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항공 A380, 6월1일 하늘 가로지른다

    '하늘 위의 특급호텔'로 불리는 대한항공의 'A380(사진)'이 오는 6월1일 구름 위에 데뷔한다. 대한항공은 오는 6월1일 오전 10시10분 인천발 도쿄행 노선부터 A380 차세대 항공기 운항을 시작한다. 글로벌 명품항공사의 아이콘으로 떠오를 대한항공 A380 1호기는 이날 오전 인천-도쿄 노선에 투입된 후 같은 날 저녁 인천-홍콩 노선에서도 활용될 예정이다.

  • 스타벅스, 31온스짜리 '트렌타' 18일 출시…가주에선 2월1일부터

    커피전문브랜드 '스타벅스(Starbucks)'가 31온스짜리 대용량 음료를 출시한다. 스타벅스는 18일부터 버지니아와 조지아, 플로리다, 텍사스 등 14개주 매장에서 31온스(917㎖)짜리 음료를 선보인다. 현재 스타벅스가 판매하고 있는 가장 큰 사이즈인 '벤티(Venti)'보다 7온스(207㎖)가 더해진 초대형 사이즈의 이름은 '트렌타(Trenta)'로 아이스커피와 아이스티, 아이스 레모네이드 등 아이스 음료에만 적용될 예정이다.

  • OKTA S.C., "젊은 협회로 다시 태어난다"

    남가주해외한인무역협회(OKTA S. C. ·회장 민병철)가 2011년 '젊은 협회'로 다시 태어난다. OKTA S. C. 는 지난 13일 옥스포드팰리스호텔에서 신년하례식을 겸한 2011년 제1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차세대 스쿨을 졸업한 50여명의 무역인재들을 OKTA S.

  • 기아 '옵티마' OC주민들에게 감동 선사

    기아 '옵티마(Optima)'가 오렌지카운티(OC) 주민들과 만났다. 기아모터아메리카(KMA)는 지난 15일과 16일 이틀 동안 어바인시청에서 열린 '제2회 어바인 한인의날 축제'에서 2011년형 옵티마 출시 기념 테스트 드라이브 행사를 열고 한국자동차의 우수성을 뽐냈다.

  • LA한인상의-충남대, 인재양성 위한 MOU 체결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김춘식)와 충남대학교(총장 송용호)가 14일 LA한인상의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충남대 학생들의 미국에서의 외국어 학습과 문화탐방 교류 지원 ▲상의 회원사 또는 LA 인근 우수 기업의 일자리 창출 ▲재학생과 졸업생들의 미국 진출 지원 등에 협조하게 된다.

  • NS홈쇼핑 "올 명절, 고국으로 선물보내기 NS에 맡겨주세요"

    "명절 고국 선물 이젠 걱정마세요!"한국 대형 홈쇼핑업체로는 처음으로 미국에 진출한 NS홈쇼핑 미주지사(지사장 이원상)는 설 맞이 '고국으로 명절 선물 보내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미국 진출 2주년을 기념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이번 이벤트는 LA 한인타운에 있는 NS홈쇼핑 매장을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해 상품을 주문하면 2~3일 안에 한국에 있는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무료 배송해 준다.

  • 도수 있는 안경 온라인 판매 성공한 워비 파커

    시력측정 처방이 필요한 안경(prescription eyeglasses), 즉 도수(度數) 있는 안경도 온라인을 통해 성공하는 시대가 왔다. 뉴욕타임스는 17일 "뉴욕의 워비 파커는 안경 판매도 온라인을 통해 성공을 거둘 수 있음을 입증했다"며 "이 회사는 젊은 패션과 낮은 가격, 첨단 기술과 고전적인 고객 서비스를 결합시켜 온라인 소비자들을 설득시키는 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 기아-국제적십자사, 스포티지 조달계약 체결

    기아자동차가 한국차 브랜드 최초로 국제적십자사(ICRC)에 '스포티지(Sportage·사진)'를 납품한다. KOTRA는 기아차가 국제적십자사에 스포티지를 공급하는 조달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기아차는 조달계약에 따라 먼저 100만달러 규모의 스포티지 30대를 적십자사에 시험 납품한 후 합격점을 받으면 총 2,000만달러 규모의 본격적인 납품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 "다마카와 암반욕 체험하세요!" YSB 월드 코퍼레이션 특별설명회 개최

    일본 아키타현에 있는 다마카와(玉川) 온천에 가면 담요나 돗자리를 깔고 누워 있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온천 주위의 암반인 북투석(北投石)에서 방사되는 원적외선과 음이온, 극소량의 방사선을 쐬는 암반욕을 즐기고 있는 이들이다.

  • 애플 CEO 스티브 잡스 또 병가 내

    애플의 CEO 스티브 잡스(55·사진)가 질병 치료를 위해 또 병가를 냈다. 잡스는 이날 애플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 성명에서 자신이 낸 병가신청을 이사회가 승인했다고 밝혔다고 CNBC 방송 등 미국 언론들이 17일 일제히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