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주 LPO 개설

    오픈뱅크(행장 민 김)가 영업망 확장을 위해 조지아주 둘르스에 새로운 대출사무소(LPO)를 개설했다. 오픈뱅크는 28일 조지아주 둘르스에 LPO(3700 Crestwood Pkwy. 205, Duluth, GA 30096)를 개설했다고 발표했다. 조지아주 둘르스 LPO는 워싱턴주 시애틀과 텍사스주 댈라스에 이어 오픈뱅크의 세번째 LPO다.

  •  '허리케인'직격탄 수일째 영업 중단

    휴스턴을 비롯한 텍사스 지역 일대에 허리케인 '하비'에 따른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이 지역에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뱅크오브호프와 한미은행도 해당 지점들의 영업을 중단한 채 피해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 '아마존+홀푸드'=식품시장 공습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Amazon. com)이 홀푸드마켓 인수를 마무리 지은 28일 예고한 대로 대대적인 가격 할인에 착수했다. 할인율은 평균 43% 정도로 추산된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뉴욕 맨해튼 57번가에 위치한 홀푸드마켓에는 이날 판매 상품에 "홀푸드+아마존"이라고 쓰인 오렌지색 푯말을 부착했다.

  • 갤럭시노트8,'엑설런트 A+'등급

    삼성디스플레이는 갤럭시노트8이 세계적인 디스플레이 전문기관으로부터 화질 평가에서 역대 최고 등급의 평가를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미국 디스플레이메이트의 화질 평가에서 갤럭시노트8의 OLED(유기발광다이오드)가 종전의 기록을 경신하며 역대 가장 높은 '엑설런트 A+' 등급을 획득한 것이다.

  • 뱅크오브호프, 간판 교체 작업 '막바지'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의 간판 교체작업이 막바지에 다다른 가운데 27일 윌셔와 하버드 코너의 뱅크오브호프 윌셔점 건물 북쪽과 남쪽 상단을 차지하고 있는 대형간판 교체 작업이 진행됐다. 앞서 지난 17일에는 윌셔와 버몬트에 위치한 뱅크오브호프 본점 건물의 간판이 교체됐다.

  • 은퇴자 부부 평균 의료비용 27만5000달러

    올해 은퇴한 부부의 의료비용은 평균 27만5000달러로 조사됐다. 이같은 의료비용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최근 CNBC는 올해 은퇴하는 65세 커플의 경우 의료비용으로 평균 27만5000달러가 필요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또 이는 2016년 추정치 26만달러보다 6% 가량 높아진 수치라고 덧붙였다.

  • 허리케인 텍사스 강타, 기름값 꿈틀

    12년 만에 미국을 강타한 초강력 허리케인 '하비'가 유가와 가스 가격을 끌어올리고 있다. 26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하비가 상륙한 텍사스 연안의 석유·가스 시설들이 일시적으로 폐쇄됐다. 최소 3곳의 정유소와 2곳의 화학 공장은 하비가 상륙하기 전에 이미 문을 닫았다.

  • SUV 판매량 둔화 '이상기류'

    자동차 경기를 이끌어온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에 최근 이상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7일 보도했다. 잇단 신차 출시와 큰 폭의 할인 혜택에도 차량 판매가 갈수록 둔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주요 자동차 업체가 지난 25일 공개한 주간 차량 판매실적에 따르면, 이번달 미국 내 승용차 판매 대수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약 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  한국 부동산 LA '첫 모델하우스'

    미주 지역에서 분양되는 한국 부동산 최초로 모델하우스가 LA에 들어섰다. 더 플랜 그룹은 24일 오전 11시 LA한인타운 윌셔와 웨스턴에 위치한 솔레어 빌딩 1층에 마련된 '호텔 퍼즈(PUEZ)' 모델하우스(3785 Wilshire Blvd. Suite 102A)에서 그랜드 오픈식을 갖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 집 살때 최우선 고려 대상은?…'학군'

    전국적으로 미성년 자녀를 둔 부모 절반은 집살때 '학군'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2015년 7월부터 2016년 6월 사이 주거주 주택을 구매했고 18세 이하 자녀를 둔 주택구매자를 546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절반 가량인 49%가 학군이 집을 알아볼때 최우선 고려 항목이라고 답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