는 때이기도 하다. 20년 전통의 KLG 보드샵이 스키어, 스노우보더들의 겨울준비 시즌을 맞아 특별세일을 시작했다.

  • 트로트의 제왕 태진아 LA 콘서트...퍼시픽 프로덕션

    "사랑은 아무나 하나. 눈이라도 마주쳐야지. 만남의 기쁨도, 이별의 아픔도 두 사람이 만드는 걸. 어느 세월에 너와 내가 만나 점 하나를 찍을까. 사랑은 아무나 하나. 어느 누가 쉽다고 했나. "태진아가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서 불렀듯 사랑은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