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법 포스터 무료배부 대양종합보험, 한달동안

    대양종합보험(대표 소피 박)은 이달 한 달간 새 노동법 포스터를 무료 배부 한다. 업소당 1장으로 제한하며(추가 포스터는 장당 10달러) 비지니스 명함을 제출하면 된다. 대양종합보험을 직접 방문해(오전 9시~오후 5시·3700 Wilshire Blvd.

  •  훈훈한'파트너 인수인계'전통

    한인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CHLK 회계법인(Choi Hong Lee & Kang LLP / 이하 CHLK)'이 업계의 모범적 전통을 써나가고 있다. 그간 내부에 장기근속한 직원을 새로운 파트너로 승진시키는 등 '젊은 피 수혈을 통한 인수인계'전통을 세워온 CHLK는 지난해를 끝으로 전직 남가주 한인 공인회계사협회장 출신인 최정길, 홍성하 등 창립멤버 2명이 은퇴를 결정한 것.

  • "한마음 한뜻" LA 한인상의 신년 하례식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하기환)는 3일 오전 8시30분 가든스윗호텔에서 2018년 신년 하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완중 총영사, 로라 전 한인회장을 비롯한 한인 단체장과 케빈 김 뱅크오브호프 행장, 금종국 한미은행장, 조앤 김 CBB 행장 등을 비롯한 상의 이사진 등 총 8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 "희망찬 새해, 힘찬 출발!"

    푸른투어(대표 문조)가 2일 LA지사 사무실에서 2018년도 시무식을 갖고 새해 출발의 각오를 다졌다. 푸른투어 직원들은 차별화되고 업그레이드된 여행 서비스 제공으로 또 다른 도약을 다짐했다.

  • "행복한 세계일주 책임질터"

    US아주투어(대표 박평식)는 2일 시무식을 갖고 2018년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다리 떨리기 전에, 가슴이 떨릴 때 세계일주! 행복한 세계일주, 아주투어가 책임지겠습니다'를 슬로건으로 행복한 최고의 여행 서비스를 위해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 "새 사옥 새 마음 2018년"

    삼호관광(대표 신성균)은 2일 본사 사무실에서 2018년 시무식을 가졌다. 2월 중 새 사옥 완공과 함께 이전을 계획하고 있는 삼호관광 직원들은 보다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여행 전문 회사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 작년이 재작년보다 부진

    현대·기아차의 지난해 미국시장 판매가 2016년보다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현대차 미국판매법인(HMA)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해 12월 전년보다 다소 증가한 판매량을 기록했지만 2017년 전체로 보면 2016년보다 판매가 부진했다.

  • 美 마리화나 합법화에 관련주 껑충…"일자리 창출도 청신호"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기호용 마리화나(대마초) 판매가 새해 첫날부터 합법화하면서 북미 증시에서 관련 주가도 껑충 뛰어올랐다. 2일(이하 현지시간) 미 경제 매체 마켓워치에 따르면 캐나다의 의료용 마리화나 재배사인 캐노피그로스 주가는 토론토 증시에서 이날 전거래일 종가보다 8.

  • '보행자'보호용 에어백 나온다 

    제네럴모터스(GM)가 보행자를 보호하기 위한 신형 에어백을 개발, 미국에서 특허를 취득했다. 3일 USA투데이 따르면 GM은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차량 외부 에어백을 고안했다. 이 차량외부 에어백은 사고가 발생할 경우 차량 앞유리와 옆유리 위에 장착하는 프론트필라에서 가동된다.

  •  미주 한인사회에도 배포 눈살

    <속보>우리은행이 제작한 새해 탁상 달력에 북한 인공기가 그려진 그림이 들어가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논란의 우리은행 달력은 우리아메리카 은행을 통해 미국내에도 배포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우리아메리카은행 관계자는 "논란이 되고 있는 달력과 똑같은 2018년 새해 달력을 한국 우리은행 본사로부터 지난해 받아 고객 등에게 배포해 사용하고 있다"며 "한국내 인공기 달력 논란과 달리 이곳에서는 고객 등 새해 달력을 받을 사람으로부터 아직까지 어떠한 문제 제기도 없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