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이별 "스스로 준비하세요"

    "가족처럼 정성을 다해서 도와드려요. ". 이 세상과 마지막으로 이별하는 날. 그 '아름다운 이별'을 미리미리 준비하려는 이웃들을 위해 도움을 펼쳐온 베테랑 장례 플래너인 '마리아 조(LIC #OD11901)' 씨를 LA 한인타운 한 카페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 한인 운영'회전스시 레스토랑' 첫 선

    라스베가스에 최초로 회전스시 레스토랑이 개업, 화제다. 그 주인공은 바로 한인이 운영하는 '삿포로 리볼빙 스시'(Sapporo revolving sushi : 대표 프레디 황). 지난 4일부터 영업을 시작한 '삿포로 리볼빙 스시'는 '아이패드'로 주문하는 셀프오더, 회전형 시스템, 그리고 로봇이 배달하는 자동시스템 등 최첨단 장비를 갖추고 있다.

  • "'기적의 효능'알면 안먹고는 못배깁니다"

    "지난 8월 산삼을 캐기 위해 몸을 만들며 준비하던 중 갑작스럽게 폐에서 혹이 발견돼 그것을 떼어내는 수술을 하게 되었는데, 그 회복을 위해 산삼을 꾸준히 먹었습니다. 그런데 담당 의사가 깜짝 놀랄 정도로 회복 속도가 빨랐으며, 수술 몇개월 만에 정상인의 생활로 돌아오는 기적을 몸소 경험했습니다".

  • '구이+된장찌개' 런치도 일품

    단돈 $8. 99 런치콤보 미식가들 사이 입소문 자자. 8. 99달러라는 착한 가격의 '런치 스페셜 콤보 메뉴'로 타운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곳이 있어 화제다. 그 주인공은 바로 한정식 생선구이 전문점인 '초막(대표 애니 한)'.

  • "취업걱정 뚝! 등록만하세요"

    어느덧 그 역사가 10여년을 넘어선 가운데 법무사 과정 뿐만 아니라 경매 전문가, 그리고 새로이 선보이게 되는 군목반 등 그 영역을 점차 넓혀 나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법무사'는 100세 시대에 걸맞는 전문직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취업 준비생들이 관심을 갖는 인기 직종으로 떠오르고 있다.

  • "이보다 싼 모피 세일은 없다"

    "겨울 햇살의 따스함을 느껴보세요. ". 최고 품질의 덴마크산 밍크를 사용해, 직접 기획하고 생산한 신상품을 취급하고 있는 모피명가 '대호모피(대표 김종미)'. 이번 연말인 겨울시즌을 맞아 LA와 부에나팍에서 오는 23일(토)까지 초특가 기획상품 세일 행사를 준비해 눈길을 끈다.

  • '최고'들만 타는 '최고'의 차…'최고'의 세일

    LA 한인타운에서 가장 가까운 렉서스 딜러십인 '베벌리힐스 렉서스'(Jim Falk Lexus of Beverly Hills)가 연말맞이 이벤트 'December to Remember'로 다시 돌아왔다. 연중 최저가에 가장 좋은 조건으로 렉서스 오너가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12월이 찾아온 것.

  • "최저가에 최고 몸만들기"

    어느덧 창립 5주년을 맞은 피트니스의 최강자 '윌핏(Wilfit)'이 연말맞이 이벤트를 내놓았다. 한마디로 절호의 찬스가 다가왔다. 총 250가지가 넘는 최고급 운동 기구와 쾌적한 공간으로 LA 한인들 뿐만 아니라 타인종들에게도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받아온 윌핏 스포츠 클럽.

  • 하이트진로, "새로운 시작"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의 미국법인인 '진로아메리카(법인장 황정호)'가 물류센터 신설, 법인사옥 통합 등을 통해 미국 현지시장 공략 강화에 본격 나섰다. 진로아메리카는 지난 1일 LA한인타운과 어바인시 중간에 위치한 세리토스에서 물류센터와 통합한 신사옥 개소식을 가졌다.

  • "연말 모임 1차는 일차에서!"

    올림픽 길 로텍스 호텔 옆을 지나치다 보면 '일차(ILCHA)'라는 명칭의 이색간판을 접하게 된다. 이름부터 무언가 색다른 '일차'는 최근 샤브샤브와 바베큐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변신시킨 뒤 한인들 뿐만 아니라 타인종 한식 매니아들에게도 큰 화제의 업소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