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jeans)의 변신은 무죄!' 올 봄 데님을 만끽하라

    '진(jeans)'의 변신은 무죄!2011년 패션업계가 진의 럭셔리한 변신을 주도하고 있다. 진은 질기고 튼튼하면서 저렴한 가격에 누구나 즐겨입을 수 있는 의류로 알려지며 서민적인 소재로 꼽혀 왔다. 1848년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에서 금광이 발견되며 골드러시가 시작됐고 1873년 '리바이 스트라우스 & 코퍼레이티드'는 금광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을 위해 질기고 튼튼한 청바지(blue jeans)를 소개했다.

  • 수퍼모델 미란다 커 수유 장면 공개

    수퍼모델 미란다 커(27)가 수유 중인 모습을 공개하며 '수퍼맘'으로 등극했다. 미란다와 그의 남편 올랜도 블룸(33)은 출산 12일 만인 지난 18일 미란다가 아들 플린에게 모유를 먹이는 사진을 최초로 공개했다. 미란다는 자신의 블로그에 플린과의 사진을 올리고 "남편이 찍어준 우리 아들의 모습"이라며 "플린의 매우 건강한 아이이며 우리 부부에게 매일 행복을 선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 베를린 패션 위크

    "화이트 드레스와 함께 봄의 전령이 되세요!" 올 봄/여름 시즌에도 가볍고 시원한 메시(mesh) 소재의 인기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19일 베를린에서 열린 2011 베를린 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레이블 '레버 쿠튀르(Lever Couture)'가 화이트 컬러의 시스루 웨딩드레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 [류기훈의 디자인산책] 페덱스의 빛나는 '경영 디자인'… 모든 직원이 회사의 비전 공유

    글로벌 운송기업 '페덱스(FedEx)'의 성공스토리는 잘 알려져 있다시피 특별한 운송시스템이 뼈대가 된다. 성공의 키포인트는 '허브 & 스포크(Hub & Spoke)'로 불리는 혁신적인 운송시스템이다. 이는 허브와 스포크라는 말 그대로 곳곳에서 우송한 화물을 한 곳에 모아 분류작업을 한 뒤 다시 자전거 바퀴살 모양처럼 방방곡곡으로 배송하는 체계를 의미한다.

  • 골든글로브서도 '페이스북' 열풍

    영화 '소셜 네트워크(The Social Network)'가 골든글로브 최고의 작품으로 떠올랐다. 16일 LA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68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영화 소셜 네트워크는 드라마 영화부문 작품상과 감독상, 각본상, 음악상 등 4관왕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 올 봄은 체크무늬 세상…'체크+체크' 패션도 '용서'

    올 봄에는 '체크+체크' 패션이 '용서'될 만큼 체크 무늬가 판치는 세상이 열린다. 누가 남자들이 원색을 두려워한다고 했던가. 누가 체크 패턴이 추동시즌을 위한 무늬라고 했던가. 올 봄 패션업계에 체크 열풍이 더욱 거세게 불어닥칠 것으로 보인다.

  •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배우는?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영화배우는 누구일까?'여론조사기관 해리스 인터액티브가 미 성인 2,331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배우는 조디 뎁(사진)이다. 최근 영화 '더 투어리스트'에서 한 여인과 사랑에 빠진 순진한 남자 역할로 열연한 뎁은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개성있는 외모, 좋은 매너로 좋은 점수를 받았다.

  • 레이디 가가 올해 1억달러 벌듯

    엽기가수 레이디 가가(사진)의 승승장구는 올해에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경제전문매거진 '포브스'는 13일 "2011년 레이디 가가가 1억달러 이상의 수입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 그의 수입은 대부분 음반 활동으로 쌓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안젤리나 졸리, 구설수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또다시 마약에 손을 대 구설수에 올랐다. 연예전문사이트 TMZ. com은 12일 "최근 졸리가 마약 성분을 과다 복용해 자신의 별장에서 실신한 채 발견됐다"며 "브래드 피트가 이를 발견하고 곧바로 병원으로 후송해 응급치료를 받았다"고 전했다.

  • 제임스본드 007, 23번째 영화로 돌아온다

    영국을 대표하는 비밀첩보원이자 옴므파탈 '제임스 본드'가 돌아온다. 007 시리즈의 제 23탄이 올 하반기 크랭크인 된다. 007 시리즈의 공동제작사인 이언(EON) 프로덕션과 메트로 골드윈 메이어(MGM) 등은 11일 23번째 007 영화가 내년 11월께 영화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