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침없는 LA 렌트비  전국 5위 상승

    부동산정보회사 줌퍼는 1일 전국 100대 도시 5월 렌트비 현황을 발표했다. LA는 1베드룸 중간 렌트비가 한달 전보다 1. 5%, 1년 전보다 0. 5% 오른 2090달러로 집계돼 전국 5위를 기록했다. 한달 전 같은 조사때 6위에서 한 계단 상승한 것이다.

  • '병상 3년' 이건희 회장, 호전도 악화도 없는 듯

    (서울=연합뉴스) 고웅석 김민수 기자 = 이건희 삼성 회장이 병상에 누운 지 오는 11일이면 만 3년이 된다. 이건희 회장은 2014년 5월 10일 이태원동 자택에서 급성 심근경색을 일으켜 인근 순천향대학 서울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CPR)을 받고 다음 날 새벽 삼성서울병원으로 옮겨져 막힌 심혈관을 넓혀주는 심장 스텐트(stent) 시술을 받았다.

  • 1분기 실적 부진, 통합 후유증?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아직 통합 후유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 지난 1분기 실적에서 순익은 전분기보다 부진했고, 수익성도 합병 전보다 나아지지 못하고 뒷걸음질쳤다. 뱅크오브호프의 지주회사인 호프뱅콥은 2017년 1분기에 '3696만 달러, 주당 27센트'의 순익을 냈다고 지난달 27일 발표했다.

  • 노키아, 휴대전화 대신 체중계로 시장 복귀 꿈꾼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전까지 글로벌 휴대전화 시장을 호령했던 핀란드 전자기기업체 노키아가 이번에는 체중계로 소비자가전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노키아는 올해 여름 100달러(약 11만4천원) 상당의 욕실용 체중계를 비롯해 체온계, 혈압계 등 인터넷 커넥티드 건강기기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항공사 뉴스 브리프

    델타항공이 이륙 전 화장실을 다녀온 흑인 남성을 기내에서 내쫓아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8일 애틀랜타에서 위스콘신 밀워키공항으로 이륙하려고 활주로에 대기 상태에 있던 여객기 내에서 소변이 급해 화장실을 다녀온 흑인 남성 키마 해밀턴(39·사진)이 승무원들에게 강제로 쫓겨났다.

  • 소비경기'적신호'

    미국의 신용카드 연체율이 4년만에 최고치까지 상승했다. 세계 전체 소비재 수요의 20%를 책임지고 있는 미국 소비자들의 '신용카드 디폴트'가 최근 급증한 동시에 현재진행형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푸어스(S&P)의 소비자 디폴트 지수는 3.

  • 한인타운은 "집보다 콘도", 비싸도 인기

    올 1분기 LA한인타운과 인근 지역에서 콘도 인기가 최고조다. 값이 비싼데도 거래도 매우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리스팅 전문업체 MLS가 최근 발표한 LA카운티 2017년 1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한인타운을 포함하는 미드-윌셔(Mid-Wilshire) 지역에서 총 49채의 콘도가 판매됐으며 이들 총 판매액은 2909만9674달러였다.

  • 한미, 19센트 현금배당 

    한미은행의 지주회사인 한미파이낸셜콥은 올 2분기 주당 19센트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분기의 주당 19센트와 동일한 배당액으로, 배당은 다음달 8일을 기준으로 등재된 주주들을 대상으로 하며 지급 예정일은 5월24일이다.

  • 신용카드 연체율  美 4년만에 최고

    미국의 신용카드 연체율이 4년만에 최고치까지 상승했다. 세계 전체 소비재 수요의 20%를 책임지고 있는 미국 소비자들의 '신용카드 디폴트'가 최근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푸어스(S&P)의 소비자 디폴트 지수는 3.

  • 한국경제 수출·투자 양날개로 반등…"소비회복은 미흡"

    (서울=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한국경제에 또 반가운 소식이 찾아왔다. 한국은행은 27일 올해 1분기(1∼3월)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작년 4분기보다 0. 9%(속보치)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분기별 성장률이 작년 4분기(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