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패드2 출시 임박!..."더 얇고 가벼워진다"

    애플 '아이패드2(ipad 2·사진)'가 다음달 더 얇고 가벼워진 모습으로 소비자들 앞에 선다. 3월 중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애플 아이패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아이패드2의 디자인, 스펙과 관련된 내용이 잇달아 공개되고 있다.

  • 중앙은행, 2010년 4분기 연속 흑자 행진

    중앙은행(행장 리처드 컵)이 지난 4분기에도 흑자를 기록하며 2010년을 기분좋게 마무리했다. 중앙은행 지주회사인 중앙파이낸셜콥(CLFC)은 지난해 12월31일자로 마감된 4분기에 570만달러(주당 0. 14달러)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2일 발표했다.

  • 버라이즌 아이폰, 3일부터 온라인 사전 주문 시작

    버라이즌 와이어리스가 3일부터 9,400만명의 버라이즌 고객들에 한해 아이폰4에 대한 온라인 사전 주문 기회를 제공한다. 버라이즌은 그동안 버라이즌을 사랑해준 기존 고객들을 위해 일정 수량의 아이폰4를 마련하고 3일부터 온라인 사전 주문을 받아 버라이즌 아이폰 공식 출시일인 10일 전까지 배송할 계획이다.

  • 한인의류업계, "매직쇼 발판 삼아 불황 극복한다"

    오는 14일부터 사흘간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미국 최대 의류전시회인 매직쇼를 앞두고 한인 의류업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LA지역 한인 의류업계는 이번 매직쇼가 수년간 지속돼온 불황을 극복하고 매출 확대의 계기로 작용해주길 바라고 있다.

  • 아로마 스파&스포츠, 프리미엄 멤버십 모집

    아로마 스파&스포츠가 오픈 10주년을 기념해 '프리미엄 멤버십'을 선보이고 있다. 아로마 스파&스포츠는 새로운 개념의 프리미엄 회원제를 마련하고 오는 11일까지 VVIP 회원이 될 선착순 50명을 모집하고 있다. 프리미엄 멤버십은 50명이라는 제한된 인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한 서비스로 아로마 스파&스포츠 10년 회원이나 평생 회원들이 누리고 있는 멤버십 서비스에 상응하는 혜택들이 제공된다.

  • 기아 '옵티마', '스포티지', 우수성 또 입증

    기아 옵티마(사진)와 스포티지의 우수성이 또 한 번 인정 받았다. 기아모터아메리카(KMA)는 2일 경제전문 매거진 키플링어스 퍼스널 파이낸스(KPF)로 부터 2011년형 옵티마와 스포티지가 중형세단과 CUV 부문에서 각각 '최고의 새 차(BEST NEW MODEL)'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 현대 '쏘나타', 美 1월 판매증가율 1위 차량 등극

    현대 쏘나타(사진)가 1월 미국시장에서 가장 높은 판매 증가율을 기록한 모델로 조사됐다. 뉴욕타임스의 2일 보도에 따르면 쏘나타는 지난달 미국에서 1만3,261대가 팔려 전년 동기 대비 149. 9%나 판매량이 늘었다. 판매량으로는 미국시장에 나와있는 전체 모델 중 14위에 올랐다.

  • 현대차, 수퍼볼 광고 추가로 공개

    현대모터아메리카(HMA)는 2일 수퍼볼에 방영되는 광고 3편을 추가로 공개했다. HMA가 앞서 공개한 두편의 영상에 이은 추가 광고영상은 흑백TV, 타자기, 벽돌만한 셀폰 등 30여년 전을 도시 속에서 등장한 신형 소나타 하이브리드의 모습을 통해 현대차의 스마트한 진화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한다.

  • MS, "구글 검색결과 정말 안 베꼈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MS)의 검색엔진 '빙(Bing)'이 구글의 검색결과를 일부 모방했다는 주장과 관련한 양사의 설전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MS의 수석부사장인 유세프 메흐디는 2일 한 블로그에 게시한 글에서 구글의 주장은 MS에 대한 '모욕'이라면서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 인터넷판이 3일 보도했다.

  • 한국 우수 소프트웨어업체, 美 진출 본격화

    한국의 우수한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미국 진출이 본격화된다. 한국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협회(회장 이영상)는 2일 기자회견을 통해 그동안 한국 중심의 시장을 넓히기 위해 조만간 LA에 협회차원의 거점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