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12월 서비스업지수, 4년7개월래 최고

    작년 12월 미국의 서비스업 지수가 4년7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해 미국 경제에서 8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는 서비스업의 경기 회복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공급관리협회(ISM)는 작년 12월 비제조업(서비스업) 지수가 57.

  • 신한뱅크아메리카 신임행장에 이영진 전무

    신한뱅크아메리카가 신임행장에 이영진 전무(사진)를 선임했다. 신한뱅크아메리카는 5일 뉴욕 맨해튼 본점에서 2011년 첫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현재 캘리포니아주 지역본부장을 맡고 있는 이 전무를 신임행장에 선임했다. 이 전무는 전임 김명철 행장의 임기만료에 따라 만장일치로 신임행장에 선임됐으며 지난 2009년 9월부터 신한뱅크아메리카 캘리포니아주 지역본부장으로 일해왔다.

  • 스프린트, 4G스마트폰 'EVO' 149달러로 인하

    스프린트 넥스텔이 본격적인 4G 시대를 앞두고 '가격전쟁'에 불을 붙인다. 스프린트는 올해부터 본격화될 4G 네트워크 시대에 대비해 4G 전용 스마트폰 HTC 'EVO shift(사진)'의 가격을 199달러에서 149달러(2년 계약조건)로 내렸다. 월스트리트저널은 5일 '스프린트가 4G 시대에 가격으로 경쟁한다'는 제목 아래 소비자들에게 4G 네트워크를 가장 먼저 선보인 스프린트가 경쟁업체들의 등장에 대비해 가격 경쟁을 펼친다고 전했다.

  • 닥터 조 여성전문한방병원, 새해맞이 할인행사

    닥터 조 여성전문한방병원(원장 헬레나 조)이 새해를 맞아 다이어트를 계획하고 있는 한인들을 위해 특별 할인행사를 개최한다. 닥터 조 여성전문한방병원은 애너하임 본원과 LA분원에서 '남성비만특진'과 '여성부분비만특진', '얼굴탄력리프팅'을 60% 이상 할인된 가격에 제공할 계획이다.

  • LA지역 야외촬영일수 증가…할리우드 회복 조짐

    LA지역에서 영화와 TV프로그램, 광고 등과 관련된 야외촬영일수가 늘어나 할리우드 경기가 회복되고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LA타임스는 5일 야외촬영 관련 계약을 주선하고 있는 비영리단체 '필름 LA'와 시 당국의 자료를 인용해 지난해 12월 LA지역의 야외촬영일수가 지난 2009년 12월보다 37%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 현대·기아차, 올해는 미국시장서 닛산 추월한다

    현대·기아차가 올해 미국시장에서 여봐란듯이 닛산을 추월한다. 현대·기아차는 지난해 미국시장에서 총 89만4,496대를 판매하며 사상 최대의 연간 판매실적을 올렸다. 현대·기아차는 지난해 세계 최대의 자동차시장인 미국시장에서 사상 첫 '빅 6' 진입을 노렸으나 닛산에 간발의 차로 밀렸다.

  • 기아 '쏘렌토', 컨수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미드사이즈 SUV

    기아 '쏘렌토(Sorento)'가 컨수머리포트가 선정한 최고의 미드사이즈 SUV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컨수머리포트 2월호는 'SUV 라운드업'이라는 제목으로 SUV 모델들을 테스트한 결과를 발표했다. 컨수머리포트는 주행테스트 결과, 릴라이어빌리티, 연비, 소비자 만족도 등을 종합해 각 부문별 최고의 차량과 추천차량을 선정했다.

  • "당신은 지금 어떤 태블릿PC를 사용하고 있습니까?"

    "당신은 지금 어떤 태블릿PC를 사용하고 있습니까?"애플 '아이패드 3G'가 컨수머리포트가 꼽은 최고의 태블릿PC 자리에 올랐다. 컨수머리포트 2월호는 12월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태블릿PC 모델들을 대상으로 디스플레이와 터치스크린, 스피커, 베터리 수명 등을 테스트하고 최우수(Very Good)와 우수(Good), 보통(Fair), 낮음(Poor) 등급으로 나눠 결과를 발표했다.

  • BBC가 뽑은 대중의 인식을 바꿔놓은 광고 6선

    영국 BBC방송은 3일 인터넷판에서 대중의 사고를 바꿔 놓은 광고 6가지를 뽑아 소개했다. ▲드비어스 "다이아몬드는 영원하다" = 다이아몬드 업체 드비어스(De Beers)는 1948년부터 시작된 "다이아몬드는 영원하다(A Diamond is forever. )"는 광고 문구를 통해 결혼과 약혼의 상징은 다이아몬드 반지라는 인식을 사람들에게 심어줬다.

  • 영스마켓, 한인마켓에 글렌피딕 위스키 공급 시작

    스코틀랜드산 전통 위스키인 글렌피딕(Glenfiddich)을 LA한인타운에서도 손쉽게 만날 수 있게 됐다. 대형 주류 유통업체인 영스마켓(Young's Market)은 올해부터 LA한인마켓에 '글렌피딕(사진)' 위스키의 공급을 크게 늘려 저변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4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