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려동물 동반여행  보너스도 챙기세요"

    대한항공이 반려동물 동반 여행객들을 위한 특화 서비스인 '스카이펫츠(SKYPETS)'를 개시했다. 스카이펫츠는 동반 여행 횟수에 따라 반려동물 운송 무료·할인 보너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대한항공 홈페이지(kr. koreanair.

  • "고맙다'메모리얼 연휴'특수" 함박웃음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맞아 캘리포이나 주에서만 408만여 명이 여행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LA 한인 관광사들은 메모리얼 데이 연휴 특수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번 연휴 기간 동안 한인 관광사들을 통해 여행에 나선 한인 이용객 수는 주요 관광사를 중심으로 230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은행 "효율성 제고"vs 고객 "손님은 봉?"  

    토요일에 문을 닫는 한인은행들이 늘고 있다는 본보의 지적<본보 5월24일자 보도>에 대해 토요 휴무 불편을 호소하는 고객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은행 측은 "토요일 방문 고객이 줄어 효율적인 지점 운영 측면의 결정"이라지만 고객들은 "토요일 손님은 손님도 아니냐"며 은행 편의적인 결정을 이해할 수 없다는 의견이다.

  • 국적기 국제선 지연율 심각

    올해 1분기에 한국 국적 항공사의 국제선 지연율(이·착륙 기준, 1시간 초과)은 6. 7%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 2%포인트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아나항공기의 지연율이 10%에 달해 가장 높았다. 한국 국토부가 24일 발표한 '2017년 1분기 항공교통서비스 보고서'에 따르면 국적사의 국제선 지연율은 6.

  • LA 1위·파리 2위·런던 3위

    전세계 한인민박 및 게스트하우스 예약 서비스 업체인 '한인텔'의 조사 결과 지난해 여름철 해외민박 예약이 가장 많았던 곳은 LA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한인텔이 공개한 지난해 여름휴가 일정 예약 데이터 분석 결과, 작년 여름 한인텔의 숙소를 가장 많이 이용한 지역은 LA, 파리, 런던 순이었다.

  • 한인은행들 토요일 영업 '개점 휴업'

    남가주에서 영업하는 한인은행들 가운데 최근 토요일에 문을 닫는 지점이 늘고 있다. 토요일 영업을 하지 않는 이유는 방문 고객의 감소로 당일 거래량이 크게 감소해서다. 특히 비즈니스 고객이 많고 토요일 인구 유동이 적은 토랜스 지역과 LA다운타운 지역 등에서 토요 휴점이 두드러진다.

  • 졸업 선물 소비, 올해 역대 최대

    자녀, 형제, 친구 등의 졸업 선물을 위한 소비가 올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졸업시즌이 이달부터 시작된 가운데, 17일 전미소매협회(NRF)는 최근 설문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NRF에 따르면 올해 졸업 선물에 쓰는 돈이 전국적으로 56억달러에 달하며 이는 이 조사를 시작한 지난 11년간 최대치로 나타났다.

  • 美 CEO 연봉 러트리지 깜짝 1위

    미국에서 가장 연봉을 많이 받는 최고경영자(CEO)는 케이블업계 거물인 차터커뮤니케이션 CEO 토머스 러트리지(사진)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AP통신이 경영데이터 분석기관 '에퀼라(Equilar)'에 의뢰해 S&P 500 지수에 속한 주요 대기업을 중심으로 고액연봉 CEO 346명의 작년 연봉 수령액을 분석한 결과, 러트리지는 작년 한해 9천800만 달러(1천101억 원)를 손에 거머쥐었다.

  • LA 집값 최고점 회복…"거품은 아냐?"

    LA카운티 주택가격이 부동산 거품 붕괴 직전인 지난 2007년 최고점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시장 조사업체, 코어로직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LA카운티 중간 주택가격은 1년 전인 지난해 4월보다 5. 8%, 6% 가까이 상승한 55만 달러를 기록했다.

  • 美 "리콜 적정성 조사"…현대차 긴장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현대자동차의 '세타2' 엔진 장착 차량 리콜과 관련해 적정성 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현대·기아차가 미국에서 리콜 관련 적정성 조사를 받기는 현지에 쏘나타를 수출한 1988년 이래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