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리듬과 열정' 포드극장 공연, KCET 방영 예정

    한국의 리듬과 열정이 미국의 시청자들과 만난다. '한국의 리듬과 열정(Rhythm & Passion of KOREA)' 포드극장 공연이 미 공영방송 KCET에서 방영된다. LA한국문화원(김재원 원장)은 포드극장의 2011년 여름시즌공연으로 한국의 리듬과 열정을 소개했다.

  • LA한국문화원, 할로윈 기념 한국문화 공연

    LA한국문화원(원장 김재원)이 할로윈(10월31일)을 맞아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다. LA한국문화원은 31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산타모니카 3가 프로미나드 거리에서 한국전통사물놀이와 탈춤공연 등 메인스트림에 다양한 한국문화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 콘텐츠진흥원, LA서 우수 애니메이션 홍보전 개최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KOCCA·원장 이재웅)이 오는 11월1일부터 3일까지 '한국 애니메이션 쇼케이스(Korean Animation Showcase)'와 '극장용 애니메이션 상영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8일까지 개최되는 아메리칸 필름마켓(AFM) 기간 중에 LA인근 산타모니카 메리고트호텔(Le Merigot Hotel)에서 열린다.

  • 세계 문화의 중심에서 한국 문화를 배우다

    '세계 문화의 중심에서 한국 문화를 배우다!'올해 뉴욕과 LA, 파리, 베이징, 런던과 시드니 등 세계 6개 주요 도시의 문화 기관에 한인들과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문화교육 프로그램이 개설됐다. 대중문화에서 촉발된 한류가 세계 각지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문화체육관광부는 세계 유수의 문화 기관과 손잡고 한국문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LA, 본격적인 한국영화 시즌 돌입

    LA가 올 가을 한국영화로 물든다. LA한국문화원(원장 김재원)이 주관하고 영화진흥위원회가 후원하는 한국영화주간 행사 '스포트라이트 온 컨템퍼러시 코리안 시네마(Spotlight on Contemporary Korean Cinema)'가 오는 11월2일부터 5일까지 LA, 산타모니카, 할리우드 세 군데서 펼쳐진다.

  • K-POP, 美 10대 팝 전성기보다 생산적이다

    뉴욕타임스(NYT)가 K-POP이 미국 10대 팝의 전성기보다 더 생산적이라고 평가했다. 25일 NYT는 예술 섹션 1면에 K-POP에 대한 기사를 싣고 K-POP이 참여자나 스타일 측면에서 끊임없이 새로움을 추구하고 있다며 K-POP은 진화한다는 느낌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 영화 'A Very Harold&Kumar 3D Christmas' 오는 11월4일 개봉

    아시안 아메리칸 배우 두 명이 주역을 맡아 화제가 된 'A Very Harold&Kumar 3D Christmas'가 다음달 관객들을 찾아온다. 2004년과 2008년 'Harold&Kumar Go to White Castle'과 'Harold&Kumar Escape from Guantanamo Bay'가 차례로 개봉한데 이어 'Harold&Kumar' 시리즈의 3탄인 A Very Harold&Kumar 3D Christmas가 오는 11월4일 미 전역에서 개봉한다.

  • 경제 안좋으니 시트콤 인기↑

    경기침체가 장기화되자 시트콤의 인기가 올라가고 있다. 먹고 살기도 어려워지면서 가벼운 TV쇼를 선호하는 이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24일 뉴욕타임스(NYT)는 미국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시트콤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 화가 최영주 개인전 개최

    화가 최영주의 개인전이 시작됐다. 지난 21일 LA한인타운 도산홀 아트 갤러리(626 S. Kinsley Dr. , 1F, LA)에서 시작된 최영주 개인전은 회 작가의 모든 것을 살펴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6년 만에 열리는 최영주 개인전에는 최 작가가 작품활동을 시작했던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그린 작품 40여점이 전시되고 있다.

  • 린제이 로한 엄마, 딸 사연 팔아 '돈벌이'

    그 엄마에 그 딸이다. 위기의 린제이 로한이 또다른 문제 때문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그를 긴장하게 만든 장본인은 다름아닌 그녀의 엄마 디나 로한(49)이다. 디나 로한은 딸이 시신안치소에서 사회봉사 임무를 다하고 있는 사이 새로운 돈벌이를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