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2세 금융권 진출 도와드립니다"

    "이제 갓 금융권 취업에 성공한 선배들의 생생한 취업 성공 노하우를 전합니다. ". 오픈뱅크(행장 민 김·사진)가 은행, 투자사, 회계사 등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한인 취업준비생과 학생들에게 취업 준비의 노하우와 방향을 제시하는 취업 멘토링 행사를 진행한다.

  •  CSBS 자문이사 임명

    뱅크오브호프 케빈 김(사진) 행장이 전국 은행감독기관들의 단체인 CSBS(Conference of State Bank Supervisors)의 은행자문이사회 이사로 임명됐다. CSBS는 미 전역 50 개주 및 자치령의 주은행 감독기관으로만 구성된 단체로, 은행업계의 의견과 입장을 수렴하기 위해 은행자문이사회를 운영하고 있다.

  • "안 계시면 들어갑니다"…집안까지 배송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택배를 집 안까지 배달하는 새로운 실험을 시작한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5일 보도했다. 집주인이 자리를 비운 사이 문 앞에 두고 간 택배가 눈비를 맞아 훼손되거나 도둑을 맞을 가능성을 막겠다는 것이다.

  • '태양광패널 설치기사' 1위

    미국에서 태양광 패널 설치인, 풍력발전 터빈 기술자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일자리가 향후 10년간 2배 가까이 늘어난다는 전망이 나왔다. 25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고용통계국은 이날 미국에서 2016년부터 2026년까지 고용이 가장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15개 직업을 발표했다.

  • 현대차 3분기 영업익 13%↑…'사드' 영향에 순익 1조원 하회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윤보람 기자 = 현대자동차 3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 가량 늘었다.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4%나 줄어든 것과 비교하면 양호한 실적이다. 그러나 작년 3분기 파업과 추석 연휴 등으로 비교 기준이 낮았던 데 따른 '기저 효과'를 고려할 때 뚜렷한 실적 회복이라고 보기 어려운 상황이다.

  • 두자릿수 순익 증가 '펄펄' 

    오픈뱅크(행장 민 김)가 지난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두자릿수 순익 증가율을 보이며 성장세에 가속을 붙였다. 25일 발표된 오픈뱅크의 2017년도 3분기 실적에 따르면 오픈뱅크는 이 기간 '273만달러·주당 19센트'의 순익을 올렸다.

  • '한인 소형 은행, 중국계 은행에 팔린다?'

    한동안 잠잠하던 한인 은행가 M&A(인수합병) 시장에 최근 '한 소규모 한인은행이 중국계 은행에 인수된다'는 합병설이 나돌아 은행가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당사자인 해당 은행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지만 '소문의 출처'가 한인 은행권 고위 관계자들의 입이라는 점에서 "'발없는 말'로만 치부하기엔 어렵지않느냐"는 분위기다.

  • 국립공원 입장료'핵폭탄급'180% 인상

    트럼프 행정부가 요세미티, 그랜드캐년, 옐로스톤 등 17개 유명 국립공원 입장료를 최고 180% 인상할 계획이다. 이들 국립공원은 한인들에게도 인기 있는 관광지여서 파급 영향은 클 것으로 예상된다. 라이언 징크 내무부 장관은 "국립공원 입장료를 현행 차량당 25∼30달러에서 70달러로 올릴 방침"이라면서 공청회를 거쳐 요금 인상을 확정하겠다"고 말했다.

  • "10년전 버블때 만큼 올랐다"

    남가주 주택가격이 종전 역대 최고 기록까지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서브프라임 사태' 직전 버블 때 가격이다. 부동산 정보업체 코어로직에 따르면 지난달 남가주 6개 카운티 중간 주택가격은 1년 전보다 10% 가까이 올라 50만5000달러를 기록했다.

  • 순익 10%'쑥', 자산 140억'훌쩍'

    지난 분기 실적 안정세에 접어들었던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올 3분기 실적에선 각종 수익성 지표 호전에 힘입어 큰폭의 순익 증가를 이뤘다. 순익은 월가의 예상치를 뛰어넘어 전분기 대비 10% 증가했고, 자산도 140억달러를 훌쩍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