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기아차, JD파워 내구품질조사서 역대 최고 순위…현대 3위, 기아 9위

    현대·기아차가 J. D. 파워 앤 어소시에이츠가 실시한 내구품질조사(VDS)에서 역대 가장 높은 순위에 오르며 향상된 품질을 인정받았다. J. D. 파워가 17일 발표한 '2011 내구품질조사'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해보다 16점 낮은 132점을 받아 일반브랜드 부문 3위에 올랐다.

  • 기아 '스포티지', About.com 선정 '베스트 신형 CUV'

    기아 '스포티지(Sportage·사진)'가 About. com이 꼽은 '베스트 신형 CUV(Best New Crossover Vehicle)'에 선정됐다. ICOTY '올해의 인터내셔널 트럭', IIHS '최고 안전 모델' 등에 뽑히며 그 가치를 인정받은 스포티지가 About. com이 매년 실시하고 있는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를 통해 최고의 신형 CUV로 또 한 번 이름을 올렸다.

  • GM, 부품난에 1주일 생산 중단…일본산 공급 차질 미 업계에 '불똥'

    일본이 대지진과 쓰나미에 이어 방사능 공포에 휘말리면서 일정을 정확히 지키기로 유명한 일본 기업들이 조업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본 제조업체부터 부품을 공급받는 글로벌 기업들도 덩달아 손을 놓은 채 부품 공급이 이루어지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 소셜커머스업체도 "일본 지진 피해자 돕자!"

    "소셜커머스 통해서 일본 지진 피해자 도웁시다!"소셜커머스업체들도 일본 지진 및 쓰나미 피해자 돕기에 나섰다. 온라인을 통해 할인쿠폰을 판매하고 있는 미 소셜커머스 분야 2위업체 '리빙소셜(livingsocial. com)'은 17일 오전 10시부터 아메리칸 레드크로스에 전달할 일본 지진 피해 기금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 '다이어트 코크', 펩시 꺾고 미 시장점유율 2위 올라

    코카콜라사의 다이어트 코크(사진)가 펩시를 제치고 처음으로 시장점유율 2위에 올랐다. 미국 음료업계 전문지 '베버리지 다이제스트'가 17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탄산음료 시장점유율 1위는 17%를 차지한 코카콜라의 코크로 15억9,000만 케이스를 판매했다.

  • [20달러의 만찬] 요오드가 가득 담긴 건강밥상

    이번 주말엔 요오드와 미네랄이 풍부한 식품으로 가족을 위한 '건강밥상'을 차려보자. 우선 찬물에 불린 '신바람 기장 미역(5. 99달러/100g)'을 끓는 물에 살짝 데치고 찬물에 헹궈 물기를 짠 다음 손가락 한마디 정도로 썬다. 오이는 채썬 후 소금에 절여서 물기를 꼭 짜고, 당근도 오이와 같은 크기로 채썬다.

  • NS농수산홈쇼핑, '봄맞이 이벤트'

    NS농수산홈쇼핑(미주지사장 이원상)이 봄맞이 이벤트를 펼친다. NS홈쇼핑은 오는 31일까지 매장을 방문한 모든 고객에게 5달러 상당의 '엘렌실리아 달팽이 핸드크림'을 무료로 증정한다. 또 31일까지 제품 하나를 구매하면 다른 제품을 30% 할인해주는'Buy 1 Get 30% Off' 행사도 진행하며 이 행사에 참여하는 고객 중 선착순 300명에게는 광동제약의 6년근 홍삼으로 만든 '경옥환'을 사은품으로 준다.

  • 제34회 상공인의 날 행사 '성료'

    '제34회 상공인의 날' 행사가 18일 LA다운타운의 윌셔그랜드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김춘식)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성공한 한인 상공인 중 한명인 '듀라코트'의 홍명기 회장이 기조연설에 나섰으며 주류 정·재계 인사를 포함해 250여명이 참석했다.

  • 미국시장서 일본차 가격 상승 전망

    대지진으로 일본 자동차 업체들의 조업 중단이 계속되면서 미국에서 일본 자동차의 판매가격이 조만간 인상될 전망이다. 일본 업체들은 미국에서 인기있는 차종을 대부분 현지 생산하고 있지만, 아직 일본에서 조립해 수출하는 일부 차종은 미국 시장에서 이미 공급이 부족해진 상태라고 LA타임스가 17일 보도했다.

  • 미 의회, 3주짜리 잠정 예산안 통과

    미국 의회가 연방정부 폐쇄사태를 피하기 위해 또 단기간의 임시변통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다음달 8일까지 3주간에 걸쳐 운용되는 잠정예산안이 15일 하원에서 찬성 271 반대 158로 통과된데 이어 17일 상원에서 찬성 87, 반대 13으로 가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