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혁의 살며 생각하며  

젖은 걸레로 가습한다?

  조동혁 내과/신장내과 전문의   LA를 비롯한 남가주에서는 일년 내내 건조한 기후로 인해 코, 입의 점막들이나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각종 알러지가 기승을 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