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뱅크오브호프,'자선기금'걷기 행사 참가

    뱅크오브호프가 지난 18일 다운타운 그랜드 파크서 열린 '2017 5K 홈워크(HomeWalk)'에 참여, 케빈 김(앞줄 가운데) 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가족 200여명이 거리 5킬로미터를 함께 걸었다. 이 행사는 LA카운티의 빈곤과 노숙자 문제 해결을 위한 자선행사로, 매년 1만명 규모의 인원이 참여하고 있다.

  • "열심히 일한 당신…다 잊고 떠나봐요"

    추수감사절 연휴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 남가주 자동차클럽(AAA)에 따르면 이번 추수감사절 연휴에 약 387만 여 명의 남가주 주민이 여행을 떠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연휴 기간에 맞춰 LA 주요 한인 여행업체들은 다양한 특선 여행 상품을 내놓고 있어 여행을 계획 중인 한인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 삼성家, 포브스 선정 '아시아 최고 갑부 패밀리' 2위

    (서울=연합뉴스) 이승관 기자 = 삼성가(家)가 2년간 지켜온 '아시아 최고 부호 가문'의 자리를 인도 재벌에 내준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미국 유력 경제전문 매체인 포브스에 따르면 최소 3대째 사업을 이어가는 아시아 가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최고 갑부 집안은 인도의 암바니 가문으로, 지난 3일 현재 자산 보유액이 448억달러(약 49조2천억원)에 달했다.

  • LA집값, 서울이나 도쿄보다 더 비싸다

    중위소득 4만3천불 9. 3년간 한푼도 안쓰고 모아야 겨우 내집 장만. LA의 평균 집값이 서울과 도쿄보다 더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또 LA에서 집을 장만하려면 9년간 벌어들인 돈을 몽땅 넣어야 가능해 LA 서민들에게 주택 구입은 그야 말로 언감생심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  '포에버21' 3년째 1위 고수

    대표적인 한인기업 포에버21이 3년째 'LA카운티 최대 의류기업' 자리를 지켰다. 20일 경제 주간지 LA비즈니스저널이 발표한 2016년 매출 기준 'LA카운티 의류기업 톱 25'순위에 따르면, 포에버21은 2015년과 같은 40억 달러의 매출로 1위를 차지했다.

  • "마일리지 빨리 써라, 1년 뒤 휴지된다"

    2조5000억원어치에 해당하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국적 항공사 마일리지의 유효 기간이 내년 말 유효 기간이 돌아와 2019년부터는 적립해둔 마일리지를 다 사용하지 못해 자동 소멸되는 사태가 잇따를 것으로 보인다. 한국 왕래가 잦아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국적 항공사를 자주 이용하는 한인이라면 본인의 항공 마일리지는 얼마나 되는지, 또 어떻게 쓸 수 있는지 서둘러 알아보는 게 좋을 것 같다.

  • US메트로, 윌셔지점 경품이벤트 추첨

    US메트로뱅크(행장 김동일·왼쪽서 세번째)가 윌셔지점 오픈 기념 이벤트로 진행했던 고객 경품 행사를 마치고 15일 윌셔지점에서 경품 추첨 행사를 가졌다. 한국왕복항공권 2매가 걸린 특등상엔 정광호씨, 1등상 냉장고는 최정율씨가 행운을 안았다.

  • 연말 은퇴, 이사직 계속

    태평양은행의 조혜영 행장이 오는 12월31일자로 공식 은퇴한다. 태평양은행은 16일 이 같이 밝히고 "행장직은 물러나지만 지주사인 퍼시픽시티 파이낸셜콥과 태평양은행의 이사직은 계속 수행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헨리 김 차기 행장은 내년 1월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  1년2개월래 최저

    원·달러 환율이 장중 1110원대가 깨졌다. 거의 1년2개월 만에 최저치로 폭락한(원화가치 폭등) 것이다. 16일(한국시간)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종가 대비 10. 9원 급락한 1101. 4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해 9월30일(1101.

  • '최악 부진'현대차 승부수

    미국 시장 점유율이 8년래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현대자동차가 크로스오버 유틸리티 차(CUV·다목적차량)를 앞세워 반격에 나선다. 현대차는 미국 시장에서 내년 3월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코나' 출시를 시작으로 2020년까지 모두 8가지 모델의 CUV를 내놓을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