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팸 80주년,80억캔 팔려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간단하게 한끼 반찬이 되는 통조림의 대명사 '스팸'(사진)이 지난 5일로 80주년을 맞았다. 1937년 미국에서 출시된 이후 전 세계에서 80억개가 판매됐다. 나트륨과 보존제, 방부제 문제에 대한 논란은 여전하지만 지금도 하루에 스팸 생산으로 2만마리의 돼지가 소요될 정도로 인기다.

  • 현대차 美서 '아제라'철수

    현대차가 내년 미국 시장 판매 라인업에서 아제라(AZERA·한국명 그랜저·사진)를 제외키로 했다. 6일 현대차 미국법인은 2018년 판매 라인업을 공개하며 "내년에는 라인업을 간소화하고 핵심 모델에 집중키 위해 더 이상 미국 시장에서 아제라를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 영어회화 귀와 입이'확'

    "3개월만 훈련하면 영어를 듣고 말할 수 있습니다. ". 어순 구조, 소리, 상황훈련 등 3단계 입체적인 영어훈련법을 제공하는 '신개념 영어훈련원'이 2017년 여름 훈련생을 모집한다. 이와 관련, 신개념 영어훈련원은 10일(월) 오전 10시와 오후 7시 30분 두 차례 무료 설명회를 실시한다.

  • '트루 릴리전', 너마저… 

    최근 사업 부진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던 명품 청바지 브랜드 '트루 릴리전'이 결국 파산보호신청을 했다. 5일 LA타임스에 따르면 트루 릴리전은 주주인 타워브룩캐피탈파트너스와 채권단에 3억5000만달러에 해당하는 출자전환을 하기로 한 후 파산보호신청인 '챕터11'을 신청했다.

  • "LA→인천 노선 취항한다"

    한국의 저비용항공사 티웨이항공이 대형기를 도입을 통한 북미노선과 유럽노선 운항 도전을 선언했다. 아울러 오는 2025년 항공기 50대를 운영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등 대형 국적항공사와 본격적으로 경쟁을 펼치겠다는 비전도 제시했다.

  • LA 근로자 평균 주급 937불 4년간 2.31% 올라

    최근 남가주도 물가상승 효과를 뺀 '실질 임금'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2일 LA데일리뉴스 등은 전국 소비자물가지수를 인용 5월 기준 LA 근로자들이 버는 평균 주급은 937달러로 지난 4년간 연 2. 31% 올랐다고 전했다. 특히 물가상승을 고려한 실질 임금으로 따져도 1.

  • '양이냐, 질이냐'…현대차 성장통 앓이

    미국에서 양보다 질을 중시하는 판매전략을 구사하고 있는 현대자동차의 성장통이 심하다. 판매전략의 변경으로 올해 판매량이 뒷걸음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현대차는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미국에서 매년 판매량을 늘려왔다.

  • 한국→미국 송금 '무한경쟁' 체제 돌입

    7월부터 연간 10조원에 달하는 한국의 해외 송금시장이 무한 경쟁 체제에 들어가 뜨거운 '송금수수료 전쟁'이 예고된다. 그동안 시중은행들이 시장을 독점하고 있었으나 외국환 거래법이 개정되면서 카카오뱅크 등 인터넷 전문은행과 핀테크 업체들도 해외 송금 시장에 뛰어들 수 있게 되었다.

  • '원더풀'1위·'포에버21'2위

    한인 의류업체 '포에버21'(대표 장진숙·장도원 부부)이 올해도 LA카운티 소재 100대 여성소유 기업 2위에 올랐다. 이 외에 '테크링크 시스템스', '영 시스템스' 등 2곳의 한인기업도 여전히 높은 매출 실적으로 40위권 내에 이름을 올렸다.

  • 4년간 2.31% 올라

    최근 남가주도 물가상승 효과를 뺀 '실질 임금'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2일 LA데일리뉴스 등은 전국 소비자물가지수를 인용 5월 기준 LA 근로자들이 버는 평균 주급은 937달러로 지난 4년간 연 2. 31% 올랐다고 전했다. 특히 물가상승을 고려한 실질 임금으로 따져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