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드류샤이어 갤러리, 작가 에바 아르미센전 개최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작가로 유명한 에바 아르미센(Eva Armisen)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 위해 특별한 전시를 준비했다. 스페인 출신 화가 에바 아르미센의 개인전 '서니 사이드 업(Sunny Side Up)'이 오는 30일까지 앤드류샤이어 갤러리에서 열린다.

  • "'라스트 갓파더'가 미주에서도 '대박 예감'"

    영구라는 캐릭터와 심형래, 그리고 그의 영화에 대한 미주 팬들의 관심이 뜨겁게 분출됐다. 심형래 감독의 코미디 영화 '라스트 갓파더'가 미주에서 개봉된 1일 LA CGV시네마스에서 열린 프리미엄 시사회는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날 CGV시네마스에는 1,000여명의 인파가 몰렸고, CGV시네마스는 당초 계획과 달리 1개관을 더 할애해 2개관에서 영화를 상영했지만 270석, 150석 규모의 2개관으로는 밀려드는 관객을 다 소화해낼 수 없었다.

  • 할리우드 가십 쫒는 TMZ투어 등장

    할리우드 셀러브리티들의 가십을 쫓는 TMZ스타일의 투어가 등장한다. 셀러브리티의 가십을 주로 다루고 있는 연예전문매체 TMZ. com은 스타들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것에서 착안해 특별한 할리우드 투어를 마련했다. 다음달부터 시작될 이 프로그램의 가제는 'TMZ투어'로 셀러브리티들의 집부터 자주가는 카페나 레스토랑, 쇼핑몰 등을 둘러보는 일반 투어와 TMZ.

  • [인터뷰] 심형래 "영화 '라스트 갓파더'로 美 영화팬 사로잡는다"

    "영구와 함께 세계시장 진출을 앞둔 지금, 그 어느 때보다 긴장됩니다. 많은 한인들로부터 사랑받았던 영구가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게 많이 응원해 주세요. "2007년 '디워'를 통해 전세계에 이름을 알렸던 심형래 감독이 두 번째 작품 '라스트 갓파더(The Last Godfather)'를 미국시장에 선보인다.

  • '팝 프린세스' 브리트니 스피어스, 1000만달러 규모 소송 휘말려

    최근 화려하게 컴백한 '팝 프린세스' 브리트니 스피어스(29)가 또다시 구설수에 올랐다. 7집 앨범 '팜므파탈(Femme Fatale)'로 돌아온 브리트니에게 골칫거리가 생겼다. 신곡 홍보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브리트니가 1,000만달러 규모의 소송에 휘말린 것이다.

  • 푸른 바다를 닮은 이브닝 드레스의 향연

    "시원한 바닷바람이 느껴지세요?" 올 여름이 무더울 것이라는 예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블루 컬러의 의상들이 런웨이를 수놓고 있다. 지난달 31일 우크라이나 키에프에서 열린 'Le Grand Fashion show'에서 디자이너 주헤어 무라드가 스카이블루 컬러의 이브닝 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 73세의 패티 김, 미국서 행글라이딩 도전에 '성공'

    가수 패티 김(73)이 미국에서 행글라이딩에 도전의 꿈을 이뤘다. 패티 김 소속사인 PK프로덕션은 30일 "패티 김씨가 지난달 미국 방문 중 LA 인근 '실마 플라이트 파크(Sylmar Flight Park)'에서 행글라이딩에 도전해 비행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 "수영복도 이젠 펑키하게"

    "펑키한 음악에 맞춰 유쾌하게!" 올 여름 수영복이 펑키해진다. 디자이너들은 블랙, 실버 등을 활용해 강한 여성상을 보여주는 수영복 컬렉션을 소개하고 있다. 30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차이나 패션위크 행사에서 디자이너 브랜드 '아이머(Aimer)'가 '록 시크(rock chic)'를 떠올리게 하는 펑키한 수영복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 "쉬폰 드레스, 예비 신부들 마음 흔든다"

    "봄바람과 함께 살랑살랑!" 웨딩시즌을 앞두고 신부들을 위한 우아한 쉬폰 드레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쉬폰 드레스는 가볍지만 고급스러운 소재로 봄/여름 시즌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다. 지난 29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차이나 패션위크 행사에서 디자이너 랑 유가 누드톤의 시스루 이브닝 드레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 "종이에 담긴 아름다운 인간본성 지켜야"... 신달자 시집 '종이' 출간

    신달자 시인(68·사진)이 종이라는 한 가지 주제로 쓴 시 76편을 모은 시집 '종이'(민음사)를 펴냈다. 시인은 종이가 사라지는 시대에 서운함을 느끼며 7년 전부터 '종이의 죽음'을 생각했고, 수없이 쓰고 지운 끝에 종이 시집을 내놓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