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 아들이 개발 참여한 게임 '눈길'…22일 출시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티노게임즈가 16일 신작 모바일 게임 '마제스티아'를 공개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35)씨가 개발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진 게임이다. 티노게임즈는 이날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유나이트 서울 2017'에 부스를 차리고 마제스티아를 대중에 처음 선보였다.

  • 중국 사드보복 완화하나…'폐쇄됐던' 中롯데마트 홈피 재가동

    (베이징=연합뉴스) 심재훈 특파원 신호경 기자 = 주한미군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 부지 제공으로 중국에서 맹공을 당해 폐쇄됐던 중국 롯데마트 홈페이지가 두 달여 만에 재가동에 들어갔다. 문재인 대통령 취임 이후 한·중 정상 간 통화에 이어 베이징(北京)에서의 '일대일로 정상포럼'에 우리 정부 대표단 파견 등의 과정을 거치면서 한·중 관계 개선 움직임이 보임에 따라 그동안 롯데를 겨냥했던 사드보복 조치도 완화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 4년 만에 첫 감소…한인은행은?

    올해 1분기 미국 은행 대출이 지난 4년 이래 처음으로 감소함에 따라 가장 나쁜 소식은 소매업계가 아닌 은행업계에서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경제방송 CNBC가 15일 진단했다. 한인 은행들의 1분기 대출은 대부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대조를 보였다.

  • 65세에 은퇴? 5명중 1명 "아직 일한다" 

    통상 은퇴나이로 여겨지는 65세 이상 중 여전히 일하는 비율이 1962년 이후 55년래 최대치로 집계됐다. 최근 은퇴연금 조사기구 '고용혜택연구소'(EBRI)가 발표한 '노후 신뢰지수'(retirement confidence)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65세 이상 중 19%가 여전히 일하고 있다고 답했다.

  • 람보르기니'스마트폰 나온다

    한 대에 2억원이 넘는 슈퍼카 람보르기니의 사촌 격인 스마트폰이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에 출시된다. 업계에 따르면 토니노 람보르기니 브랜드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사진)을 이달 중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토니노 람보르기니는 페루초 람보르기니(람보르기니 창업주)의 아들이 1981년 만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호텔과 골프용품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 현실로 다가오는 한미 FTA 재협상, 우리의 대응은?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재협상이 점차 현실화돼가고 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 초기만 해도 한미 FTA는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등에 비해 '후순위 관심사'여서 당장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예측이 많았다.

  • "최대한 늦게 신청해 더 많이 받겠다"

    소셜시큐리티 연금 신청을 서두르는 노령층이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10일 CBS에 따르면 자산운용 업체 피델리티(Fidelity)의 최근 설문조사결과 61세 근로자 4명 중 1명 꼴인 28%가 소셜 연금 수령 가능 연령인 62세때 신청할 것이라고 답했다.

  • 아마존, 무료 배송 

    미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이 무료배송 최소 구매 금액을 기존 35달러에서 25달러로 인하한다고 9일 발표했다. 아마존은 이미 연회비 99달러의 프라임 서비스에 가입하면 2일 이내에 배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결정은 치열한 경쟁속에서 고객 저변을 확대하는 한편 향후 프라임 회원으로 전환되는 효과도 노리고 있다.

  • 고이율 파격 CD 프로모션 

    18개월 1. 5% 제공. cbb은행이 남가주 고객만을 위한 파격적인 CD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이번 CD 프로모션은 18개월 CD에 1. 5%, 12개월에 1. 4%의 연이자율을 제공한다. 프로모션은 오는 7월31일까지(조기 마감 가능)로 신규체킹 계좌 보유자에 한해 최소 입금액은 10만달러다.

  • 35주년 홈페이지 새 단장

    한미은행이 출범 35주년을 맞아 인터넷 홈페이지(www. hanmi. com)를 새롭게 개편했다. 비주얼과 편의성, 콘텐츠 등이 강화된 새 홈페이지는 지난해 선보인 새 로고의 콘셉트에 맞춰 참신한 디자인이 먼저 눈에 띄며, 모든 상품과 서비스를 한글과 영어 두가지 언어로 한인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