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리스 힐튼, 남자친구로부터 특별한 생일 선물 받아

    패리스 힐튼(30)이 남자친구로부터 특별한 생일선물을 받았다. 패리스 힐튼의 남자친구 싸이 웨이츠는 지난 15일 힐튼에게 깜짝 생일선물을 안겨줬다. 웨이츠가 공개한 힐튼의 생일선물은 옐로컬러의 렉서스 LFA 차량이었다. 웨이츠는 힐튼의 집 앞에서 노란 LFA를 선물하며 서른살이 된 것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 뉴욕패션위크-여심(女心)을 사로잡는 '꽃'

    "등을 타고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수 백 송이의 꽃들…. " 여성의 몸을 가장 아름답게 표현하는 디자이너 브랜드로 잘 알려진 '마르케사(Marchesa)'가 올해는 '꽃'을 모티브로 한 컬렉션으로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16일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뉴욕패션위크에서 마르케사는 플라워 장식이 아슬아슬하게 여성의 몸을 감싸고 있는 듯한 2011 가을 컬렉션을 공개했다.

  • 한미무용연합회 26일 탭댄스 워크숍 개최

    한미무용연합회(회장 진 최)가 오는 26일 오후 5시 한미무용연합회관(3727 W. 6th St. , #607, LA)에서 탭 댄스 무료 워크숍을 개최한다. 올해로 25회째인 탭 댄스 워크숍은 무용의 보급과 대중화,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온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다.

  • 배우 제시카 알바 둘째 아이 임신

    배우 제시카 알바(29)가 곧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제시카 알바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알바가 자진해서 임신 소식을 전하게 된 이유는 지난 13일 영국 런던 로얄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 2011 BAFT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자신의 모습을 보고 많은 네티즌들이 의아해했기 때문이다.

  •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이번엔 얼굴에 '뿔'

    엽기적인 패션과 기괴한 퍼포먼스를 즐기는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이번엔 얼굴에 '뿔'을 달고 나타났다. 영국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5일 "레이디 가가가 NBC 토크쇼인 '더 투나이트 쇼 위드 제이 레노(The Tonight Show with Jay Leno)'에 뿔을 달고 출연했다"며 "가가의 모습은 마치 피부이식을 한 듯 보였다"고 보도했다.

  • 뉴욕패션업계, 한식에 빠지다

    "Discover Korea's Delicious Secret!"뉴욕패션위크에서 '한식'이 빛났다. 뉴욕에서 개최되고 있는 뉴욕패션위크 행사에서 한식이 소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농림수산식품부와 한식재단은 15일 링컨센터에서 열린 한국패션문화 프로젝트 '컨셉트 코리아 Ⅲ'의 리셉션에서 퓨전 한식 메뉴를 후원했다.

  • 올 가을 아름다운 신부를 꿈꾸고 있다면…베라 왕 2011 가을 컬렉션

    "올 가을 아름다운 신부를 꿈꾸고 있나요?"전세계 여성이 꿈꾸는 최고의 웨딩드레스를 만드는 디자이너 베라 왕이 2011년 가을 컬렉션을 새롭게 발표했다. 베라 왕은 가을이라는 계절에 맞게 화이트나 핑크, 바이올렛 대신 모노톤의 그레이, 베이지 등을 활용해 세련된 신부를 완성시켰다.

  • 재미대한농구협, 미주 한인 청소년 농구단원 모집

    재미대한농구협회(회장 서광호)가 미주 한인 청소년 농구단원을 모집한다. 재미대한농구협회는 13~15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농구단을 창단한다고 15일 밝혔다. 재미대한농구협회에 따르면 부모가 한국인인 13~15세 사이의 남학생(부모 중 한 명이 한국인이라도 무관)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미주한인청소년농구단이 될 경우 매년 한국을 방문해 한국청소년대표팀과 친선경기를 갖게 된다.

  • 엠팍극장, 온가족 위한 영화 '서유기 리턴즈' 18일 개봉

    엠팍극장이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를 준비했다. 엠팍극장은 오는 18일 신동엽 감독의 영화 '서유기 리턴즈(사진)'를 한국과 동시개봉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유기 리턴즈는 전세계 어린이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던 코믹 액션 히어로 손오공이 삼장법사와 저팔계, 사오정과 함께 세상을 다시 어지럽히려고 2,000년만에 깨어난 악의 무리들을 물리치는 이야기다.

  • 영엔젤스합창단 학부모회, "해피 밸런타인스데이!"

    영엔젤스합창단(회장 이희숙)이 밸런타인스데이를 맞아 학부모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영엔젤스합창단은 지난 12일 나성영락교회에서 신년 첫 모임을 갖고 2011년 활동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영엔젤스합창단 학부모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가족을 위한 밸런타인스데이 '사랑의 바구니 만들기'도 함께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