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주일에 두번만 만나라"

    막 만남을 시작하는 연인이 오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함께 보내는 시간을 줄여야 한다는 심리 전문가들의 조언이 눈길을 끈다. 인디펜던트 최근자에 따르면 정신과 의사이자 '당신을 위한 사람과 결혼하는 법'의 저자 스콧 캐럴은 "행복한 관계를 시작하는 가장 중요한 열쇠는 상대를 일주일에 두 번만 보는 것"이라고 조언한다.

  • 作心三日 작심삼일

    결심이 사흘을 지나지 못한다는 뜻으로 결심이 굳지 못함을 이르는 말. 새해 들어서 이런저런 결심을 하지만 작심삼일로 끝나는 일이 다반사다. 얼마 남지 않은 삶을 제대로 살겠다는 절박함이 작심삼일을 피할 수 있는 대안이다.

  • "작심삼일도 100번 하면 1년이 된다"

    매해 1월 초에 하는 일 하나. 바로 '새해 결심'하기다. 하지만 결심과 그에 따른 목표를 세워놓았지만 '작심삼일'에 그치는 일이 다반사다. 어느새 새해 결심과 작심삼일은 '바늘과 실'의 관계가 되어버린 지 오래다.

  • 새로운 시작…'58년 개띠'세레나데

    2018년의 새해가 밝았다. 새해를 맞는 의미는 저마다 다르겠지만 1958년생 개띠 출생자들에겐 유별날 수 밖에 없다. 만 60세, 환갑이 되는 해이기 때문이다. '58년 개띠'는 국어사전에는 없지만 장년층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익숙하고, 특별한 의미를 함축한 단어다.

  • 所願成就 소원성취

    바라던 바를 이루어 냄을 이르는 말. 2018년 무술년의 시작이다. 각자 마음 속에 올해 꼭 이루어야 할 소망들이 있을 터. 건강, 학업, 가족, 직장, 사업, 금전 등 서로 다른 소원들이지만 덕담은 하나 바로 소원성취다.

  • 多事多難 다사다난

    여러 가지 일도 많고 어려움이나 탈도 많다는 뜻의 사자성어. 정유년(丁酉年)이 얼마 남지 않았다. 올 한 해 많은 사건과 사고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시간들이었다. 다사다난. 올 한 해를 대변하는 올해 마지막 '오늘의 사자성어'다.

  • '세종학당'한국어 강좌

    LA한국문화원(원장 김낙중)은 한국어 강좌인 '세종학당'의 2018년도 1학기를 내달 9일 개강한다. 한국어 입문, 초급, 중급, 고급 등 총 10개의 강좌가 주1회(매주 화요일 오후 7시~9시) 실시되며, 총 12주로 구성돼 있다. ▶문의:(323)936-3025 / www.

  • '삽살이의 외출'전시 

    무술년 개의 해를 맞아'독도작가'권용섭씨의 '삽살이의 외출'이라는 주제의 작품 전시회가 내년 2일부터 31일까지 뉴스타문화공간 가야갤러리(801 S. Vermont Ave. #202)에서 열린다. 삽살개를 의인화해서 세계 여러 나라를 여행하는 모습을 화폭해 담은 작품 60여 점이 전시된다.

  • CGV '금주의 영화'

    ◆줄거리: 1987년 1월, 경찰 조사를 받던 스물두살 서울대생이 사망하는데…1987년 6월항쟁을 그린 영화.

  • "지금 어디로 가고 있나요?"

    또 한 해가 어김없이 지나간다. 2017년의 마지막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LA 다운타운인근 5번 프리웨이 북쪽 방향 도로변에 가슴을 울리는 광고판도 어김없이 다시 등장했다. 천국 아니면 지옥에 가는 것으로 우리 삶을 판단하기에는 결코 산다는 것이 그렇게 단순하지만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