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가주 출신 앙상블 '박 트리오', 한국에서 음반 정식 발매

    남가주 출신 앙상블 팀인 '박 트리오'의 음반 'Priere'(사진)가 한국에서 정식 발매가 시작됐다. 박 트리오의 앨범 출시는 3년 전부터 시작된 한국 순회연주의 일환으로 이뤄졌으며 이를 기념해 이달 말부터 포스코, 서울 서초구청, 현대중공업 등에서 순회 연주회도 가질 예정이다.

  • CGV Cinemas, 11일 '배틀: LA' 전세계 동시개봉…한국어 자막서비스 본격 개시

    CGV Cinemas가 11일 SF 액션 블록버스터 '배틀: LA(Battle: Los Angeles·사진)'를 전세계 동시 개봉한다. 배틀: LA는 감독 조나단 리브스먼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며 1억달러 규모의 최신 CG 기술이 집약된 영화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 '달리는' 화가 윤장균 개인전, 10일부터 가야갤러리서 열린다

    LA한인타운에 있는 '가야 갤러리'에서 10일부터 17일까지 '달리는 화가'로 불리는 윤장균 작가의 한국화 개인전이 열린다. 윤 작가는 20년간 무역업체를 운영해 오며 틈틈이 마라톤과 수영, 등산 등을 즐기며 연간 10여차례 마라톤과 철인 3종 경기를 소화해내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 여성이 입고 싶은 옷을 만드는 디자이너 스텔라 맥카트니

    "스텔라는 알고 있다! 여자가 입고 싶은 옷이 어떤 옷인지. "영국 패션업계를 이끌고 있는 디자이너 스텔라 맥카트니가 또 한 번 여성들을 매료시켰다. 스텔라는 7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1 가을/겨울 기성복 컬렉션'을 통해 심플하고 실용적이지만 여성을 아름답게 표현해주는 레이디룩을 소개했다.

  • "블랙 시스루룩의 화려한 컴백!"

    "블랙 시스루 드레스의 거부할 수 없는 유혹!" 올 가을/겨울 시즌에도 여성의 실루엣을 강조한 블랙 시스루룩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유명디자이너들은 가을/겨울 컬렉션을 통해 이브닝 가운을 연상케하는 시스루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 봄을 닮은 '레이스'의 팔색조 변신

    봄을 닮은 '레이스(lace)'는 16세기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발명됐다. 레이스는 바탕천에서 일정한 방향으로 실을 당기는 컷 워크, 남부 독일의 성당에서 처음 이루어졌던 흰실자수 기술, 니들포인트레이스의 근원인 레티첼라, 그리고 'stitch in the air'라는 뜻을 지닌 이탈리아어 '푼토 인 아리아(punto in aria)' 등 제조 기술에 따라 수많은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 엠팍극장, '시설물 개선' 위해 영화상영 잠정 중단

    엠팍극장이 영사실과 음향장비 등 시설물 개선을 위해 당분간 영화 상영을 중단한다. 극장측은 2006년 개관 이후 처음으로 대대적인 개선 작업에 들어가 빠르면 올 상반기 중 재개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엠팍극장은 3D 영화 상영이 가능한 최신형 영사기와 음향 설비를 도입하고, 고객들에게 쾌적한 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일부 실내 인테리어도 바꿀 예정이다.

  • "카니발은 역시 리우"…리우 찾는 관광객만 75만명

    브라질 전국이 카니발 축제 열기에 빠져든 가운데 리우데자네이루 시에 75만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몰렸다고 리우에서 발행되는 일간지 '오 지아'가 6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브라질 호텔업협회(ABIH)의 자료를 인용해 "카니발 축제를 맞아 75만명의 관광객이 리우를 찾았으며, 이 가운데 50만명은 외국인일 만큼 세계인의 카니발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 하이엔드 패션의 '화려한 컴백'

    패션의 단계를 하나씩 밟아 올라가다 보면 그 끝에서 하이엔드 패션을 만난다. 하이엔드 패션은 단순히 높은 가격에 판매되고 럭셔리 레이블을 달고 있는 의상이나 액세서리가 아니라 트렌드를 떠나 시간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을 일컫는다.

  • 이브 생 로랑, 5일 LA서 '2011 S/S 매니페스토' 캠페인 펼쳐

    패션하우스 이브 생 로랑(Yves Saint Laurent)이 5일 LA에서 '2011년 봄/여름 매니페스토(2011 S/S Manifesto)' 캠페인을 진행한다. 매니페스토란 이브 생 로랑이 발행하고 있는 패션·스타일 전문 간행물로 이브 생 로랑의 스테파노 필라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패션 영역의 확대를 위해 마련한 프로젝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