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OC 개솔린가격 13일째 상승세

    LA카운티와 오렌지카운티(OC)의 개솔린 가격이 13일 연속 오름세를 나타냈다. 3일 AAA와 오일프라이스인포메이션서비스에 따르면 LA카운티의 레귤러 개솔린 평균가는 3. 32달러에 달했다. 이는 1주일 전보다 2. 9센트, 1달 전보다 17. 1센트, 1년 전보다 31.

  • 애플 시가총액 3천억 달러 넘어서

    애플의 시가총액이 올해 첫 거래일에 3,0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애플의 주가는 이날 7. 47달러(2. 32%)가 올랐다. 애플은 지난 5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시가총액을 넘어선 이후 첨단기술주로는 시가총액이 가장 많지만 전 세계적으로는 미국의 정유업체인 엑손모빌에 이어 세계 2위를 기록 중이다.

  • 삼성 갤럭시탭 가격인하…후속모델 나오나?

    삼성전자의 태블릿PC '갤럭시탭(Galaxy Tab·사진)'이 미국에서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며 후속모델 출시가 임박했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IT 전문 웹매거진 '드로이드라이프'는 갤럭시탭이 미주시장에서 대폭 할인된 가격에 판매될 것이라며 이는 갤럭시탭 후속모델 출시가 머지 않았다는 의미라고 3일 전망했다.

  • 페이스북 자산가치 500억달러

    월스트리트의 최대 투자은행인 골드만삭스와 러시아의 한 투자자가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 페이스북에 5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이는 페이스북 전체 자산가치를 500억 달러로 산정해서 이루어진 것으로 이제 페이스북의 가치는 이베이나 야후, 타임워너를 뛰어넘는 수준이 됐다고 뉴욕타임스가 3일 보도했다.

  • 뉴욕증시, 새해 첫 개장일 급등

    새해 첫 개장일인 3일 뉴욕 증시는 경제회복 기대감 속에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지난주 종가보다 93. 24포인트(0. 81%) 오른 11,670. 75에 장을 마감했다. 이로써 새해 첫날부터 2년여만의 최고치 기록을 또 갈아치웠다.

  • "2012년까지 금리인상 없을 듯"

    골드만삭스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잰 해치우스는 3일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2012년까지 금리 인상을 자제할 것으로 전망했다. 해치우스는 이날 경제전문방송 CNBC와의 인터뷰에서 "(경제)성장에 대해 낙관적인 견해를 갖게 될수록 2차 양적완화에 대한 기대는 낮아져 왔다.

  • 삼호관광 시무식

    삼호관광이 3일 2011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가졌다. 삼호관광 신성균 대표는 "올해도 고객들의 원하는 것을 한발 앞서 개발해 시장을 선도하는 업체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삼호관광 임직원들이 새해에도 고객의 마음까지 헤아리는 정성어린 서비스와 감동 경영을 다짐하고 있다.

  • 2011년 눈길 끌 자동차업계 뉴스는?

    올해 미국 자동차업계에서 대중의 관심을 집중시킬 뉴스는 무엇일까. 2011년 자동차업계는 지난해 12월부터 출시된 닛산 '리프(LEAF)'와 올해 초 출시예정인 GM의 하이브리드카 '볼트(Volt)' 등으로 인해 전기차 시대가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 아주관광 시무식

    아주관광은 3일 시무식과 함께 희망찬 2011년의 출발을 다짐했다. 사진은 아주관광 임직원들이 '고객이 원하는 여행, 그 이상의 감동여행' 실현을 다짐하고 있다.

  • 2011년 스마트 가전시대 열린다

    2011년 본격적인 스마트 가전시대가 열린다. 세계 최대 전자박람회 CES의 제이슨 옥스맨 수석부사장은 이달 6일부터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CES 2011'의 키워드를 '스마트 가전'이라고 말했다. 지난해까지 가전업계는 냉장고, 에어컨디셔너 등 일부 가전제품에 인터넷 기능이 탑재된 수준이었지만 올해부터는 인터넷과의 연결성이 강화된 스마트 가전이 봇물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