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익 늘고, 자산도 9억불 돌파 

    오픈뱅크(행장 민 김)가 자산 9억달러를 돌파했다. 오픈뱅크의 지주사인 OP뱅콥이 30일 발표한 2017년도 4분기 실적에 따르면 오픈뱅크는 지난 4분기에 '190만달러, 주당 13센트'의 순익을 올렸다. 이는 전분기 '273만달러, 주당 19센트'순익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세제개편으로 법인세가 35%에서 21%로 낮아져 일회성 이연법인세자산(DTA) 상각 비용으로 130만달러가 반영됐기 때문이다.

  • '230만불,주당 17센트'순익

    태평양은행(행장 헨리 김)이 지난 4분기 '230만달러, 주당 17센트'의 순익을 올리며 지난 한해를 마무리했다. 30일 발표된 태평양은행의 2017년 4분기 및 지난해 총 실적에 따르면, 지난 4분기 순익은 전분기(480만달러, 주당 35센트 순익)와 비교해 크게 감소했다.

  • 신규 대출 호조…성장세 견고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지난해 4분기 신규 대출 증가에 힘입어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30일 발표된 뱅크오브호프의 2017년 4분기 실적에 따르면 뱅크오브호프는 지난 4분기 '1800만달러, 주당 13센트'의 순익을 올렸다.

  • 뱅크오브호프, 나스닥 상장 20주년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의 지주사인 호프뱅콥이 29일 '나스닥 상장 20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나스닥 측은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이를 기념한 전면 기념 광고를 내보내 호프뱅콥의 상장 20주년을 축하했다. 호프뱅콥은 1998년 나라은행이 한인은행 최초로 나스닥에 상장했다.

  • 폴크스바겐 1위, 도요타 3위

    도요타자동차가 지난해 역대 최대 판매를 기록했지만, 글로벌 순위에서는 3위로 떨어졌다. 폴크스바겐은 2년 연속 1위, 닛산 연합은 2위였다. 31일 아사히·마이니치 신문 등에 따르면 도요타의 지난해 글로벌 신차 판매 대수는 전년 대비 2.

  • 금요일'전기자동차 사업'설명회

    전기자동차 사업 설명회가 다시한번 열린다. '금일그룹(Gold Vitality Group)'은 내달 2일 오후 7시 LA중앙일보 문화센터(690 Wilshire place, LA)에서 전기자동차 사업설명회'7초의 혁명'을 개최한다. 또 이에 앞서 같은 날 오후 1시 OC중앙일보 문화센타(6940 Beach Blvd, D-410.

  • LA한인타운 주택 가격·거래량 '껑충'

    지난해 4분기 LA한인타운 일대 주택의 가격이 크게 오르고 거래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전문매체 '커브드LA'가 MLS 집계 자료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2017년 4분기에 LA한인타운이 포함된 미드-윌셔 지역에서 총 15건의 주택 거래가 이뤄졌고, 이는 2016년 4분기의 10건에서 늘어난 수치다.

  • 잇딴 은행 강도사건 한인은행 '초비상'

    연초부터 남가주 한인은행을 상대로 한 잇따른 은행 강도 사건이 발생해 은행권이 초비상이다. 연방수사국(FBI)은 새해 벽두인 지난 2일부터 18일까지 LA카운티와 오렌지카운티 지역 은행 4군데를 돌며 은행 강도행각을 벌인 연쇄 은행강도 용의자를 최근 공개수배한 가운데 29일 오전 한인타운 한복판 윌셔가에 있는 한인은행에 강도가 들어 액수 미상의 현금을 강탈해갔다.

  • 올해 스몰 비즈니스 장사 어떨까? 

    '스몰 비지니스'들의 경기 낙관지수이 11년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갤럽과 웰스파고가 공동으로 이달 3일부터 9일까지 50개주 603개 스몰 비지니스 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1분기 경기조사에서, 경기지수가 107을 기록했다.

  • '특허괴물' 유니록을 조심!

    특허관리 전문회사(NPE) 유니록이 2016년 카카오와 네이버에 이어 지난해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IT기업을 상대로 특허권 침해소송을 대거 제기한 것으로 밝혀졌다. 29일 글로벌 특허정보 서비스업체 윕스와 미국 특허 방어펀드 RPX 등은 유니록이 지난해 10월 13일 LG전자의 스마트홈 플랫폼인 스마트씽큐 애플리케이션이 내장된 스마트폰과 태블릿, 스마트TV, 스마트워치 등 제품이 자사 특허를 침해했다며 텍사스북부 연방지법에 소송을 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