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쇼핑몰서 더 싸게 팔아요"…너무 솔직한 인공지능 도우미

    (서울=연합뉴스) 유통팀 = 유통·소비 현장에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등 첨단 4차산업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런 서비스들은 업체의 생산성과 서비스의 수준을 높일 수 있으나 일자리를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가 나온다.

  • 한국 프랜차이즈 한자리에

    코트라(KOTRA) LA무역관은 오는 13일 오전 9시30분 LA한인타운 옥스포드 팔레스호텔에서 한국 프랜차이즈 기업의 미국시장 진출을 위해 'K-프랜차이즈 쇼케이스' 행사를 개최한다. LA무역관과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서부지회가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제네시스글로벌(BBQ양념치킨), 둘둘치킨(양념통닭) 등과 같이 이미 미국에 진출해 있는 5개 기업과 얌샘(분식류), 매즈믹(쥬얼리) 등 미국에 아직 진출하지 않은 6개 기업 등 총 11개 프랜차이즈 기업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 cbb, SBA 대출 실적 LA 6위

    cbb은행(행장 조앤 김)의 스몰비즈니스(SBA) 대출 실적이 LA지역 6위를 비롯 전국서도 상위권에 올랐다. 연방중소기업청(SBA)이 LA지역 은행의 2016~2017회계연도 2분기 대출 실적을 비교 분석한 결과, cbb는 총 '42건, 3669만4000달러'의 실적을 올리며 6위에 랭크됐다.

  • 기내 휴대폰 통화 결국 금지되나

    연방통신위원회(FCC)가 10일 항공기 내에서 승객들의 휴대전화 사용을 허가토록 하는 법안을 전격 철회했다. 아짓 파이 위원장은 성명을 통해 "공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전임 위원장이 제안했던 법안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 오픈뱅크 "사회환원 프로그램 대폭 확대"

    매년 수익의 10%를 비영리단체 등 커뮤니티 지원 사업에 쓰고 있는 오픈뱅크(행장 민 김)가 올해는 사회환원 사업들을 대폭 늘려 한인사회에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 또 나스닥 상장 마무리는 내년을 목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아시아나, 비즈니스 고객에게 프리미엄 인삼제품 선물

    아시아나항공 미주본부는 7일 KGC인삼공사 미주법인과 업무제휴(MOU)를 맺고 아시아나항공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들에게 KGC 인삼공사 프리미엄 제품을 선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LA 출발 한국, 중국, 일본과 동남아 일부 도시행 항공권을 구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 포드, 엔진소리 나는 요람 공개

    밤마다 차에 태워 동네 한 바퀴를 돌지 않으면 잠들지 않는 아기를 위해 자동차업체 포드가 특별한 아기 요람을 만들었다. 포드는 소리부터 불빛, 진동까지 마치 차에 탄 듯한 느낌을 주는 아기 요람 '맥스 모터 드림스'(사진) 시제품을 공개했다고 CNN 머니가 7일 보도했다.

  • 작황 부진에 귀하신 몸... '금상추' 시대

    청상추 한단에 2. 99, 도매가 한상자 55불 5배 급등…당분간 지속 전망. # 한인 주부 이모(52)씨는 지난 주 가족과 삼겹살 파티를 할 목적으로 마켓에 들렀다. 이씨는 삼겹살을 넉넉히 산 후 상추를 사기 위해 채소코너에 붙은 상추 가격을 보고 깜짝 놀랐다.

  • 헬스코리아, '누리아이 5800' 

    스마트폰 등 각종 IT 기기를 사용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눈의 피로와 함께 시력저하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질병이 안구건조증이다. 안구건조증을 일시적 현상으로 생각해 방치할 경우 시력저하와 함께 노안의 직접적인 원인이 돼 안구건조증을 잡는 것이야 말로 눈 건강에 절대적이다.

  • 전 CEO 보상금 6900만불 추가환수

    웰스파고가 10일 '유령계좌 스캔들'의 책임을 물어 전직 최고경영자(CEO) 등 2명의 간부에게 과거 지급했던 보상금을 추가로 환수키로 했다. 웰스파고는 이날 당시 CEO였던 존 스텀프로부터 보상금 2800만 달러를 추가로 환수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