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톱모델은 넘어질때도 스타일리시하다?'

    "아찔한 순간에도 아름다운 S라인은 그대로!" 패션위크에서만 구경할 수 있는 톱모델들의 실수는 매년 화제다. 올해도 화려한 의상과 높은 구두를 신고 런웨이를 활보하다 넘어지는 모델들의 아슬아슬한 모습이 어김없이 연출됐다.

  • 2011년 잇 컬러는 '화이트'

    "올 봄 순백의 여신이 화려하게 컴백한다!" 2011년 봄/여름 시즌 비비드 컬러와 함께 '화이트'가 잇 컬러로 꼽히고 있다. 특히 올해는 화이트 컬러의 의상과 화이트 액세서리를 함께 매치하는 '하이퍼 화이트(hyper-white)' 스타일이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 차세대 한인골퍼 오채희양, SCPGA로부터 '2010 우수선수' 선정

    차세대 한인 골퍼 오채희양(14·사진)이 남가주 PGA(SCPGA)로부터 '2010 우수선수'로 선정됐다. 가디나에 있는 피어리중학교 8학년에 재학 중인 오양은 대회 출전경험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2010 브릿지스톤 챔피언십'에 출전해 봄 경기에서 우승, 여름 경기에서 우승, 가을 경기에서 준우승 하는 등 뛰어난 기량을 발휘해 우수선수로 뽑혔다.

  • 영화 '킹스 스피치', 제83회 아카데미 시상식 최다 부문 노미네이트

    영화 '킹스 스피치(King's Speech)'가 제8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1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최다 부문 후보작으로 떠올랐다. 25일 아카데미 시상식을 주관하는 미 영화예술아카데미(AMPAS)의 발표에 따르면 톰 후퍼 감독의 영화 킹스 스피치가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남우주연상, 남녀조연상, 각본상 등 12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 '진(jeans)의 변신은 무죄!' 올 봄 데님을 만끽하라

    '진(jeans)'의 변신은 무죄!2011년 패션업계가 진의 럭셔리한 변신을 주도하고 있다. 진은 질기고 튼튼하면서 저렴한 가격에 누구나 즐겨입을 수 있는 의류로 알려지며 서민적인 소재로 꼽혀 왔다. 1848년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에서 금광이 발견되며 골드러시가 시작됐고 1873년 '리바이 스트라우스 & 코퍼레이티드'는 금광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을 위해 질기고 튼튼한 청바지(blue jeans)를 소개했다.

  • 수퍼모델 미란다 커 수유 장면 공개

    수퍼모델 미란다 커(27)가 수유 중인 모습을 공개하며 '수퍼맘'으로 등극했다. 미란다와 그의 남편 올랜도 블룸(33)은 출산 12일 만인 지난 18일 미란다가 아들 플린에게 모유를 먹이는 사진을 최초로 공개했다. 미란다는 자신의 블로그에 플린과의 사진을 올리고 "남편이 찍어준 우리 아들의 모습"이라며 "플린의 매우 건강한 아이이며 우리 부부에게 매일 행복을 선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 베를린 패션 위크

    "화이트 드레스와 함께 봄의 전령이 되세요!" 올 봄/여름 시즌에도 가볍고 시원한 메시(mesh) 소재의 인기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19일 베를린에서 열린 2011 베를린 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레이블 '레버 쿠튀르(Lever Couture)'가 화이트 컬러의 시스루 웨딩드레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 [류기훈의 디자인산책] 페덱스의 빛나는 '경영 디자인'… 모든 직원이 회사의 비전 공유

    글로벌 운송기업 '페덱스(FedEx)'의 성공스토리는 잘 알려져 있다시피 특별한 운송시스템이 뼈대가 된다. 성공의 키포인트는 '허브 & 스포크(Hub & Spoke)'로 불리는 혁신적인 운송시스템이다. 이는 허브와 스포크라는 말 그대로 곳곳에서 우송한 화물을 한 곳에 모아 분류작업을 한 뒤 다시 자전거 바퀴살 모양처럼 방방곡곡으로 배송하는 체계를 의미한다.

  • 골든글로브서도 '페이스북' 열풍

    영화 '소셜 네트워크(The Social Network)'가 골든글로브 최고의 작품으로 떠올랐다. 16일 LA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68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영화 소셜 네트워크는 드라마 영화부문 작품상과 감독상, 각본상, 음악상 등 4관왕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 올 봄은 체크무늬 세상…'체크+체크' 패션도 '용서'

    올 봄에는 '체크+체크' 패션이 '용서'될 만큼 체크 무늬가 판치는 세상이 열린다. 누가 남자들이 원색을 두려워한다고 했던가. 누가 체크 패턴이 추동시즌을 위한 무늬라고 했던가. 올 봄 패션업계에 체크 열풍이 더욱 거세게 불어닥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