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여행책에도 소개된 한국식 계란 토스트' 드디어 LA 상륙!...네이버스 카페&포장마차

    서울의 아침거리, 출근하는 직장인들의 바쁜 발걸음을 멈추게 만드는 곳이 있다. '계란 토스트'를 팔고 있는 포장마차다. 언제부터인가 서울의 아침에는 계란 토스트 포장마차가 거의 모든 버스 정류장과 지하철 출구를 점령했다.

  • "TV, 전화, 인터넷을 한 번에 띵동!"...플레이타임(PLAYTIME)

    미국에 살면서도 한국방송을 즐겨보는 여러가지 이유 중 하나는 한국방송을 통해 공감대가 형성되기 때문이다. 생활습관이나 사고방식이 미국식으로 바뀌었다해도 한국에서 어린시절을 보낸 한인들은 여전히 한국인으로서의 정서를 간직하고 있다.

  • "만강의 쫄깃쫄깃 고소한 삼창 맛보셨나요?" ...만강

    연분홍빛의 통통한 살집을 불판 위에 놓는 순간 곱창은 지글지글 소리를 내며 익기 시작하고 고소한 냄새가 코끝을 자극한다. 불판 위의 연분홍색이 노릇노릇해질때까지 사람들은 입맛을 다시며 맑은 소주 한 잔을 걸친다. 소주 한 잔에 세상사는 이야기를 하는 동안 불판 위의 곱창은 속살같은 곱을 살짝 흘리며 알맞게 구워진다.

  • "우리는 뭐든지 고치는 컴퓨터 닥터"...올림픽 컴퓨터

    이제 일상에서 컴퓨터가 관여하지 않는 분야를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상황이 그렇다보니 컴퓨터가 고장나면 모든 것이 마비된 듯 답답하다. 게다가 컴퓨터는 고장났다고 해서 쉽게 버리고 다시 살 수 있는 물건도 아니다. 그 안에는 가족과의 여행에서 찍은 소중한 사진들은 물론 즐겨 듣던 음악파일들이 담겨져 있으며 평소 웹서핑에서 자주 들르는 곳들이 저장되어 있기 때문이다.

  • 사우스베이 전문가...애니 김 에이전트 [The Real Estate Group]

    "지금 집을 사도 되나요?"요즘 애니 김 에이전트가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다. 경기불황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주택구입을 원하는 사람들은 그저 혼란스러울 뿐이다. 현재의 상황에서 집을 구입했다가 경기가 나아지지 않으면 어떻하나, 주택가격이 40%까지 내려갔다고 하는 지금이 적기일까, 경기는 언제쯤 좋아질까….

  • "척추는 우리 몸의 기둥"...김혁 척추신경 전문의 그룹

    건물의 기둥이 부실하면 그 건물은 언젠가는 무너지게 마련이다. 우리의 몸도 마찬가지이다. 우리 몸의 기둥이라고 할 수 있는 척추가 건강해야 몸의 구조가 올바로 유지되며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인체의 중추신경 줄기인 척수는 척추 안에서 보호를 받고 있는데 척수로부터 뻗어나온 신경들인 척추신경은 우리 몸의 모든 장기에 신경가지를 내리고 장기들을 세밀하게 제어하고 있다.

  • "법은 그 법을 아는 사람에게만 평등하다."... PASC(Prepaid Attorney Services Corporation)

    "법 앞에 만인은 평등하다"는 말이 항상 통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 사회에는 법을 잘 알지 못해 억울하게 손해를 보거나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를 포기한 사람들이 여전히 존재한다. 사회는 법의 보호망 아래에서 질서를 유지하고 있지만 오용된 법 때문에 억울하게 재산과 권리를 잃는 사람도 있다.

  • '보약'보다 좋은 '휴식'의 중요성...에덴스파

    각종 스트레스와 만성피로로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휴식'이 건강관리를 위한 중요한 처방으로 인식되면서 '어떻게 쉬느냐'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좋은 휴식'의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로 사람들은 스파를 찾는다.

  • "한국 항공권 잘 이용하는 방법"...동방여행사

    여행은 즐겁다.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다른 곳으로 떠난다는 것은 참 매력있다. 사람들은 흔히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이 더 신난다고 한다. 설레는 마음으로 항공권을 사고 호텔을 예약하고 현지 정보도 알아보고…. 그래서 즐거운 여행의 시작은 '좋은 여행사'를 선택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 "독수리의 눈으로 보라!"... 존 리 에이전트 [리멕스 메가 그룹]

    새로운 곳에 터를 잡게 됐을 때 그 동네의 토박이를 알고 지내면 편하다. 동네 토박이는 그 지역에 대해 샅샅이 알고 있을 뿐 아니라 문서화되지 않은 알짜배기 정보까지 가지고 있다. 존 리 에이전트는 27년을 발렌시아에서 산 토박이로 그는 발렌시아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그에 맞는 매물을 찾다가 점점 부동산에 관심을 갖게 돼 아예 부동산 전문 에이전트로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