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송부페 '한국 민속놀이 한마당', 100여명 타민족 참여 '성료'

    "설 분위기가 물씬 풍기죠!"한송부페(대표 진병서)가 29일 설(2월3일)을 앞두고 마련한 '한국 민속놀이 한마당'에는 한인들과 함께 여러 타민족들이 모여 명절의 흥겨움을 만끽했다. 특히 이날 모인 참가자의 3분의 1에 이르는 100여명의 타민족들은 페이스북, 이메일을 통해 이번 행사를 알고 찾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 아우디 운전자, SNS 가장 많이 이용한다

    '아우디(Audi)를 운전하는 사람들이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를 즐겨한다?'특정 자동차브랜드 오너들의 SNS 서비스 활용 정도를 조사한 결과가 발표돼 화제다. 미 시장조사기관 '이마케터(emarketer)'는 지난해 10월 6만5,000명의 미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페이스북과 트위터, 마이스페이스 등 SNS 활용 정도를 조사했다.

  • 포드 작년 순익 11년래 최대…65억6천만달러

    포드가 지난해 판매 증가 등에 힘입어 11년 만에 가장 큰 규모의 순이익을 낸 것으로 집계됐다. 포드는 작년 한 해 65억6,000만달러(주당 1. 66달러)의 순이익을 내 2009년 27억2,000만달러(주당 86센트)의 2배를 넘었고 매출액도 1,209억달러로 4% 증가했다.

  • 한국 광주광역시에 1억달러 규모의 미디어센터 생긴다

    캘리포니아 소재 영화투자회사인 K2 그룹이 한국 광주광역시에 1억달러를 투자해 미디어센터를 설립한다. 30일(한국시각) 광주시에 따르면 K2 그룹 톰 스미스 사장은 지난 28일 광주를 방문해 강운태 광주시장과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1억달러 규모의 'Gwangju Advanced Media Center(가칭)'를 설립하기로 했다.

  • <뉴욕증시 주간전망> 조정 장세 들어갈지 여부에 관심사

    이번 주 미국 뉴욕증시는 이집트 사태로 인해 지수가 본격적인 조정 장세에 들어갈 것인지 여부가 관심사다. 이미 기업들의 실적은 상승세를 보여도 높아진 기대치를 넘어서지 못하면 악재가 되는 상황이고 주말에 발표될 1월 실업률은 느린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 자생한방병원, 양한방 협진체제 갖추고 메인스트림 공략

    한국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 자생한방병원이 27일 '올림피아 메디컬 센터(Olympia Medical Center)'와 상호 의료협력관계를 체결했다. 이 협약으로 한국계 한방병원 최초로 미국의 대형병원과 본격적인 양·한방 협진 체제를 구축하게 됐다.

  • 아마존 전자책 '킨들', 종이책 이겼다

    미국내 도서 구매 패턴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아마존이 27일 공개한 작년 4분기 실적자료에 따르면 지난 한해 동안 전자책 단말기인 '킨들(Kindle·사진)'을 통해 구매된 e-book 콘텐츠 판매량이 페이퍼백 단행본 판매에 비해 15% 많았다.

  • 한미은행, 노력 끝에 '2년 만의 흑자 전환' 성공

    한미은행(행장 유재승)이 2년 만에 분기실적을 흑자로 전환했다. 한미은행 지주사인 한미파이낸셜콥(HAFC)은 지난해 12월31일자로 마감한 4분기에 528만9,000달러(주당 0. 04달러)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27일 장 오픈 전 발표했다. 이는 월가예상치인 주당 0.

  • 현대 '쏘나타', 美 가치평가서 최우수상 수상

    현대 '쏘나타(Sonata·사진)'가 미국에서 가장 가치있는 자동차로 평가받았다. 현대차는 쏘나타가 미 자동차 전문리서치업체 '스트래티직비전'이 진행한 종합가치지수평가(TVI)에서 역대 최고 점수인 860점을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 aT센터, 아시안 설 축제서 '한국 식문화' 홍보

    농수산물유통공사(aT센터) LA지사는 오는 30일 아시안 최대 축제인 'Lunar New Year Festival' 4년 연속 참가해 한국 식문화 홍보에 나선다. 방송사 LA 18과 중국상공회의소의 공동주관으로 토랜스 윌슨 파크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중국를 중심으로 일본, 필리핀 등 아시아계와 히스패닉 등 다양한 타민족들이 참가하는 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