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5 vs. 차세대 구글폰…6월에 사활 건 '빅뱅' 예고

    오는 6월 애플 '아이폰5'과 차세대 구글폰의 혈투가 벌어진다. 아이폰5와 차세대 아이패드가 6월에 출시될 것이라는 루머가 확산되기 시작했다. 블로그 기반의 온라인매체 '보이 지니어스 리포트(BGR)'에 따르면 애플이 현재 홈(home) 버튼이 없는 아이폰5와 차세대 아이패드를 테스트하고 있으며 빠르면 6월께 출시될 예정이다.

  • 소규모 항공사 고객서비스, 대형항공사보다 좋아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유나이티드에어라인(UA), 아메리칸에어라인(AA), 델타항공(Delta) 등 미 대형항공사들이 2010 고객서비스 랭킹에서 줄줄이 하위권에 랭크됐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지난해 미 국내선을 이용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고객서비스 조사에서 메이저항공사인 UA, AA, 델타가 거의 모든 분야에서 하위권에 머물렀다.

  • "올해말 금값 온스당 1600달러까지 간다"

    올해에도 금값의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올해 중반엔 금 선물가격이 온스당 1,500달러에 달하고 연말엔 1,6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온라인 경제전문사이트 '마켓워치'는 13일 런던의 컨설팅업체인 GFMS의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 한미 FTA 7월 이전 비준 기대감

    론 커크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13일 미 의회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이행법안의 처리가 7월1일 이전에 이뤄지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커크 대표는 이날 한덕수 주미대사와 함께 워싱턴D. C. 소재 싱크탱크인 서드웨이(Third Way) 초청으로 열린 조찬행사에 참석해 "한·유럽연합(EU) FTA가 발효되는 시점인 7월1일 이전에 한·미FTA의 비준이 이뤄지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 아이폰 9000만대 판매

    애플의 아이폰이 출시된 이후 3년6개월간 9,000만대가 팔려나간 것으로 추정됐다. 포춘 인터넷판이 13일 보도한 데 따르면 지난해 9월 현재까지 애플은 전세계에서 7,370만대의 아이폰을 판매해 456억달러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 GM, 포드 특별 보너스 지급한다

    제너럴모터스(GM)와 포드가 개선되는 실적을 바탕으로 근로자들에게 이익분배(Profit Sharing) 상여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뉴욕타임스가 13일 보도했다. 두 업체는 이달 중 보너스 지급을 발표할 예정이며 그 규모는 10년만에 최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 버라이즌 재가입 고객 추가 보조금 중단

    미국 최대 이동통신업체인 버라이즌 와이어리스가 다음달 아이폰 판매를 앞두고 기존 고객유지보다는 신규 고객 확보에 더 신경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NN머니는 버라이즌은 수년간 재계약하는 고객이 2년 계약 만료 4개월 전부터 단말기를 업그레이드할 때 제공해오던 추가 보조금을 16일자로 중단한다고 13일 보도했다.

  • 미국 12월 물가 소폭 상승

    미국의 지난해 12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에 비해 1. 1% 올라 1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폭을 나타냈다고 미 노동부가 13일 밝혔다. 지난달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시장전문가들의 추정치인 0. 8%를 훨씬 능가하는 것이다. 노동부는 휘발유와 난방유 등 에너지 가격과 식품류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지난달 전체 생산자물가 상승세를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 버냉키, 올해 미국 경제 3~4% 성장

    벤 버냉키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은 13일 미국의 경기회복이 힘을 얻으면서 올해 3~4%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기대만큼 실업률을 끌어내리지는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버냉키 의장은 이날 워싱턴D. C. 에서 열린 중소기업 포럼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최근 몇달 사이에 경기상황이 나아지고 있으며 올해 성장률이 3~4%가 될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 현대 비데 미주 출시

    현대 비데(사진)가 미주에 출시됐다. 현대 비데 미주총판을 획득한 장원무역은 한국 비데시장에서 가격과 성능의 혁신을 일으킨 현대 비데가 미주에 출시됐다고 13일 전했다. 현대 비데는 3년 워런티를 제공하며 냉수 전용 HD 2000 모델이 60달러, 냉·온수 전용 HD 3000 모델이 100달러로 한국 비데시장에서도 파격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