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브 생 로랑, 5일 LA서 '2011 S/S 매니페스토' 캠페인 펼쳐

    패션하우스 이브 생 로랑(Yves Saint Laurent)이 5일 LA에서 '2011년 봄/여름 매니페스토(2011 S/S Manifesto)' 캠페인을 진행한다. 매니페스토란 이브 생 로랑이 발행하고 있는 패션·스타일 전문 간행물로 이브 생 로랑의 스테파노 필라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패션 영역의 확대를 위해 마련한 프로젝트다.

  • "올 가을 패션, 예술로 진화한다"

    올 가을 패션이 예술로 진화한다. 오랫동안 다른 길을 걸어왔던 '기성복(pret-a-porter)'과 '고급 맞춤복(haute couture)' 컬렉션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다. 전세계 패션업계는 높아져만 가는 소비자들의 눈높이와 패션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디자인과 소재 면에서 오트 쿠튀르 의상들과 견주어도 될 만한 기성복을 선보이고 있으며 고정관념을 깬 새로운 시도를 통해 고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 "배우 스칼렛 요한슨, 숀 펜과 열애중?"

    '돌아온 싱글' 스칼렛 요한슨이 뜨거운 연애를 즐기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 스칼렛 요한슨과 숀 펜이 대담한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포착됐다. 연예전문사이트 TMZ닷컴은 1일 LA 교외의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요한슨과 펜을 발견했다.

  • 배우 케이티 홈즈, 언론사 상대 500만달러 소송 제기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스타맘 케이티 홈즈가 500만달러 규모의 소송을 제기했다. 케이티 홈즈는 지난달 1일 자신을 마약중독자라고 보도한 잡지사를 상대로 미 연방법원에 명예훼손 관련 소송을 제기했다. 연예전문매거진 '스타'는 지난달 1일 홈즈가 우울증으로 인해 마약에 중독됐다는 내용과 현재 남편 톰 크루즈와 별거를 하고 있다는 내용을 실었다.

  • 전설적인 섹스 심볼 배우 제인 러셀 별세

    전설적인 섹스 심볼 배우 제인 러셀이 지난달 28일 별세했다. 향년 89세. 지난 1953년 영화 '신사는 금발을 좋아한다'에 출연하며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스타로 발돋움한 러셀은 이날 캘리포니아 산타마리아 자택에서 자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 "올 겨울 미니멀리즘 패션 열풍 이어진다"

    "화려한 퍼(fur)와 시스루, 미니멀리즘의 만남!" 올 겨울 여성들이 다시 한 번 미니멀리즘에 매료될 것으로 보인다. 유명디자이너들은 올 봄/여름 시즌 페미닌한 감성을 지나 가을/겨울에는 자연스럽고 매니시한 컬렉션을 대거 선보이고 있다.

  • '페미닌 트렌치'의 부활…트렌치코트의 화려한 변신

    트렌치코트는 지난 1856년 포목상인 토마스 버버리에 의해 최초로 만들어졌다. 당시 트렌치코트를 즐겨입었던 영국의 에드워드 7세는 개버딘 소재의 트렌치코트를 입을 때마다 "내 버버리를 가져오게"라고 말해 버버리가 트렌치코트의 대명사가 됐을 정도다.

  • 저스틴 팀버레이크-제시카 비엘, 진짜 결별했나?

    "제시카는 어디에 두고?"가수 겸 영화배우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그의 연인인 배우 제시카 비엘이 또 한 번 결별설에 휩싸였다. 제83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린 지난달 27일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낸 저스틴은 제시카가 아닌 자신의 어머니 린 할리스와 동행했다.

  • 2011 추동 시즌, 이브닝 드레스가 더 화려해진다

    "보석일까? 드레스일까?" 올 가을/겨울 시즌 여성의 이브닝드레스가 더욱 화려해진다. 유명디자이너들은 화려해진 컬러와 고급스러운 소재는 물론 스와로브스키, 진주, 루비 등 고가의 원석을 디테일로 활용한 드레스를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 파이스트무브먼트 새 뮤직비디오에 한국 소주, 맥주 등장 화제

    한국계 멤버가 주축이 된 인기 힙합그룹 '파이스트무브먼트(Far East Movement)'의 새 뮤직비디오에 한국 맥주와 소주가 깜짝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하이트진로그룹은 파이스트무브먼트가 이달 선보인 신곡 '로켓티어(Rocketeer)'의 뮤직비디오에 하이트 맥주와 진로 소주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고 2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