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리토스의 '순대·족발 名家'

    세리토스 지역에 새로운 맛집이 탄생했다. 이름하여 '언니네맛집'(Sisters Korean Kitchen·사장 낸시 추)이 그 주인공이다. 지난 4월 말 세리토스 불룸필드와 사우스 코너에 새롭게 문을 연 언니네맛집은 오픈 섯달만에 주말이면 줄 서서 먹는 맛집으로 급부상했다.

  • "한인 매니저가 최저가 보장"

    LA 한인타운을 기준으로 한인이 운영하며 한인 매니저가 상주하는 가장 가까운 현대 딜러십은 '글렌데일 현대'(Glendale Hyundai)다. 작년 말 한인 오너가 브랜드 가에 위치한 글렌데일 현대(411 S. Brand Blvd)를 인수해 새롭게 운영하고 있다.

  • 영주권 신청…빠를수록 좋아

    반이민 기치를 내건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책으로 인해 미국 이민의 문이 좁아지고 있는 가운데 남가주에서는 불안감으로 인한 영주권 및 시민권 신청 상담이 가파르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 전문 변호사인 이승우 변호사(Law Office of K.

  • '펀펀펀 캐나다 여행' 출시

    '푸른투어'가 개그맨 출신의 한국 최고의 입담꾼 개그맨 고영수 씨와 함께 하는 '펀펀펀 캐나다 동부'(6일) 특선 여행상품을 출시하고 모객에 나서고 있다. 이번 캐나다 동부 여행은 LA에서 출발해 토론토~천섬~오타와~몬트리올~퀘벡~몬트리올~토론토~알공퀸~토론토~나이아가라~토론토를 여행하는 일정이다.

  • 냉쫄면,병어찜…환상의 맛!!  

    삶의 활력을 앗아가는 한여름 무더위를 확 날려주고 더위 탄 입맛까지 찾아줄 새로운 면요리를 소개한다. LA 한인타운 맛집을 대표하는 '초막'에서는 여름 특선 메뉴로 '냉쫄면'을 개시했다. 냉쫄면은 쫄면 특유의 쫄깃쫄깃한 면발에 콩나물, 양배추, 오이, 계란 등 갖은 야채 고명과 매콤달콤한 특제소스, 마지막으로 살얼음 뜬 육수가 어우러진 이색 메뉴다.

  • '지붕위 작은 발전소' 든든해요

    기록적인 폭염이다. LA를 비롯한 일부 지역에서는 정전 사태가 잇따랐고 곳곳에서 화재도 발생했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이같은 더위는 131년만의 최고 기록이다. 무더운 날씨가 연일 이어지면서 에어컨 사용량과 전기료 부담 역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 K-양생체조 특강 및 시연회 무료 개최

    사람 수명 100세를 한자로'기이지수'라 한다. 사람 수명의 1기(期)를 100년으로 하고, '이'는 양(養)과 같은 뜻으로 몸이 늙어 다른 사람에게 의탁한다는 뜻이다. 과거에는 100년을 사는 사람이 극히 드물었지만 지금은 기이지수를 사는 사람이 해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 토랜스 판 '윤식당'이 떴다

    토랜스, 랜초 팔로스 버디스, 롱비치 각 도시가 삼각형의 꼭지점이라면 그 한가운데 새로운 맛집이 탄생했다. 이름하야, 카페 TCD. 바닷가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인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를 지나며, 토랜스 한남체인에서는 5분 떨어진 거리에 위치한다.

  • "판매도 1등·수리도 1등"

    계속되는 불볕더위에 소비자들이 앞다퉈 에어컨 구입에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1가구=1에어컨' 등식도 깨지고 있다. 거실뿐 아니라 방에도 에어컨을 추가로 설치하는 가구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남가주 한인 커뮤니티에서 자타공인 최고 에어컨 업체로 손꼽히는 곳은 '쿨마트(대표 케빈 송·엘리자베스 송)'다.

  • 일식'어벤져스'타운에 떴다

    LA 한인타운에 또 하나의 맛집이 탄생했다. 3가와 세라노에 지난달 그랜드 오프닝을 알린 '어락'(漁樂·대표 알렉스 박)이 그 주인공이다. 어락은 일식 셰프로 오랫동안 명성을 쌓아온 알렉스 박 대표가 오너 셰프로 나서 오픈한 일식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