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톱모델 케이트 모스 "내 웨딩드레스는 내가 만든다!"

    톱모델 케이트 모스(사진)가 자신이 입을 웨딩드레스를 직접 디자인한다.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케이티 모스가 연인 제이미 힌스와의 결혼을 위해 최근 자신의 웨딩드레스를 직접 디자인 하느라 바쁘다"며 "케이티가 디자인한 웨딩드레스는 결혼식이 열리는 오는 7월2일에나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 "올 가을·겨울 럭셔리 패션 아이템이 뜬다"

    "올 가을/겨울 시즌에도 퍼(fur) 아이템은 꼭 챙기세요!" 2011 가을/겨울 시즌의 키워드는 '럭셔리'다. 유명디자이너 브랜드들은 가을을 앞두고 퍼와 실크, 새틴 등 고급스러운 소재들을 활용한 의상을 소개하고 있다. 23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구찌 2011 가을/겨울 컬렉션에서 한 모델이 코랄 블루 컬러의 퍼 베스트와 실크 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 배우 시에나 밀러, 또 새 애인?

    배우 시에나 밀러에게 금세 새 남자친구가 생겼다. 최근 배우 주드 로와 파혼한 시에나 밀러가 매력남 톰 스터리지와 데이트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연예전문매거진 'Us'는 "얼마 전 주드 로와 결별한 후 힘들어하던 밀러에게 새로운 연인이 생겼다"며 "그 주인공은 잘생긴 외모와 큰 키, 게다가 어리기까지 한 훈남 배우 톰 스터리지"라고 보도했다.

  • 팝스타 리한나, 배우 콜리 파렐에 빠지다

    흑진주 팝스타 리한나가 할리우드 배우 콜리 파렐에 완전히 꽂혔다. 영국의 일간지 '더 선'은 리한나의 다음 남자친구는 배우 콜린 파렐이 될 것이라고 23일 보도했다. 더 선에 따르면 리한나와 파렐은 최근 '그래엄 노튼 쇼'에 함께 출연했으며 당시 서로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 올 가을/겨울에도 란제리룩이 '대세'

    "란제리룩은 올해도 계속된다!" 올 가을/겨울 시즌에도 란제리룩이 인기를 끈다. 특히 코르셋이나 올인원, 슬립 등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이브닝웨어가 주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22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파사렐라 시벨레스 패션쇼에서 디자이너 테레사 헬빅이 올인원을 연상시키는 시스루 미니드레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 엽기가수 레이디 가가의 다이어트 비결은?

    엽기 팝스타 레이디 가가(사진)가 독특한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레이디 가가는 최근 라디오 '시리어스 XM's 모닝 매쉬 업(Sirius XM's Morning Mash Up)'에 출연해 자신 만의 몸매 유지 비결을 밝혔다. 가가가 공개한 다이어트 비결은 바로 '음주'다.

  • "때로는 블랙이 더 화려하다"

    "때로는 블랙이 더 화려해보이죠. " 21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파사렐라 시벨레스 패션쇼에서 한 모델이 안드레스 사르다가 디자인한 육감적인 검정색 속옷을 선보이고 있다. AP.

  • 충남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열려

    충청남도 보령시 무창포해수욕장 앞 바닷길이 활짝 열렸다. 20일 오전 9시부터 바닷길이 열리기 시작한 무창포해수욕장 백사장에는 3만여명의 관광객들이 쌀쌀한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미리 준비한 호미 등을 이용해 바지락과 해삼 갖가지 해산물을 잡으며 즐거움을 만끽했다.

  • 패리스 힐튼, 이번엔 결혼 성공?

    패리스 힐튼이 약혼할 전망이다. 힐튼의 약혼임박 소식은 심심하면 터지는 뉴스지만 이번엔 좀 다르다. 힐튼과 남자친구 싸이 웨이츠는 주말 내내 뉴욕시에서 약혼반지를 쇼핑하러 다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들은 제이콥&Co(Jacob & Co)에서 본 30캐럿 블루 다이아몬드를 마음에 두고 있었지만 아직 구매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 축구스타 호날두의 여자친구 '비키니 지존'인증

    수퍼모델 이리나 샤크(25)가 완벽한 S라인의 비키니 몸매를 드러냈다.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여자친구로 더 잘 알려진 러시아 출신 모델 이리나 샤크는 올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 수영복 특집호의 커버모델로 선정되는 행운을 거머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