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옵티마·카덴자·스포티지 기아차 3개 모델

    기아차의 옵티마와 카덴자, 스포티지 등 3종 모델이 미국시장에서 각 차급별 소비자 만족도 1위에 올랐다. 13일 기아차에 따르면 미국의 자동차 전문 컨설팅 조사회사인 오토퍼시픽사가 발표한 '2017 차량 만족도 조사'에서 조사대상 23개 차급 중 기아 옵티마는 중형차 부문, 카덴자는 대형차 부문, 스포티지는 소형 크로스오버 SUV 부문에서 각각 만족도 1위를 차지했다.

  • '야후'시대, 막 내리다

    1990년대 '인터넷 그 자체'로 불리던 야후(Yahoo)의 시대가 13일 막을 내렸다. 이날 자로 미국 최대 통신사업자인 버라이즌이 야후의 인수를 공식으로 선언했기 때문이다. 버라이즌은 지난 수개월간의 협상 끝에 야후의 핵심 자산을 44억8000만달러에 인수하는 계약을 완료했다고 버라이즌과 야후 양사가 이날 오전 동시에 발표했다.

  • 기아차, 추신수 K900·세도나 후원

    기아차 미국판매법인(KMA)은 최근 미국프로야구(MLB)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5)에게 신형 K900(한국명 K9)와 미니밴 세도나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기아차는 추신수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시절인 2008년부터 보레고를 시작으로 10년 동안 세도나, 쏘렌토, 카덴자 등을 제공해왔다.

  • '짐보리'너마저…

    미국의 아동복 체인으로 유명한 진보리(Gymboree·사진)가 최근 파산보호신청을 하고, 357∼450개 매장을 폐점하기로 했다. 짐보리는 의류 사업을 유지하는 대신 1천281개 매장 중 3분의 1 이상을 없애기로 했다. 짐보리는 직원 1만1천 명을 고용하고 있으며, 절대 다수가 시간제 근로자다.

  • 베일벗은 2018 제네시스 'G80 스포츠' 

    현대차미국법인(HMA)은 12일 게티센터에서 지난달 미국시장에 새롭게 론칭한 제네시스 라인업의 세번째 모델 '2018 G80 스포츠'의 미디어 시승회를 가졌다. 이날 시승회에 참석한 30여명의 기자들은 기존 G80에 스포츠 모델 특유의 스포티한 디자인 요소를 가미해 역동적인 세련미를 극대화하고, 3.

  • 한미은행 TV 광고

    한인 광고대행사 아자(AAAZA·대표 제이 김)가 기획, 제작한 한미은행(행장 금종국)의 TV광고가 아시안아메리칸광고협회(3AF)로부터 크리에이티브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3AF는 지난 2일 LA한인타운에 위치한 라인호텔에서 주최한 '2017 아시안 마케팅 서밋(Asian Marketing Summit)' 행사에서 아자가 제작한 한미은행 'Bank on Your Dreams' TV광고를 '3AF 엑셀런스 어워드(Excellence Awards)'의 크리에이티브 캠페인 부문 은상 수상작으로 선정, 발표했다.

  • '고베펄 특설매장'

    진주전문 고베펄사가 불황타개를 위한 긴급제안으로 현금회전을 위한 묻지마 공장도가 대방출을 오는 16일부터 18일 까지 3일간 가주마켓서 전격 실시한다. 이에 따라 고베펄사는 '6밀리 진주 목걸이' 89불, '두줄 진주 목걸이'는 무조건 189불에 그리고 '8-9밀리 한줄 비드 목걸이'는999불 짜리를 단돈 259불에 방출하기로 했다.

  • 쏘나타·쏘울'패밀리카 톱10' 

    현대차의 쏘나타(왼쪽)와 기아차의 쏘울(오른쪽)이 '2017년 패밀리카 톱10'에 나란히 선정됐다. 기아자동차의 주력 세단인 옵티마와 도심형 차량인 쏘울이 2016년 10대 패밀리카에 나란히 선정됐다. 페어런츠닷컴(parentes. com)과 에드먼즈닷컴(edmunds.

  • 뱅크오브호프 '2017년 장학금 수여식'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지난 1일 LA와 뉴욕에서 '2017년도 뱅크오브호프 장학금'수여식을 갖고 전국에서 선발된 52명의 장학생들에게 각각 2500달러, 총 15만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캘리포니아 지역에서는 19명의 장학생이 선발됐다.

  •  점심 외식 줄이면 30년후 9만불 번다?

    1회 점식 식사비 평균 11. 14불 지출. 짜장면 한 그룻, 햄버거 한 개, 소다와 스낵. 점심 식사로 가볍게 생각하며 돈을 쓴다. 매번 반복해서 돈을 쓰지만 하찮은 비용으로 생각해 관심을 갖지 않는다. 하지만 1주일에 두 번 점심 외식으로 8만8000 달러 횡재할 수 있는 투자 기회를 날리게 된다면 사정은 달라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