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여름 바캉스 패션의 키워드는 '컷아웃'과 '패턴'

    "올 여름 레퍼드 패턴이 해변까지 접수한다!" 지난해에 이어 2011 봄/여름 시즌에도 '컷아웃(cut out)' 수영복이 유행할 것으로 보인다. 비키니와 원피스 수영복의 매력을 한꺼번에 만끽할 수 있는 컷아웃 수영복은 모노키니, 토플리스 비키니라고도 불리며 원피스와 비키니를 믹스한 스타일로 몸매의 결점을 보완해 주면서 세련돼 보인다는 장점이 있다.

  • LA에서 가장 사랑받는 강아지는? 불독!

    '불독(bulldog)'이 LA에서 가장 사랑받고 있는 애완견으로 꼽혔다. 미 애견클럽(AKC)이 26일 발표한 2010년 LA 주민들이 키우는 애완견 품종순위에 따르면 불독이 2년 연속 1위에 랭크됐다. AKC 측은 "불독은 아직까지 미국인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애견 톱 5에 포함되지는 못한다.

  • 2011 봄/여름 시즌에는 '여왕 패션'이 대세

    "올 봄 여왕으로 다시 태어나세요!" 지난해 하녀를 연상시키는 메이드룩이 유행했다면 올해는 도도하고 기품있는 여성상을 강조한 여왕 스타일이 유행할 것으로 보인다. 26일 파리에서 열린 2011 봄/여름 시즌 패션 컬렉션에서 이탈리아 디자이너 마리아 그라지아와 피에르 파올로 피치올리가 이끄는 패션하우스 '발렌티노'가 화려한 오트쿠튀르 이브닝 드레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 '톱스타들의 무덤' 래지 어워드, 공포의 후보명단 공개

    '할리우드 스타들의 무덤'으로 불리는 '골든 래즈베리 어워드(The Golden Raspberry Award·이하 래지 어워드)' 후보가 공개됐다. 래지 어워드는 지난해 제작된 최악의 영화와 최악의 연기를 보여준 배우, 디렉팅에 실패한 감독 등을 선정해 지난 24일 발표했다.

  • '톱모델은 넘어질때도 스타일리시하다?'

    "아찔한 순간에도 아름다운 S라인은 그대로!" 패션위크에서만 구경할 수 있는 톱모델들의 실수는 매년 화제다. 올해도 화려한 의상과 높은 구두를 신고 런웨이를 활보하다 넘어지는 모델들의 아슬아슬한 모습이 어김없이 연출됐다.

  • 2011년 잇 컬러는 '화이트'

    "올 봄 순백의 여신이 화려하게 컴백한다!" 2011년 봄/여름 시즌 비비드 컬러와 함께 '화이트'가 잇 컬러로 꼽히고 있다. 특히 올해는 화이트 컬러의 의상과 화이트 액세서리를 함께 매치하는 '하이퍼 화이트(hyper-white)' 스타일이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 차세대 한인골퍼 오채희양, SCPGA로부터 '2010 우수선수' 선정

    차세대 한인 골퍼 오채희양(14·사진)이 남가주 PGA(SCPGA)로부터 '2010 우수선수'로 선정됐다. 가디나에 있는 피어리중학교 8학년에 재학 중인 오양은 대회 출전경험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2010 브릿지스톤 챔피언십'에 출전해 봄 경기에서 우승, 여름 경기에서 우승, 가을 경기에서 준우승 하는 등 뛰어난 기량을 발휘해 우수선수로 뽑혔다.

  • 영화 '킹스 스피치', 제83회 아카데미 시상식 최다 부문 노미네이트

    영화 '킹스 스피치(King's Speech)'가 제8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1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최다 부문 후보작으로 떠올랐다. 25일 아카데미 시상식을 주관하는 미 영화예술아카데미(AMPAS)의 발표에 따르면 톰 후퍼 감독의 영화 킹스 스피치가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남우주연상, 남녀조연상, 각본상 등 12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 '진(jeans)의 변신은 무죄!' 올 봄 데님을 만끽하라

    '진(jeans)'의 변신은 무죄!2011년 패션업계가 진의 럭셔리한 변신을 주도하고 있다. 진은 질기고 튼튼하면서 저렴한 가격에 누구나 즐겨입을 수 있는 의류로 알려지며 서민적인 소재로 꼽혀 왔다. 1848년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에서 금광이 발견되며 골드러시가 시작됐고 1873년 '리바이 스트라우스 & 코퍼레이티드'는 금광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을 위해 질기고 튼튼한 청바지(blue jeans)를 소개했다.

  • 수퍼모델 미란다 커 수유 장면 공개

    수퍼모델 미란다 커(27)가 수유 중인 모습을 공개하며 '수퍼맘'으로 등극했다. 미란다와 그의 남편 올랜도 블룸(33)은 출산 12일 만인 지난 18일 미란다가 아들 플린에게 모유를 먹이는 사진을 최초로 공개했다. 미란다는 자신의 블로그에 플린과의 사진을 올리고 "남편이 찍어준 우리 아들의 모습"이라며 "플린의 매우 건강한 아이이며 우리 부부에게 매일 행복을 선사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