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처분소득의 5%도…

    6월 말엔 3. 8%로 더 하락. 미국인들은 가처분소득의 5%도 저축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는 부족한 수준이라고 LA타임스(LAT)가 최근 보도했다. LAT는 미국 경제 분석국(Bureau of Economic Analysis)의 자료를 인용해 미국인 개인저축률이 지난 몇년간 평균 5%를 맴돌고 있던 가운데, 지난 6월 말에는 3.

  • 'LA 창업 열풍' 다시 뜨겁다

    LA 지역에 창업 열기가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코트라 LA무역관은 스타트업 투자 조사전문 기업 'CB Insights'를 인용해 지난해 총 52억달러 규모의 328개 창업 계약이 체결됐고, 올해 1분기에만 208개의 스타트업 관련 계약들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 "신차 타보고 선물도 받아가세요"

    기아자동차가 오는 26일(토요일) 부에나파크에 위치한 더 소스 쇼핑몰 1층 메인플라자에서 일반인 시승회를 개최한다. 이번 '2017 기아자동차 시승회' 참가자들에게는 J. D. 파워 품질 만족도 조사에서 2년 연속 1위를 달성하며 품질과 가치를 인정받은 기아자동차의 차량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 10명중 6명 "2년내 버블 온다"

    주택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가운데, 캘리포니아주의 많은 주민들이 '주택시장 버블'을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최근 주택 관련 보험사 벨류인슈어드(ValueInsured)가 전국적으로 1000여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캘리포니아에선 주민 약 10명 중 6명 꼴인 59%가 향후 2년 안에 주택시장 버블과 가격 조정이 나타날 것으로 봤다고 전했다.

  • 가주 주민들 '팁' 평균 15% 낸다 

    당신은 팁을 얼마나 내십니까.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내는 '팁(Tip)'의 비율이 음식 값의 평균 15. 2%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근 타임지는 지불처리회사 스퀘어가 지난 7월 미 전국의 200만개 사업장에서 수백만개의 크레딧카드와 데빗카드 거래 내역을 분석한 결과, 전국적으로 팁의 비율은 상품가의 평균 16.

  • 주문에서 제품 수령까지 '단 2분'

    아마존이 긴급한 생필품 주문을 2분 안에 지정된 아마존 사물함에 배송해주는 '인스턴트 픽업' 서비스를 시작했다. 아마존은 유료 회원인 '프라임'과 '프라임 스튜던트' 고객을 대상으로 배송 시간을 기존 몇시간에서 몇분으로 단축시킬 수 있는 '인스턴트 픽업(Instant Pickup)' 서비스를 15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 삼호관광, 우수여행상품 선정

    삼호관광(대표 신성균) 여행상품 3종이 한국여행업협회(KATA)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17-2018 우수여행상품 시상'에서 외국인 국내여행상품부문, 우수여행상품으로 선정됐다. 우수상품으로 선정된 삼호의 여행상품은 '팔도유람 9박10일', '서해유람 4박5일', '동해유람 3박4일' 등이다.

  • 스마트폰으로 '음주 측정'

    삼성전자의 차세대 '갤럭시 노트' 스마트폰에는 음주 측정 기능도 추가될 전망이다. 스마트기기 특허 관련 전문매체 페이턴틀리 애플(Patently Apple)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최근 미국특허청(USPTO)에서 음주 측정 기능이 포함된 스마트폰에 대한 특허를 취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 벌금 물린다니까 '예약부도' 확 줄었다

    국적기 미주노선 '노쇼'고객 급감…아시아나 2. 3%→1. 3%로, 대한항공도 절반 '뚝'. 지난해부터 미주노선 등에 실시하고 있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노쇼(No-Show) 패널티'제도가 성공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 '辛바람'…美 월마트 전 점포 입점 

    한국을 대표하는 라면 브랜드인 농심 '신라면'이 한국 식품업계 최초로 미국 내 월마트 전 점포에 납품하게 됐다. 16일 농심 아메리카는 지난 6월 신라면이 미국 전역의 월마트 점포 4692곳에 모두 입점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