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그룹 아지아틱스, 아이튠스 10위 랭크

    아시안 아메리칸 그룹 '아지아틱스(Aziatix·사진)'가 미국과 한국에서 동시에 인기를 모으고 있다. 아지아틱스는 지난달 28일 전세계 40개국에서 첫번째 정규앨범 '녹터널(Nocturnal)'을 동시 발매했다. 녹터널이 발매되자마자 이 앨범의 타이틀 곡 '슬리핑 어웨이(Slippin' Away)'는 미 아이튠스 R&B 소울 차트에서 10위, 한국 음원 차트에서 1위에 랭크됐다.

  • 소녀시대 해외팬들, 데뷔 4주년 기념 전광판 광고

    걸그룹 '소녀시대'의 해외팬들이 소녀시대 데뷔 4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소녀시대의 대표적인 해외팬 커뮤니티 '소시파이드'는 오는 8월5일 LA한인타운 중심가에 있는 10. 4mX7. 3m 크기의 전광판을 통해 소녀시대 홍보영상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 영진위, 아카데미 영화상 출품작 접수

    영화진흥위원회가 내년 초 열리는 '제84회 아카데미시상식' 외국어영화상 부문에 출품할 작품을 접수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청대상 작품은 2010년 10월1일부터 2011년 9월30일까지 한국에서 개봉했거나 개봉 예정인 영화로 상업영화관에서 최소 7일 연속 하루 3회 이상 유료로 상영된 작품이다.

  • 가십걸 레이튼 미스터, 친엄마 고소

    인기드라마 '가십걸'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레이튼 미스터(25·사진)가 철없는 엄마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다. 연예주간지 '피플'은 레이튼이 최근 친모 콘스탄스를 상대로 LA법원에 소장을 접수했다고 26일 보도했다.

  • 영화 '써니' 본격 美 진출…흥행 이어갈까

    영화 '써니(Sunny·사진)'가 미국에서 복고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올해 한국 영화 최초로 700만 관객을 돌파한 강형철 감독의 영화 써니가 미국에 본격 진출했다. 배급사 CJ E&M은 써니가 22일 LA와 토랜스를 시작으로 29일 뉴욕과 뉴저지, 시카고, 버지니아, 워싱턴D.

  • 마텔 창업주 엘리엇 핸들러 별세

    '바비(Barbie)' 인형으로 유명한 장난감 제조업체 '마텔(Mattel)'의 공동 창업자인 엘리엇 핸들러가 24일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95세. 핸들러의 딸 바버러 시걸은 그의 영결식이 오는 26일 열린다며 이같이 전했다. 핸들러와 그의 부인 루스는 1945년 LA에서 친구인 헤럴드 맷 맷슨과 함께 마텔사를 창업했다.

  • 007시리즈 최초의 본드걸 87세로 사망

    첩보영화 007시리즈 최초의 '본드 걸' 린다 크리스티안(사진)이 별세했다. 향년 87세. 25일 UPI통신은 크리스티안의 딸 로미나 파워의 말을 인용해 크리스티안이 지난 3년간의 대장암 투병 끝에 캘리포니아주 자택에서 24일 사망했다고 전했다.

  • 베컴 부부, 출산 선물 모두 기부

    첫 딸을 얻은 베컴 부부가 고가의 출산 선물들을 모두 기부해 화제다. 지난 10일 네번째 자녀이자 첫 딸인 '하퍼 세븐'을 얻은 데이비드·빅토리아 베컴 부부는 가족, 친지, 친구들은 물론 베컴 가족에게 유아용품을 협찬해주길 원하는 많은 업체들로부터 수백여점의 출산 선물을 받았다.

  • 제니퍼 애니스폰, 재혼 '초읽기'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42)이 남자친구 저스틴 서룩스(39)와 함께 살 집을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둘의 결혼설에 다시금 힘이 실리고 있다. 연예주간지 '피플'은 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애니스톤과 서룩스 커플이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고자 집을 보고 있다고 23일 보도했다.

  • 세시봉, 25년만에 LA 밤하늘 달구다

    한국을 휩쓴 '세시봉' 열풍이 LA에 상륙했다. 조영남, 윤형주, 김세환 등 세시봉 멤버 3명은 23일과 24일 양일간 슈라인 오디토리움에서 공연했고 교민들은 공연 시작 2시간전인 오후 5시부터 모여들기 시작해 오후 6시에는 입장을 기다리며 장사진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