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비'때문에…개스값 직격탄

    허리케인 '하비'의 영향으로 개스값이 치솟고 있다. 남가주도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연방 에너지부는 2일 기준으로 미국 전체의 16%에 해당되는 하루 총 290만배럴을 처리할 수 있는 정제시설 10개가 가동이 중단된 상태라고 밝혔다.

  • 金 가격 1년 만에 '최고치'

    북한을 둘러싼 긴장이 계속되면서 안전자산 선호 거래가 계속되고 있다. 이에 금값은 1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올랐다. 4일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 선물 12월물은 0. 66% 오른 온스당 1339. 10달러에 거래 중이다. 지난해 9월 이후 최고치다.

  • 창립 14주년 이벤트 프로모션 '풍성'

    오는 18일 창립 14주년을 맞는 태평양은행(행장 조혜영)이 창립 14주년 기념해 '일일찻집' 등 다채로운 특별 행사 및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태평양은행은 오는 16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LA 윌셔 본점에서 창립 14주년을 기념하는 '일일 찻집' 행사를 갖는다.

  • 유니티은행 주총…7명 이사 재신임

    유니티은행(행장 최운화)이 지난달 31일 부에나파크에 위치한 본사에서 2017년도 주주총회를 가졌다. 이날 주총에서는 현상웅·진 한·현운석·오용·노시성·스티브 로·최운화 등 7명의 이사진에 대한 재신임건과 '베브리넥, 트린, 데이&Co.

  • 1인당 크레딧카드 몇개 갖고 있나?

    한국 국민 3. 6개. 미국 국민 2. 6개. 한국 국민 1인당 보유하거나 사용하는 평균 신용카드수가 미국, 영국 등 선진국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인 1인당 3. 6개, 미국은 2. 6개, 영국은 1. 5개였으며, 선진국 평균 카드발급수는 2.

  • 노동절 연휴 관광 "폭염만큼 뜨겁다"

    이번 주말부터 시작되는 노동절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LA 한인 여행사들은 아직 결정하지 못한 한인들을 대상으로 막바지 고객 유치를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한인 여행업계에 따르면 연휴 기간 동안 여행을 계획 중인 한인들의 문의와 예약이 크게 늘어났다.

  • 폭스바겐, 28만대 리콜

    폭스바겐이 미국에서 연료펌프 결함으로 28만1000대를 리콜한다. 폭스바겐은 29일 미국에서 차량이 갑자기 멈추게 되는 연료펌프 결함을 발견해 폭스바겐 'CC'과 '파사트' 모델 28만1000대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2009년부터 2016년까지 판매된 폭스바겐 CC 모델과 2006년부터 2010년까지 판매된 파사트 세단과 왜건이 리콜대상이다.

  • 무인차가 피자 배달하는 시대

    자율 주행 자동차가 피자를 배달하는 시대가 됐다. 자동차 회사 포드와 도미노피자가 손을 잡고 9월부터 무인 자율주행자동차로 피자배달 서비스(사진)를 실시한다. 미시간주 앤 아버 지역에서 시범 운영되는 무인배달 서비스는 포드의 자율주행 차량이 고객 집 문 앞까지 피자를 배달하는 방식이다.

  • 새차 타는데 연 8469불 든다 

    미국서 2017년형 승용차 1대를 모는데 연평균 8469달러가 들어간다고 전미자동차협회(AAA)가 전했다. 월평균으로 계산하면 706달러 꼴이다. 물론 이는 운전자가 차량을 평소에 자주 사용하는 경우다. 기준은 연 1만5000마일. AAA는 운전자가 연간 1만5000마일 운행한다고 가정하고, 이에 따른 개스비, 수리비, 감가상각비, 보험료 등을 더했다.

  • 조지아주 LPO 개설

    오픈뱅크(행장 민 김)가 영업망 확장을 위해 조지아주 둘르스에 새로운 대출사무소(LPO)를 개설했다. 오픈뱅크는 28일 조지아주 둘르스에 LPO(3700 Crestwood Pkwy. 205, Duluth, GA 30096)를 개설했다고 발표했다. 조지아주 둘르스 LPO는 워싱턴주 시애틀과 텍사스주 댈라스에 이어 오픈뱅크의 세번째 LPO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