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페이스북, 트위터 인수 경쟁

    구글과 페이스북을 비롯한 인터넷 '공룡'들이 트위터 인수 경쟁을 본격적으로 벌이기 시작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10일 트위터의 경영진이 이달 들어 구글과 페이스북 경영진과 잇달아 만나 인수 조건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보도했다.

  • 버라이즌 아이폰 출시, 인상적인 '출발'

    버라이즌 아이폰이 잔잔하지만 인상적인 출발을 기록했다. 이동통신사 버라이즌 와이어리스는 10일 오전 7시부터 미 전역 2,000여개 버라이즌 직영점과 애플 매장에서 버라이즌 아이폰 판매를 시작했다. 뉴욕과 LA,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등 각 지역 버라이즌 직영점에는 이날 오전 4시부터 버라이즌 아이폰을 손에 넣기 위한 소비자들로 북적거렸다.

  • 美 서점업계 디지털시대에 경영난 심화

    미국의 서점업계가 온라인 판매와 전자책의 인기에 밀려 경영난에 직면하고 있다. 10일 USA 투데이에 따르면 온라인 서점업체인 아마존 등 인터넷을 통해 책을 주문하는 고객들이 늘어난 데다 최근에는 전자책이 인기를 끌면서 오프 라인 서점업계는 규모에 상관없이 고전을 면치못하고 있다.

  • "노키아 OS 심비안 아직 점유율 1위"

    시장조사업체인 '가트너'는 노키아의 스마트폰 운영체계(OS)인 심비안의 시장점유율이 작년 4분기 현재 아직 1위를 고수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시장조사업체 캐널리스는 같은 기간 안드로이드 운영체계(OS)를 장착한 스마트폰의 시장점유율이 1위를 기록했으며, 심비안은 2위로 밀려났다고 발표한 바 있다.

  • 위기의 노키아, 본사까지 옮기나

    스마트폰 시대 개막 이후 급속히 추락하는 노키아가 위기 탈출을 위해 잇따라 강수를 내놓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10일 관련 업계 및 외신에 따르면 노키아의 스티브 엘롭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핀란드에 위치한 본사를 미국 실리콘밸리로 이전하는 것을 고려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 지난해 美 미용성형 증가…경기회복 신호

    지난해 미용 성형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올라서면서 미국 경제회복의 청신호로 인식되고 있다. 9일 미국 투자정보지 가트먼레터의 편집장 데니스 가트먼은 로이터 통신과 인터뷰에서 "주식시장 종사자들은 손가방 판매, 보석판매 업체 티파니 업황 등 모든 종류의 소비 활동을 지켜본다"며 "주식 거래인들은 미용성형 증가 지표를 통해서도 경기가 서서히 회복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다"고 말했다.

  • [20달러의 만찬] 가족을 위한 특별한 밸런타인스데이 선물

    이번 '밸런타인스데이'에는 사랑을 담은 특별한 초콜릿 바구니를 만들어 연인이나 가족 또는 오랜 친구에 마음을 고백해보자. 우선 적당한 크기의 바구니를 준비한 후 바구니 바닥을 '키세스 초콜릿(0. 69달러/1봉지)'으로 채운다.

  • 우노스 댄스피트니스, 17일 무료 건강세미나 개최

    우노스 댄스피트니스는 오는 17일 오후 6시30분부터 한인들을 위한 무료 건강세미나를 개최한다. 피트니스측은 현대 의학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암을 비롯한 성인병 환자들이 꾸준히 늘고있어 운동을 통한 질병 예방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가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

  • 자바시장서 신용카드 사기 주문 증가…주의 요망!

    LA다운타운 의류업체들을 대상으로 한 크레딧카드 사기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한인의류협회에 따르면 사기범들은 전화로 의류제품을 주문하면서 크레딧카드 번호를 불러주며 결제를 하고, 1~2일 지나 제품 배송이 완료된 뒤 카드사에 차지백(환불)을 요구하는 방식으로 피해를 입히고 있다.

  • [다시 뛰는 다운타운] 브라이언 강 '랩소디' 대표

    "위기는 극복하라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불경기가 본격화된 2008년 초부터 남과 다른 길을 선택했던 의류업체 '랩소디(Rhapsody)'의 브라이언 강 대표(44)는 3년이 지난 지금 완전히 달라져 있다. 불황에 찌든 모습이 아니라 오히려 알차고 당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