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지역 야외촬영일수 증가…할리우드 회복 조짐

    LA지역에서 영화와 TV프로그램, 광고 등과 관련된 야외촬영일수가 늘어나 할리우드 경기가 회복되고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LA타임스는 5일 야외촬영 관련 계약을 주선하고 있는 비영리단체 '필름 LA'와 시 당국의 자료를 인용해 지난해 12월 LA지역의 야외촬영일수가 지난 2009년 12월보다 37%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 현대·기아차, 올해는 미국시장서 닛산 추월한다

    현대·기아차가 올해 미국시장에서 여봐란듯이 닛산을 추월한다. 현대·기아차는 지난해 미국시장에서 총 89만4,496대를 판매하며 사상 최대의 연간 판매실적을 올렸다. 현대·기아차는 지난해 세계 최대의 자동차시장인 미국시장에서 사상 첫 '빅 6' 진입을 노렸으나 닛산에 간발의 차로 밀렸다.

  • 기아 '쏘렌토', 컨수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미드사이즈 SUV

    기아 '쏘렌토(Sorento)'가 컨수머리포트가 선정한 최고의 미드사이즈 SUV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컨수머리포트 2월호는 'SUV 라운드업'이라는 제목으로 SUV 모델들을 테스트한 결과를 발표했다. 컨수머리포트는 주행테스트 결과, 릴라이어빌리티, 연비, 소비자 만족도 등을 종합해 각 부문별 최고의 차량과 추천차량을 선정했다.

  • "당신은 지금 어떤 태블릿PC를 사용하고 있습니까?"

    "당신은 지금 어떤 태블릿PC를 사용하고 있습니까?"애플 '아이패드 3G'가 컨수머리포트가 꼽은 최고의 태블릿PC 자리에 올랐다. 컨수머리포트 2월호는 12월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태블릿PC 모델들을 대상으로 디스플레이와 터치스크린, 스피커, 베터리 수명 등을 테스트하고 최우수(Very Good)와 우수(Good), 보통(Fair), 낮음(Poor) 등급으로 나눠 결과를 발표했다.

  • BBC가 뽑은 대중의 인식을 바꿔놓은 광고 6선

    영국 BBC방송은 3일 인터넷판에서 대중의 사고를 바꿔 놓은 광고 6가지를 뽑아 소개했다. ▲드비어스 "다이아몬드는 영원하다" = 다이아몬드 업체 드비어스(De Beers)는 1948년부터 시작된 "다이아몬드는 영원하다(A Diamond is forever. )"는 광고 문구를 통해 결혼과 약혼의 상징은 다이아몬드 반지라는 인식을 사람들에게 심어줬다.

  • 영스마켓, 한인마켓에 글렌피딕 위스키 공급 시작

    스코틀랜드산 전통 위스키인 글렌피딕(Glenfiddich)을 LA한인타운에서도 손쉽게 만날 수 있게 됐다. 대형 주류 유통업체인 영스마켓(Young's Market)은 올해부터 LA한인마켓에 '글렌피딕(사진)' 위스키의 공급을 크게 늘려 저변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4일 밝혔다.

  • 뉴스타부동산 시무식

    미주 최대 한인 부동산 업체인 뉴스타부동산은 4일 LA한인타운 본사에서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뉴스타부동산 남문기 회장은 "올 한해 한국 지사 확장 등 뉴스타부동산의 세계화에 박차를 가할 것이며 이를 위해 웹사이트와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미국경제 여전히 취약…부양책 지속해야"

    미 연방준비제도(Fed)는 경제상황이 개선되고 있지만 양적완화 정책을 변경할만큼 충분한 성장이 이뤄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경기부양책을 계속 펴나가야 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확인됐다. Fed가 4일 공개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 따르면 지난해 12월14일 열린 FOMC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6,000억달러 규모의 국채매입을 통해 시중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양적완화 정책을 계획대로 계속 추진해야 한다는데 뜻을 같이했다.

  • 코트라, CES 한국관 마련

    KOTRA(사장 조환익)는 6일부터 9일까지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제품 박람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1'행사에 한국관을 마련한다. KOTRA는 이번 박람회에 삼성전자, LG전자를 비롯해 KOTRA가 주관하는 한국관 참가기업 46개사 등 100여 한국기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 미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스마트폰 OS는?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의 성장세가 무섭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컴퍼니'가 3일 발표한 '미 스마트폰 OS 점유율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6개월간(지난해 6월~11월) 스마트폰을 구매한 고객의 40. 8%가 구글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선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