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 주문하면 하나 더!"

    "그랜드 오프닝 기념으로 라멘 1개를 오더하면 1개를 더 드리는 'Buy One Get One Free'이벤트를 크리스마스 선물로 마련했습니다. ". 한인타운 3가와 아드모어길 인근의 한 몰. 언뜻 보면 한인들에게도 친숙한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과 '치즈케이크 팩토리'가 결합된 듯한 낯익은 명칭의 라면 전문점이 눈에 확 띈다.

  • "한인들도 블랙박스 설치 열풍"

    버몬트와 베니스가 만나는 북서쪽 코너를 보면 정비소, 스모그체크 업체, 시트커버 교체업소 등 자동차 관련 비즈니스들이 한데 몰려있는 몰이 있다. 바로 그곳에 올 하반기부터 미주 진출을 적극 노크하고 있는 블랙박스 전문업체인 '위니캠 루카스 큐비아 미주총판'이 함께 자리잡았다.

  • "한인 의료계의 손과 발이 되겠습니다"

    한인타운의 메디케어 환자수만 3만 명에 이를 정도로 한인 커뮤니티가 급격히 팽창해가고 있다. 이러한 증가추세는 이른바 '100세 시대 도래'에 따른 '고령화 사회의 정착'등도 주요 배경이 되고 있다. 이에 반해 현재 한인타운에 있는 내과의사의 수는 30~40명 안팎으로 그 숫자가 턱없이 부족해, 의사 1인당 돌봐야하는 환자수가 최대 1000여명에 이를 정도로 과포화 상태가 되어가고 있다는 지적이다.

  • "이런 가격에 이런 악기 못사죠"

    "적은 페이먼트로 부담없이 악기를 장만하세요. ". 한인타운내 올림픽과 듀이가 만나는 곳에 위치한 악기 전문점인 '쟌스 뮤직센터(구 한스뮤직)'. 새로이 12개월 할부 스페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나서 화제다. 한인타운 유일의 종합 악기백화점이라 할 수 있는 쟌스 뮤직센터(John's Music Center)의 쟌 한 대표는 "야마하, 롤랜드, 마틴, 스즈키, 산토스, 팩커드, 쥬피터, 암스트롱, 부페, 스텍 등 유명 브랜드의 약기 전품목에 걸쳐12개월 무이자 할부로 판매하기로 했다"며 "온라인 쇼핑보다 저렴한 가격대로 최신 명품 악기를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고 자신했다.

  • "산삼 캐서 이제 돌아왔어요"

    각종 광고에 등장하는 캐리컬쳐 등으로 한인들에게 친숙한 장석훈 심마니가 타운에 돌아왔다. 장석훈 심마니는 매해 4월말부터 10월말까지는 차가버섯, 상황버섯, 고사리, 신선초, 송이버섯, 그리고 천종산삼 채취를 위해 6개월간에 대장정에 나선다.

  • 20년간 한인들의'급전 해결사'

    "차는 그대로 타면서 자동차로 담보대출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자동차 담보대출'로 지난 20년간 업계에서 인정받아온 '킥캐시 펀딩(QUICK CASH FUNDING)'이 급전이 필요한 한인들에게 새로운 대출방식을 선보이며 간편한 해결책으로 떠오르고 있다.

  • 가격은 '확' 사은품은 '빵빵'

    "미주 한인분들에게 기존 인기품목인 마사지 체어 뿐 아니라 더 좋은 건강제품과 전자제품 등을 소개해드리기 위해 한국으로 출장갑니다. ". 지난 8월초 올림픽가 갤러리아 몰내에 오픈한 8호점에서 만난 헬스코리아 은영기 대표.

  • "이런 골프장 또 없습니다" 

    LA 한인타운에서 약 10분 거리에 있는 '몬트레이팍 골프 클럽'이 어느덧 100만 고객 돌파를 달성했다. 특히 지난 2014년 650만 달러를 투입해 야간조명을 갖추는 등 '획기적 신기술을 갖춘 코스'로 대대적 리모델링을 단행한 것이 가시적으로 드러난 성과라 무척이나 고무적인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 '코리안 바베큐 식당' 최초 상장 꿈꾸다

    필라델피아 등 미국 동부지역에서130여개 태권도장을 운영했던 관장으로 신성일 감독의 영화 '태권소년 어니와 마스터 김'에서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되었던 배우 바비 김. 지난 93년 태권도 업계에서 은퇴한 뒤로 뜻한 바 있어 10년 전부터 미 전역 200여개 전국 브랜치를 갖췄던 C2 에듀케이션 센터를 아들과 함께 공동 창설했던 그다.

  • '최상'을 파는'최고' 보험인

    '파머스 보험 에이전시 케이트 리 종합보험(Farmers Insurance·Agency 케이트 리)'이 괄목할만한 성장세로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그 중심에는 지난 1997년부터 보험업계에 뛰어든 이래 20년째 외길 인생을 걷고 있는 케이트 리 에이전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