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5주년 홈페이지 새 단장

    한미은행이 출범 35주년을 맞아 인터넷 홈페이지(www. hanmi. com)를 새롭게 개편했다. 비주얼과 편의성, 콘텐츠 등이 강화된 새 홈페이지는 지난해 선보인 새 로고의 콘셉트에 맞춰 참신한 디자인이 먼저 눈에 띄며, 모든 상품과 서비스를 한글과 영어 두가지 언어로 한인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 새 광고 2편 선봬

    새 광고 2편 선봬뱅크오브호프가 새로운 광고 2편을 런칭했다. 새 광고의 컨셉트는 '생활밀착형'으로, "실생활에 대해 질문하고 '희망'이 대답하는 형태다. 한인들이 일상과 비즈니스에서 많이 접하는 현실적인 '질문'에 뱅크오브호프는 대출과 모기지 등 대출 상품을 들어 '대답'한다.

  • '윌셔 시대'개막…US메트로은행 윌셔지점 오픈

    오렌지카운티에 본점이 있는 US메트로은행(행장 김동일)이 5일 윌셔지점(3580 Wilshire Blvd #101)의 그랜드 오픈식을 갖고, '윌셔 시대'를 활짝 열었다. 3500스퀘어피트에 8개 창구가 설치된 윌셔지점에는 수잔 김 지점장을 비롯해 6명의 전문 인력이 고객을 맞게 된다.

  • 美자동차 400만대가 남아돈다…왜?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미국의 차량 재고가 12년 만에 최대치인 400만대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시장에서 최근 고전이 이어지고 있는 현대·기아자동차의 신차 판매 부진도 장기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7일 시장조사업체 IHS마킷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자동차 판매량은 1760만대로 역대 최고치인 2015년 1747만대를 넘어섰다.

  • "건설 인력 부족해서…새집 가격 급등"

    새로 지어지는 주택들의 가격이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는 매물 부족을 원인으로 꼽고 있지만, 한 업계 보고서는 "건설 인력 부족이 진짜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현재 미국선 120만 유닛의 신규 주택이 지어 지고 있어 금융 위기 이후 슬럼프에 빠졌던 많은 바이어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 "할 말이 없습니다"

    일본에 진출한 유일한 한국 브랜드인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일본 시장에서 총 180대를 팔았다. 그중 승용차가 7대, 나머지는 모두 버스다. 반면 렉서스, 도요타, 혼다 등 일본 업체들은 지난해 한국에서 총 3만5429대를 팔았다. 2000년대 초반 한국에서 전성기를 누렸다가 메르세데스벤츠, BMW, 폴크스바겐 등 독일 브랜드에 밀려 시들했던 일본차가 최근 다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한국경제가 보도했다.

  • 집값 올랐다지만, 본전 찾으려면 아직은

    OC는 더 적은 23. 5%뿐…전국 평균 34. 2%. LA 지역 주택가격이 물가지수나 임금 상승 폭보다 빠르게 오르고 있지만, 아직 금융위기 이전 가격을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25년까지 완전 회복은 힘들 것으로 분석됐다.

  • 한인 은행장들'몸값'이…

    뱅크오브호프와 한미은행 등 한인 상장 은행장들의 재계약이 잇달아 발표된 가운데 이들의 '몸값'도 큰 폭으로 뛴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뱅크오브호프측이 연방증권거래위원회(SEC)에 보고한 자료에 따르면 뱅크오브호프와 2022년까지 5년 재계약에 성공한 케빈 김 행장의 연봉은 기본급만 84만달러다.

  • '오키나와 제도아리'  우메켄 20% 세일

    우메켄은 미주진출 20주년 기념 '5월 가정의 달 행사'의 일환으로 오늘부터 이틀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김스전기에서 파격 세일 행사를 개최한다. 동일제품 2개 구입시 20% 할인가에 제공하고 신제품 '오키나와 제도아리'(사진)는 1박스(1달 복용)만 구입해도 88달러 짜리를 70달러에 20% 할인 판매한다.

  • 美 무역적자 작년 10월 이후 최저

    미국의 3월 무역적자가 2월보다 1억 달러 줄어든 437억 달러를 기록, 지난 10월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과거 무역 불균형의 진원지로 꼽았던 중국과의 무역 수지는 휴대전화와 통신 장비 수입 증가 때문에 오히려 적자 폭이 더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