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룩 실즈 알고보니 '한식 마니아'

    할리우드 섹시 스타 브룩 실즈(사진)가 한식 마니아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한국 농림수산식품부는 미국의 주간지 '라이프 & 스타일'이 최근 실즈가 뉴욕 코리아타운 내 한 마트에서 고추장을 고르는 모습을 촬영해 보도했다고 8일 밝혔다.

  • 英 해리왕자와 '사돈처녀' 피파 미들턴 '비밀애' 사실로

    영국 윌리엄 왕자의 동생 해리(26)가 사돈처녀인 피파 미들턴(27)과 비밀 데이트를 즐겼다는 소문이 사실로 확인됐다. 미국의 '피플' 매거진은 8일 한 목격자의 말을 인용해 "해리 왕자와 피파 미들턴이 지난주 런던의 한 고급 사교클럽에서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했다.

  • '본드걸'로 최종 낙점된 나오미 해리스

    '캐리비안 해적' 나오미 해리스(34·사진)가 차기 007 영화의 '본드걸'로 낙점됐다. 영국의 '뉴스 오브 더 월드'는 6일 해리스는 제임스 본드 역의 다니엘 크레이그와 함께 곧 촬영에 들어간다고 보도했다. 해리스는 세계 명문대학인 케임브리지에서 정치학을 전공한 재원이며 대표작으로는 '28일 후(28 Days Later)'와 '트라우마(Trauma)', '마이애미 바이스(Miami Vice)', '캐리비안 해적' 등을 꼽을수 있다.

  • 한 여자 두고 '동서'가 된 할리우드의 두 유명스타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불륜녀'가 또 한명 나타나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주인공은 '록키' 실베스터 스탤론의 전처인 브리지트 닐슨(사진). 덴마크 출신의 '섹시녀' 닐슨은 영국의 대중지 '데일리 메일'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1980년대 중반 '레드 소냐' 촬영 중 슈워제네거를 만나 줄곧 잠자리를 함께 했다고 최근 밝혔다.

  • 영화 '만추' CGV서 개봉

    "만약 하루가 지나면 다시 감옥으로 돌아가게 될 상대에게 연민을 느끼게 되고, 호감을 느끼게 되며, 심지어는 마음마저 끌리게 된다면 그 사람을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현빈과 탕웨이가 선사하는 강렬한 사랑 이야기 '만추(감독 김태용)'가 LA영화팬을 찾아 온다.

  • 세계 연합 UN, 진로소주로 연합하다

    한국의 대표적인 술 진로소주가 세계 연합인 UN을 다시 한번 뭉치게 했다. 진로소주는 지난 3일 UN(사무총장 반기문) 내의 본부 및 산하국제기구, UN대표부에 근무 중인 직원들로 구성된 한국문화연합(Korean Cultural Society 이하 KCS)을 대상으로 한국의 술과 음식을 중심으로 한 문화홍보 행사를 전개했다.

  • 충효태권도 승단 심사 성료

    지난 4일 세계유단자협회(회장 정종오)와 충효태권도-레이크우드도장(관장 아놀드 정)이 국기원 승단심사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국기원 승단심사엔 응심자와 학부모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세계유단자협회 정종오 회장, 아놀드 정 관장, 김규범 관장이 심사관으로 배석했다.

  • MTV 무비어워즈 '트와일라잇' 올해도 5관왕

    '트와일라잇'의 인기는 올해도 식지 않았다.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3탄 '이클립스(The Twilight Saga: Eclipse)'가 5일 LA 유니버설시티 깁슨 앰퍼시어터에서 열린 제20회 MTV 무비어워즈(Movie Awards) 시상식에서 '최고의 영화상' 등 총 5개 부문을 휩쓸었다.

  • 울버린 빠진 '엑스맨' 최악의 성적 출발

    '엑스맨'이 제대로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새롭게 선보인 '엑스맨' 시리즈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X-Men: First Class)'는 6월 첫 번째 주말(3일~5일) 미국 박스오피스에서 5,600만달러를 벌며 1위로 데뷔했지만 예상보다는 훨씬 밑도는 수입을 나타냈다.

  •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한인이 제작 나선다"

    LA 한인이 총 2,000만달러의 제작비가 투입될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를 만든다. '럭스미디어(공동대표 박성욱)'는 종교와 민족의 장벽을 뛰어 넘는 영화 '용서(가제)'를 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용서는 아프가니스탄에서 태어난 무슬림 소년이 '용서'를 통해 새로운 희망을 찾게 되는 휴먼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