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위생의 절대 혁신,,,, 냄새·위생 ‘스마트 피피’로 걱정 끝!

일본의 조사기관에 따르면 남성들이 서서 소변을 보는 경우 바닥에서 반경 40cm, 높이 30cm까지 소변방울이 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튀는 양이 하루 평균 무려 2천300방울이다.

이에 따라 화장실은 고약한 냄새가 나고 세균이 번식하는 온상이 된다. 지름이 작은 소변 입자들은 화장실 내부 전체로 퍼져 바닥뿐 아니라 세면대, 수건, 잠옷, 심지어 칫솔에까지 닿는만큼 가정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가운데 남성 소변이 튀는 염려를 줄여주는 획기적인 제품이 출시됐다.
한인 제이 김 씨가 발명해 출시한 ‘스마트 피피’(Smart Pee Pee)가 그 주인공이다.

김 대표가 2년여간의 연구를 거쳐 미주 한인 커뮤니티에 선보인 스마트 피피는 현재 16개국 특허 출원 중에 있다.

김 대표는 “남성들이 앉아서 소변을 보지 않는 이상 화장실은 결코 청결하게 유지될 수 없다. 미국에서는 이미 2000년부터 ‘서서 소변보기에 반대하는 엄마들’(www.mapsu.org)이란 시민단체가 설립돼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라며 “여러가지 이유로 앉아서 소변 보기를 꺼려하는 남성의 경우 스마트 피피가 가장 확실한 해결책이 되어줄 것”이라 전했다.

스마트 피피는 사용법이 간단하다.
손잡이 부분을 잡고 서서 소변을 보면 깔때기 부분과 가늘고 기다란 관을 거쳐 소변이 내려오기 때문에 화장실이 늘 위생적으로 유지된다는 이점이 있다.

스마트 피피는 또한 아이나 어른 구분 없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으며, 한 번 사용 후 물을 부어 소변이 씻겨 내려가도록 하면 된다.
주1회 정도는 스마트 피피에 세재 한 방울을 떨어뜨린 후 내장된 우레탄 소재의 브러시로 청소해주면 더욱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다.

“스마트 피피는 작은 도구이지만, 각 가정의 생활필수품입니다. 스마트 피피로 화장실을 청결하게 사용하세요~”

스마트 피피는 한국생활용품점과 마켓, 기타 소매 업소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그 외 소매 업소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문의: (714)793-7188
▶웹사이트: www.smartpeep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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