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 '세도나', 가장 경제성 뛰어난 미니밴으로 선정

    U. S. News. com이 기아 '세도나(Sedona·사진)'를 미니밴 부문에서 가장 경제성이 뛰어난 모델로 선정했다. U. S. News. com은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차량들을 대상으로 경제성을 평가하고 있으며 세도나는 신차의 감가상각분, 보험료, 관리비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조사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경제성이 가장 뛰어난 미니밴으로 뽑혔다고 기아모터아메리카(KMA)가 27일 밝혔다.

  • KOTRA LA KBC, 2월8일 '금융투자설명회' 개최

    "가능성 큰 한국에 투자하세요!"KOTRA LA KBC는 다음달 8일 오전 10시부터 베벌리힐튼호텔에서 '미 서부지역 금융 투자 설명회(Opportunities in Korea's Financial Market)'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KOTRA에 따르면 지난해 2월 첫 행사 개최 이후 LA KBC에서만 2009년에 비해 1억 달러 늘어난 5억4,000만 달러의 투자 유치에 성공하는 등 효과를 거뒀으며 이번 행사는 그 규모와 한국 내 금융 투자 범위도 늘려 진행할 계획이다.

  • 현대차, "올해 미국서 59만대 판매한다"

    현대차가 올해 미국시장에서 59만대 판매에 도전한다. 현대차 이원희 전무는 27일 열린 기업설명회(IR)에서 "현대차는 미국시장 목표 판매량을 지난해보다 6만대 증가한 59만대로 정했다"며 "현재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쏘나타, 엘란트라 외에 럭셔리 세단 에쿠스를 올해 3만대 이상 판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국제유가, 지표 악화에 1.9%↓

    27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신청자수 급증과 내구재 주문의 석달 연속 감소 등 경제 지표 악화로 인해 큰 폭으로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 종가 보다 1. 69달러(1.

  • 올해 미국 경제전망 3개월전보다 '호전'

    전 세계적인 경제 위기의 진원지였던 미국에서 경기 회복에 대한 낙관론이 점차 퍼져 나가는 분위기다. AP통신이 민간과 기업, 학계에서 활동 중인 미국 경제학자 42명을 대상으로 이달 중 진행한 올해 경기전망 설문조사를 보면 경기와 실업 등 주요 거시경제 지표의 개선을 점치는 목소리가 점차 커지고 있다.

  • [20달러의 만찬] 칼칼한 부대찌개와 소시지 김밥

    이번 주말엔 칼칼한 국물이 입맛을 당기는 부대찌개를 만들고 소시지 김밥과 소시지 꼬치도 즐겨보자. 부대찌개의 맛을 좌우하는 양념은 고춧가루·다진마늘·맛술·국간장·매실청을 한 큰 술씩 넣고 까나리액젓은 한 작은 술 넣은 다음 골고루 섞어 만든다.

  • 진주전문업체 '고베펄', 29일부터 보석쇼 개최

    진주 전문업체 '고베펄(Kobe Pearl)'이 사파이어, 루비, 에메랄드 등 유색보석 액세서리를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보석쇼'를 개최한다. 보석쇼는 29일부터 30일까지 LA한인타운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열리며 다음달 1일엔 다이아몬드바 '홀리데이 인 다이아몬드바'에서, 다음달 2일~3일엔 가든그로브 '라마다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된다.

  • KYCC-한인은행, "세금보고 무료로 도와드립니다 !"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관장 송정호)이 한인은행들과 힘을 합쳐 저소득층을 위한 '무료 세금보고(VITA)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KYCC는 윌셔은행, 한미은행, 나라은행, 중앙은행, 태평양은행 등과 손잡고 가구당 연소득 5만달러 이하인 납세자들에게 VITA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 Fed, "양적완화정책·제로금리 계속 유지"

    미 연방준비제도(Fed)는 고용사정을 개선하기에는 경기회복의 강도가 충분치 않다고 지적하고 총 6,000억달러 규모의 장기물 국채 매입 형식으로 진행 중인 양적완화 정책을 계속 유지해나갈 것이라고 26일 밝혔다. Fed는 통화정책결정기구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올해 첫 회의를 마친 후 발표한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 美서 '막걸리 열풍' 날로 뜨거워져

    미국이 '막걸리 열풍'으로 뜨겁다. 수년간 지속돼 온 전세계적인 막걸리 열풍이 일본을 넘어 미국으로 확산되는 추세가 속도를 내고 있다. 26일 농림수산식품부와 농수산물유통공사 aT센터에 따르면 2010년 막걸리 수출은 전년 대비 3배 급증한 1,910만달러(1만9,415톤)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액을 경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