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쌍·타이거JK 등 '케이힙합' 알린다…12월 美서 레이블 콘서트

    '케이힙합(K-HIPHOP)'이 미국을 강타한다. 타이거JK와 윤미래, 리쌍 등 한국을 대표하는 힙합 뮤지션들이 미국을 접수할 기세다. 이들이 소속된 힙합 전문 레이블 정글엔터테인먼트는 12월 LA에서 레이블 콘서트를 가질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 린제이 로한, 또 감옥 신세…"정신 좀 차려라"

    린제이 로한의 구설수가 끝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할리우드에서도 잦은 말썽으로 '왕따'가 돼 버린 린제이 로한이 19일 재판장에서 수갑을 찬 채 유치장에 수감되는 굴욕을 당했다. LA법원 스테파니 소트너 판사는 이날 사회봉사명령을 이행하지 않아 소환된 로한에 대해 보호관찰을 취소하고 당장 수감시키라고 명령했다.

  • 영엔젤스합창단 신입단원모집 공개오디션 개최

    "노래를 사랑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영엔젤스합창단(회장 이희숙)이 오는 22일과 29일 오전 11시 나성영락교회 성가대실(2975 Wilshire Blvd. #670, LA)에서 2011~2012년도 영엔젠스합창단 신입단원모집 공개오디션을 진행하고 합창단과 함께 환상의 앙상블을 펼쳐갈 새 가족을 모집한다.

  • 갤러리웨스턴 10월 전시회

    갤러리웨스턴(관장 이정희)이 가을을 맞아 계절에 맞는 특별전을 마련했다. 오는 27일부터 12월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서양화가 장은경 작가의 개인전으로 꾸며진다. '커피 향기 속으로'란 주제로 진행되는 특별전은 커피의 향기로움이 작품에 담겨 있어 감상하는 관람객들이 평안함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주최 측의 설명이다.

  • 미주 첫 태권무무 '달하' 공연 성황

    미국에서 태권무무 '달하'가 뜨거운 호응 속에 화려한 막을 올렸다. LA한국문화원(원장 김재원)은 '2011 한국 문화의 날'이라는 주제로 경기도립무용단(예술단장 조흥동)을 초청해 달하를 선보였다. 지난 17일 오후 7시30분 LA한국문화원 아리홀에서 열린 달하 쇼케이스는 18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 최영주 개인전, "6년 만의 외출 설렌다"

    화가 최영주가 개인전을 연다. 최영주 개인전이 더욱 반가운 것은 그가 6년 만에 갖는 전시이기 때문이다. 오는 21일부터 11월4일까지 도산홀 아트 갤러리(626 S. Kinsley Dr. , 1F, LA)에서 열리는 최영주 개인전은 온전히 그의 작품세계를 보여주기 위해 열린다.

  • 태권무무 '달하'로 미국 뜨겁게 달군다

    가장 한국적이며 세계화된 공연이 미국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LA한국문화원(원장 김재원)과 경기도 문화의전당, 한국국제교류재단이 '2011 한국문화의 날'이라는 주제로 태권무무 '달하'를 소개했다. 태권무무 달하 공연을 위해 미국을 방문한 경기도립무용단(단장 조흥동)은 17일 LA를 시작으로 유타주 솔트레이크(19일), 아이다호주 보이지(21일)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25일)에서 총 4회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 LA한국문화원, 17일 '태권무무' 특별 공연 개최

    태권도와 전통무용이 조화된 '태권무무'가 소개된다. LA한국문화원(원장 김재원)이 경기도립무용단(단장 조흥동)과 함께 특별공연 태권무무 '달하'를 17일 오후 7시30분 LA한국문화원 3층 아리홀에서 개최한다. 태권무무 달하는 태권도 무예에 우리 전통무의 아름다운 춤사위를 조화시킨 한국 최초의 태권무무 대작(大作)이다.

  • 탤런트 콘테스트 쇼 '콜래보레이션 11' 내달 5일 개최

    탤런트 콘테스트 쇼 '콜래보레이션 11(Kollaboration 11)'이 열린다. 오는 11월5일 노키아극장 LA라이브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콜래보레이션 11 파이널로 향하는 LA지역 콘테스트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한 콜래보레이션 11은 미국과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는 젊은 아시안아메리칸들이 노래 및 춤 부문에서 대결을 펼치는 콘테스트로 올해는 최종 7명의 참가자가 노래와 춤에서 총 상금 3,000달러를 두고 경합을 벌인다.

  • 테일러 스위프트, 최연소 빌보드 올해의 여가수 선정

    컨트리뮤직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21·사진)가 최연소 '빌보드올해의 여가수'로 선정됐다. 11일 빌보드는 "그레미상 4관왕이자 지난 1년간 앨범이 가장 많이 팔린 테일러 스위프트를 2011 올해의 여가수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음악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여성에게 주어지는 이 상의 역대 수상자로는 비욘세, 시에라, 블랙 아이드 피스의 여자멤버인 퍼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