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가주 경제 탄탄…한인 사회는?

    남가주 지역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크게 줄어들었다. 캘리포니아 주 고용개발국에 따르면 올 1월부터 8월까지 8개월 동안 LA와 오렌지, 리버사이드, 샌버나디노 등 남가주 4개 카운티의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총 69만 40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미국인 입맛 사로잡다

    한국 수산물 수출 통합브랜드 'K-FISH(K-피시)'의 미국 출시 행사가 LA서 성공적으로 열렸다. 9일 베벌리힐스에 위치한 왈도프 아스토리아 호텔에서 열린 K-피시 출시 행사에 한인 및 주류 언론을 비롯해 수산물 유통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큰 관심을 나타났다.

  • 한미, 뉴욕 첫 지점 맨해튼지점 오픈

    한미은행(행장 금종국)의 40번째 지점이자 뉴욕 첫 지점인 맨해튼 지점(325 5th ave. , NY)이 9일 그랜드오픈했다. 지난달 27일부터 영업을 시작한 맨해튼지점 오프닝행사에는 노광길 이사장(왼쪽서 다섯번째), 금종국 행장(세번째), 바니 이(맨 왼쪽) 수석전무 등 은행 주요 관계자와 VIP 고객 등이 참석했다.

  • '빼빼로 데이'시식·선물 이벤트

    롯데상사 미주법인이 빼빼로 데이(내일)를 맞아 LA를 비롯한 남가주에서 다양한 판촉 행사를 벌이고 있다. 롯데는 한인 마켓들에 1년에 한 번 생산되는 스페셜 빼빼로 제품을 진열하고, 소개 및 시식행사 진행하고 있다. 또한 카페 20여곳을 통해 카페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빼빼로 데이를 기념한 선물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 나사·우버 손잡고 '나는 택시' 만든다…2020년 시범운행 목표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세계 최대 차량공유업체인 우버가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손잡고 '비행 택시 서비스'(우버 에어)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에 오는 2028년 열리는 로스앤젤레스(LA) 하계올림픽에서는 우버의 비행 택시가 날아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 원·달러 환율 연중 최저…'희비 쌍곡선'

    7일 연저점 1110. 5원 기록…하락세 당분간 지속 전망. 원·달러 환율 하락세가 3개월여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7일(한국시간) 환율이 연중 최저치까지 떨어졌다. 한 달 새 30원 넘게 급락한 환율 하락세는 당분간 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환율에 민감한 한인사회도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 캘리포니아주 '3위'

    캘리포니아가 중산층에 최악의 주 3위에 꼽혔다. 재정정보사이트 고뱅킹레이트가 7일 발표한 '중산층에 최고 최악의 주' 순위에 따르면 캘리포니아는 하와이, 메사추세츠에 이어 최악의 주 3위에 올랐다. 고뱅레이트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중산층 가정 연 중간소득이 2014년 기준 7만3197달러로 1999년부터 5.

  • 피터 박 전무 임명 

    최근 뱅크오브호프와의 합병이 무산됐던 워싱턴 소재 유니뱅크의 새 행장으로 피터 박 전무가 임명됐다. 6일 유니뱅크는 지난 11년간 최고재무담당자(CFO)로 근무한 피터 박 전무를 11월1일자로 새 행장으로 임명하고, 벤자민 이 이사를 새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 충돌안전 평가 '최고등급'

    기아자동차가 미국에서 판매 중인 2018년형 쏘울과 2018년형 스포티지가 차량 안전성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았다. 3일 기아차미국판매법인에 따르면 쏘울과 스포티지는 최근 실시된 미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차량 충돌 시험에서 가장 높은 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2017 Top Safety Pick+)'를 획득했다.

  • 5년 연속 1위 기염

    에어뉴질랜드가 5년 연속 세계 최고의 항공사로 꼽혔다. 대한항공은 8위를 기록했다. 항공산업 전문 사이트인 에어라인레이팅스닷컴(AirlineRatings. com)은 연례 10대 세계 최고항공사를 선정하면서 에어뉴질랜드를 5년 연속 1위로 올려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