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국 수사관 학교 출입 NO!"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교육구인 LA통합교육구(LAUSD)가 불법체류 신분 학생들의 '안전지대'가 될 것을 선언했다. 16일 LA타임스에 따르면 LAUSD 교육위원회는 전날 회의를 열어 불법체류 신분 학생 보호를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다.

  • UC·CSU계 대학, 또 올려?

    UC와 칼스테이트(CSU) 계열 대학이 6년만에 등록금 인상을 고려 중이라고 LA타임스(LAT)가 14일 보도했다. LAT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거주 학생 기준 UC는 연 2. 5%, 칼스테이트 대학은 연 5% 정도 올리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특히 UC계는 타주 학생의 경우 연 5%까지 오를 수 있다.

  • UCLA 지원 3년 연속 1위

    UCLA가 지난해도 전국서 입학 지원서를 가장 많이 받은 대학으로 꼽혔다. 이에 따라 UCLA는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게 됐다. US뉴스앤월드리포트는 최근 전국 1258개 대학의 자료를 집계해 지난해 가을학기 대학입학 지원서 접수 건수 순위를 발표했다.

  • 미국에서도…"문과라서 죄송합니다"

    한국에는 '문송'이라는 신조어가 있다. '문과라서 죄송합니다'의 줄임말로 문학이나 역사, 철학 등 인문학 전공이 취업하는데 경쟁력이 없어 대학생이나 졸업생 사이에서 인기가 추락한 것을 비꼰 표현이다. 하지만 이 같은 '문송 공포'는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적용되고 있다.

  • MIT 1위·스탠포드 2위·하버드 3위

    글로벌 대학 평가에서 '톱 3' 모두 미국 대학이 차지했다. UCLA 등 가주의 대학들도 상위권에 포진했다. 영국의 대학 평가 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가 5일 발표한 '2016 세계 대학 평가'에서 매사추세츠공대(MIT)가 1위, 스탠포드와 하버드가 각각 2위, 3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