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세입자 1000불 더 있어야 그나마 "현상유지"

    렌트비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세입자들의 가계사정이 악화되지 않으려면 소득증가 역시 필요하다. 특히 LA를 포함한 남가주 세입자들이 많이 필요했는데, 앞으로 1년간 연소득이 1152달러는 올라야 '현상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뱅크오브호프, '최고 리저널 뱅크 7위'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자산 규모 100억~500억 달러의 리저널 뱅크 가운데 2016년 '최고 실적을 올린 리저널 뱅크'순위 7위에 올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가 최근 발표한 '2016년 최고 실적 톱25 리저널뱅크' 랭킹에서 뱅크오브호프는 7위에 올랐다.

  • "매장폐쇄 올해만 8640곳"

    온라인쇼핑몰에 밀려 실적 부진에 허덕이는 미국내 오프라인 유통업체들이 하나둘 문을 닫고 있다. 최근 대표적인 할인 신발유통점인 페이리스에 이어 10대 청소년용 의류를 판매하는 뤼21(Rue21)까지 파산보호(챕터11) 신청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수척해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입니다"…재판 내내 '차분'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황재하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과 '비선 실세' 최순실(61)씨에게 뇌물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된 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이 7일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부회장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김진동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1차 공판에 피고인 신분으로 나왔다.

  • 알고봤더니…죄다 합법적으로 번 돈?

    IRS가 개인과 비즈니스들이 합법적으로 벌어들인 현금 수백만 달러를 압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합법적으로 벌었지만 현금 수입을 분산 입금했다는 이유에서다. IRS는 세금을 내지 않기 위해 보고의무가 있는 1만달러 이상의 현금을 여러개의 은행 계좌에 분산 예치시킨 경우 관련세법(IRS Code 9.

  • 비싸게 팔면 뭐하나, 이사갈 집이 없다 

    최근 집을 사는 사람보다 파는 사람이 더 유리한 '셀러스 마켓(Seller's market)'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지만 셀러들도 스트레스다. 왜냐하면 현재의 셀러스 마켓은 매물부족으로 비롯된 것으로 집은 비싸게 매각하더라도 새로 이사갈 집을 구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 美 23% 줄때… 韓 21% 급등

    최근 5년간 미국의 가계빚은 22. 6% 감소한 반면, 한국의 가계 부채는 21. 4%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국의 가계부채 비중과 증가 속도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보다 압도적으로 높았다. 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가계부채 상황 점검' 자료에 따르면 2015년 말 기준 처분가능소득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169.

  • '다리 떨리기 전에 떠나요!'

    대표적 한인 관광업체 중 하나인 'US아주투어'(대표 박평식)가 창립 34주년을 맞아 5일 본사에서 임직원들과 창립 기념식을 행사를 가졌다. 직접 발로 뛰면서 관광 코스를 개발한 것으로 유명한 박평식 대표는 1984년 US아주투어를 창업해 지금까지 이끌어 오면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  카카오뱅크, 해외송금 지각변동 예고

    케이뱅크에 이어 오는 6월말부터 영업을 시작하는 한국내 2호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외화 송금 수수료를 시중은행의 10분의 1로 낮추겠다"며 해외 송금 수수료 인하 경쟁의 포문을 열었다. 이에따라 유학생 등 한국으로부터 송금을 주고받는 미주 한인들에게도 희소식이 되고 있다.

  • '의료 한류', 미국 진출 강세

    한국 의료기관의 해외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는 40건의 한국 의료기관이 진출해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016년 의료 해외진출 현황'분석 결과를 통해 한국 의료 해외 진출에 성공해 운영 중인 건수가 2016년 현재 155건(누적)으로, 2015년 141건 비해 10%(14건) 증가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