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서머타임 시작···국적항공사 스케줄 변경

    '서머타임(Daylight Saving Time)'이 13일부터 시작됨에 따라 국적항공사의 출·도착 시간이 조정된다. 4일부터 대한항공 LA발 인천행 KE 002편은 오전 10시25분에서 오전 11시25분으로, KE 018편은 오전 11시에서 낮 12시로 1시간씩 늦춰져 출발한다.

  • [다시 뛰는 다운타운] 니키비키 최혜정 대표

    "과감한 투자를 통해 미국시장에서 생소했던 제품을 내놓은 것이 통했던 것이죠. "여성복 업체 '니키비키(Nikibiki)'의 최혜정 대표(사진)는 틈새시장을 파고 들어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낸 개척자다. 최 대표는 의류 분야에서 쌓은 마케팅 경험에 의류 부자재 업체를 운영하던 남편의 노하우를 더해 지난 2002년 니키비키를 설립해 회사를 키워왔다.

  • "현대·기아차, 2월에도 신바람 질주"…판매실적 현대 28%↑, 기아 36.4%↑

    현대·기아차가 미국시장 누적판매량 1,000만대 고지를 점령했다. 현대·기아차는 지난달 총 7만6,339대를 판매해 미 시장 누적판매에서 1,001만5,725대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현대·기아차는 지난 1월까지 미국시장에서 총 993만9,386대를 판매했다.

  • "현대 엘란트라, 기아 쏘렌토, 컨수머리포트'최고의 모델(Top Picks)' 선정"

    현대 엘란트라와 기아 쏘렌토가 나란히 컨수머리포트 '최고의 모델(Top Picks)'에 선정됐다. 컨수머리포트는 지난달 28일 2011년 차급별 최고의 차량을 선정해 발표했으며 소형차(Small car) 부문에서 엘란트라, 패밀리 SUV 부문에서는 쏘렌토가 최고의 모델로 꼽혔다.

  • 미국 소도시 공항 점점 유명무실화

    미국에서 작은 도시의 공항들이 유명무실해지고 있다. 최근 들어 주요 항공사들이 채산성이 낮다는 이유로 소도시 운항편수를 줄이거나 취항을 포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항공사들은 과거 국제유가가 배럴당 30달러선으로 저렴하던 시기에 미국내 소도시 공항에 앞다퉈 취항해 50석 안팎의 소형 항공기로 인근 대도시로의 연결편을 제공했었다.

  • 뉴욕증시, 중동지역 상황 악화로 급락

    1일 뉴욕증시는 한때 주춤하던 국제유가가 중동지역의 상황 악화로 다시 급등세를 보이고 에너지 가격 상승세가 경제회복에 타격을 줄 수 있다는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발언이 나오면서 큰 폭으로 하락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68.

  • 美 2월 제조업지수 7년래 최고

    미국의 제조업 경기 상황을 보여주는 제조업 지수가 7년래 최고치를 기록, 제조업 경기 회복의 속도가 빨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공급관리협회(ISM)는 지난달 제조업지수가 61. 4로 집계돼, 1월 60. 8보다 상승하면서 2004년 5월 이후 약 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1일 발표했다.

  • 버냉키 Fed 의장, "유가상승 계속되면 미 경제에 위험"

    벤 버냉키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은 최근의 유가급등이 급격한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유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경우 미국 경제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1일 밝혔다. 버냉키 의장은 이날 상원 금융위원회에 출석해 "최근 원유를 비롯한 원자재가격 상승은 일시적이고 비교적 완만한 소비자물가 상승을 초래하는 정도에 그칠 것"이라고 말하고 "그러나 유가상승이 지속되면 성장세를 약화시키고 물가를 자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앱 시장 빠르게 성장

    오는 2015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에서 이용되는 애플리케이션 시장의 규모가 380억달러로 커질 것으로 전망됐다. 시장조사업체 포레스트는 1일 보고서에서 "현재 앱당 평균 판매가격이 2. 43달러에 불과하지만 보다 많은 태블릿PC와 스마트폰이 판매되고 앱 판매 경험이 축적되면서 기기당 유료 앱 판매도 증가하게 될 경우 시장규모가 폭발적으로 커질 것"이라고 밝혔다.

  • "BoA, 온라인 뱅킹 또 말썽"

    뱅크오브아메리카(BoA) 웹사이트가 또 다시 문제를 일으켰다. BoA는 1일 BoA 온라인 뱅킹 시스템이 캘리포니아 지역을 비롯한 일부 지역 고객들에 한해 이용이 불가능하다고 공지하고 웹사이트 복구작업을 펼쳤다. BoA 웹사이트가 먹통이 된 것은 올해 들어 두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