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비욘세', 콘서트 티켓 22초만에 매진

    섹시 디바 비욘세(사진)가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비욘세의 공연 티켓이 판매를 시작한 지 22초 만에 매진되며 화제를 모은 것이다. '4 인티메이트 나이츠 위드 비욘세(4 Intimate Nights With Beyonce)' 콘서트를 일주일 앞둔 10일 홍보관계자는 첫날 공연티켓이 22초 만에 매진됐다고 전했다.

  • 한국영화 6편 아카데미에 '도전장'

    한국영화 6편이 아카데미시상식에 도전장을 내밀어 화제다. 올해 큰 인기를 모았던 한국영화들이 내년 2월 할리우드에서 열리는 제84회 아카데미시상식 외국어 영화 부문은 노린다. 한국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는 제84회 아카데미시상식 외국어 영화 부문에 출품할 한국 영화로 '달빛 길어올리기', '풍산개'(사진), '황해', '북촌 방향', '고지전', '써니' 등을 선정했다.

  • 美 10대들이 가장 좋아하는 뮤지션은?

    미국의 10대들이 가장 좋아하는 뮤지션은 누구일까. 지난 7일 열린 '2011 틴 초이스 어워드(Teen Choice Awards)'의 결과를 살펴보면 답을 알 수 있다. 미 10대들이 현재 가장 사랑하는 뮤지션은 단연 테일러 스위프트(사진)다. 젊고 참신한 컨추리 음악을 선보이고 있는 스위프트는 2011 틴 초이스 어워드에서 여성 아티스트 부문, 여성 컨추리 아티스트 부문, 컨추리 싱글 부문, 레드 카펫 패션 아이콘 부문, 브레이크 업 송 부문 등 5개 부문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 남가주 할리동호회, '美대륙 횡단 바이크 투어' 떠나

    "올 여름 바이크와 함께 짜릿한 투어 떠나요!"남가주 할리동호회가 한국 바이크 동호회 Riders21과 함께 미 대륙 횡당 바이크 투어에 나선다. 남가주 할리동호회와 Riders21은 오는 23일 출정식을 갖고 25일부터 미 대륙 횡단 바이크 투어를 시작할 예정이다.

  • 세계선교태권협, 승단자 블랙벨트 수여

    세계선교태권도협회(회장 정종오)가 지난 7일 충효태권도 6가 도장에서 지난 6월 승단심사에서 합격한 20명의 승단자들에게 단증과 블랙벨트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요세 리 로자노 2세가 7살의 나이로 최연소로 2단에 승단해 눈길을 끌었다.

  • 연극 '반쪽날래로 날아온 새' LA서 공연

    위안부 문제를 다룬 연극 '반쪽날개로 날아온 새'(사진)가 LA에서 공연된다. 일본군의 위안부 문제를 다뤄 화제가 됐던 연극 반쪽날개로 날아온 새가 배우공동체 '자투리'와 미국의 'Wait What Productions'의 공동기획으로 LA에서 막을 올린다.

  • 이 박 화백 'Italia in Arte'에 등재

    스웨덴 아트 에딕션 제1회 국제 공모전과 이탈리아 마스크 인 베니스 국제전, 제1회 라구나비치 현대화 공모전, 한국 현대 미술대전 등에서 수상하며 유럽, 미국, 한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 박 화백(사진)이 이탈리아 문화협회의 'Italia in Arte'에 등재됐다.

  • 'Sound of Asia' 전통음악공연 개최

    LA한국문화원(원장 김재원)이 한국과 중국, 태국의 전통음악을 소개하는 특별공연을 마련했다. LA한국문화원은 매월 다양한 장르의 '한국공연예술 쇼케이스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으며 이달에는 특별히 LA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 중국, 태국 등 3개국의 전통음악을 소개하는 공연 'Sounds of Asia'를 6일 오후 7시 문화원 3층 아리홀에서 개최한다.

  • 러브인뮤직, 제4회 연주회 성료

    러브인뮤직(대표 변홍진)이 '제4회 정기연주회'를 통해 500여명의 관객들을 감동시켰다. 지난달 31일 남가주사랑의교회 본당에서 열린 러브인뮤직 제4회 정기연주회에는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러브인뮤직 챔버 오케스트라와 조셉 손, 이하람, 캐런 김 바이올리니스트, 마이클 장 비올리스트, 박 트리오, 소프라노 여선주 등이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였다.

  • 영엔젤스합창단 모범단원 LA시장상 수상

    영엔젤스합창단(회장 이희숙)에서 활동하고 있는 모범단원 5명이 LA시로부터 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LA시장상을 수상했다. 해당 모범단원들은 영엔젤스합창단원으로 활동하면서 크리스마스 병원 캐롤링 투어, 디즈니랜드 및 LA뮤직센터 공연 등 수많은 봉사 무대에 오르며 불우한 이웃들에게 음악의 아름다움을 선물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