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만9천39달러 기록

    지난해 미국 중산층의 소득이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12일 워싱턴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연방 센서스국의 조사 결과 지난 2016년 미국의 중산층 중간 소득은 5만9천39달러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1999년의 종전 최고 기록 5만8655달러를 뛰어넘어 역대 최고를 기록한 것이다.

  • 16일 특별'일일 카페'

    태평양은행(행장 조혜영)이 창립 14주년을 맞아 오는 16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윌셔 본점(3701 Wilshire Blvd)에서 '일일 카페'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일일 카페에서는 고급 에스프레소 커피는 물론 다양한 차와 다과가 제공되며, 이날 수익금은 은행이 100% 매칭한 금액을 더해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의 노숙자 및 어린이 지원 프로그램에 전액 기부된다.

  • 1주에 1216달러

    LA와 오렌지카운티 평균 임금이 7%가량 올랐다고 지역신문인 OC레지스터가 12일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1분기 기준 LA카운티 주(weekly) 평균 임금은 연간 80달러 또는 7% 오른 1216달러로 집계됐다. 증가율은 지난해 1. 9%에 비해 높아진 것이다.

  • cbb, 지주사'설립 감독국 승인

    투자기관'D. A. 데이빗슨'선정 '우수 은행'에도 뽑혀. cbb은행(행장 조앤 김)이 투자 전문기관 'D. A. 데이빗슨'이 발표한 우수 금융기관(Bison Select)에 선정됐다. D. A. 데이빗슨은 은행의 총자산수익률(ROA), 효율성, 신용건전성 등의 지표를 토대로 미 중서부 지역에 위치한 시가총액 2500만~2억5000만 달러 소규모 우수 은행 60군데를 선정해 지난달 29일 발표했다.

  • 헉! 1개 1.99불

    아보카도 가격의 급등세가 좀처럼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지난 주말 한인타운 내 주류 마켓을 포함한 모든 마켓에서 판매된 아보카도의 가격이 개당 1. 99 달러(사진)까지 올라 그야말로 금값이란 말이 나올 정도다.

  • 경기 안 좋다고 곳곳서 불만인데…

    올해 미국 증시와 국채, 금의 가격 상승 폭이 연초 대비 일제히 5%를 웃돌면서 1993년 이후로 24년 만에 '가장 돈 벌기 쉬운 한 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CNBC 방송이 최근 보도했다. 팩트셋 자료를 바탕으로 CNBC가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미 증시와 채권, 금 선물가격이 동시에 연초대비 5% 이상 뛰어오른 것은 1993년 이후 한 번도 없던 일이다.

  • "옷 입어볼 순 있어도 사갈 수는 없어"

    백화점 체인 노드스트롬(Nordstrom)이 다음 달부터 '재고 없는 매장' 실험을 시작한다. 쇼핑객들이 전자상거래 시장으로 이탈하면서 노드스트롬은 오프라인 매장을 활용할 최선의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10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노드스트롬의 재고 없는 매장, '노드스트롬 로컬(Nordstrom Local)'은 다음 달 3일 캘리포니아 웨스트할리우드에 개장할 예정이다.

  • 헉! 1개 1.99불

    아보카도 가격의 급등세가 좀처럼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지난 주말 한인타운 내 주류 마켓을 포함한 모든 마켓에서 판매된 아보카도의 가격이 개당 1. 99 달러(사진)까지 올라 그야말로 금값이란 말이 나올 정도다.

  • 경기 안 좋다고 곳곳서 불만인데…

    올해 미국 증시와 국채, 금의 가격 상승 폭이 연초 대비 일제히 5%를 웃돌면서 1993년 이후로 24년 만에 '가장 돈 벌기 쉬운 한 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CNBC 방송이 최근 보도했다. 팩트셋 자료를 바탕으로 CNBC가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미 증시와 채권, 금 선물가격이 동시에 연초대비 5% 이상 뛰어오른 것은 1993년 이후 한 번도 없던 일이다.

  • 한국인 322명, 美 계좌에 2조억!억!억!

    미국에 10억원이 넘는 금융 계좌를 가진 한국인은 322명이며, 이들이 미국에 보유하고 있는 돈은 1조6021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금융계좌 자진신고를 받은 결과로, 신고 인원과 금액 모두 미국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