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로아메리카 '할로윈 카니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미국 시장 현지화를 위해 '할로윈 카니발'을 개최하는 등 프로모션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하이트진로의 미국법인인 진로아메리카(법인장 황정호)는 지난달 27일 엘 레이(EL Rey) 극장에서 '할로윈 카니발'을 열고, 코스튬 콘테스트와 DJ파티 등을 진행했다.

  • 연말 쇼핑시즌 경기'장밋빛'

    경기회복에 따라 올해 연말 쇼핑시즌 소비도 지난해보다 증가할 전망이다. 쇼핑객 1인 평균 967. 13달러를 쓸 예정이라고 전미소매협회(NFR)는 전했다. NRF는 10월 초 7349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올 11월과 12월 쇼핑시즌 예상 소비액이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  개솔린 값도 12센트↑ 

    캘리포니아 주 개솔린 가격이 11월1일부터 갤런당 12센트 오른다. 이날부터 캘리포니아 주에서 개솔린세 인상이 시행되는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개솔린은 갤런당 12센트, 디젤은 갤런당 16센트 각각 인상된다. 이로써 캘리포니아 주는 앞으로 10년 동안 520억달러의 세수를 올려 도로와 대중교통 개선 등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 "이젠 약도 온라인서 주문"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미국 내 약국 먼허를 취득하며 약 4120억달러 규모의 의약품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미국에서 가장 많은 약국을 가지고 있는 의약품 유통기업 CVS헬스코퍼레이션도 건강보험사 인수에 나서면서 미국 의약품 시장을 둘러싼 '온라인 vs 오프라인'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 "한인 2세 금융권 진출 도와드립니다"

    "이제 갓 금융권 취업에 성공한 선배들의 생생한 취업 성공 노하우를 전합니다. ". 오픈뱅크(행장 민 김·사진)가 은행, 투자사, 회계사 등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한인 취업준비생과 학생들에게 취업 준비의 노하우와 방향을 제시하는 취업 멘토링 행사를 진행한다.

  •  CSBS 자문이사 임명

    뱅크오브호프 케빈 김(사진) 행장이 전국 은행감독기관들의 단체인 CSBS(Conference of State Bank Supervisors)의 은행자문이사회 이사로 임명됐다. CSBS는 미 전역 50 개주 및 자치령의 주은행 감독기관으로만 구성된 단체로, 은행업계의 의견과 입장을 수렴하기 위해 은행자문이사회를 운영하고 있다.

  • "안 계시면 들어갑니다"…집안까지 배송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택배를 집 안까지 배달하는 새로운 실험을 시작한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5일 보도했다. 집주인이 자리를 비운 사이 문 앞에 두고 간 택배가 눈비를 맞아 훼손되거나 도둑을 맞을 가능성을 막겠다는 것이다.

  • '태양광패널 설치기사' 1위

    미국에서 태양광 패널 설치인, 풍력발전 터빈 기술자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일자리가 향후 10년간 2배 가까이 늘어난다는 전망이 나왔다. 25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고용통계국은 이날 미국에서 2016년부터 2026년까지 고용이 가장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15개 직업을 발표했다.

  • 현대차 3분기 영업익 13%↑…'사드' 영향에 순익 1조원 하회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윤보람 기자 = 현대자동차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 가량 늘었다.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4%나 줄어든 것과 비교하면 양호한 실적이다. 그러나 작년 3분기 파업과 추석 연휴 등으로 비교 기준이 낮았던 데 따른 '기저 효과'를 고려할 때 뚜렷한 실적 회복이라고 보기 어려운 상황이다.

  • 두자릿수 순익 증가 '펄펄' 

    오픈뱅크(행장 민 김)가 지난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두자릿수 순익 증가율을 보이며 성장세에 가속을 붙였다. 25일 발표된 오픈뱅크의 2017년도 3분기 실적에 따르면 오픈뱅크는 이 기간 '273만달러·주당 19센트'의 순익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