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대선 후보 힐러리 클린턴 공개적 지지 나선 ★

    할리우드 스타들이 미국 대선 후보 힐러리 클린턴을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있다. 21일(한국시각) 미국 각종 연예 매체에 따르면 할리우드 스타들이 힐러리 클린턴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가수 리한나는 민주당 대통령 후보 힐러리 클린턴의 사진을 프린팅 한 회색 티셔츠를 입고 공식석상에 등장했다.

  • '럭키' 한 유해진, 코미디 영화 새 역사 쓰다

    초특급 반전 코미디 영화 '럭키'가 개봉 9일 째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1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봉 9일 째인 이날 오후 2시 기준 '럭키'는 전국 누적 관객 수 300만 1086명을 기록했다. 지난 13일 개봉한 '럭키'는 올해 코미디 장르 최고 흥행작에 등극한 것은 물론 역대 코미디 장르 최고 흥행작 '수상한 그녀'(11일)보다 300만 돌파 시점을 2일이나 앞당기며 한국 영화 코미디 장르 흥행 기록을 다시 쓰고 있다.

  • "꽃보다 윤중위" 오늘(19일) 생일 맞은 김지원, 팬 선물 인증

    오늘(19일) 생일을 맞은 배우 김지원이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지원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짧막한 글을 올리며 팬들의 선물을 인증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설공주 옷을 입은 김지원의 캐릭터부터 대형 액자까지 김지원의 선물로 가득 차 있다.

  • "닮고 싶은 몸매"…설현, 볼링장서 완벽 뒤태 과시

    걸그룹 AOA 멤버 설현이 완벽 몸매를 과시했다. 19일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틀비틀"이라는 글과 함께 볼링장에서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설현은 긴 티셔츠에 화이트 숏팬츠를 입어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 신예 걸그룹 '불독' 이름 변천사, '치즈라면→도베르만→비글→불독'

    엠넷 프로듀스101에 출연한 연습생들로 구성된 신인 걸그룹 불독(BULLDOK)은 팀 이름만 보면 걸그룹이라고 처음에 생각하기 쉽지 않다.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롤링홀에서는 불독 데뷔 싱글 ‘어때요’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 키스신, 동갑내기 김소현은 되고, 김유정은 안 되고?

    인기리에 종영한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이하 구르미)이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45조를 위반했다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로부터 권고 조치를 받았다. 여주인공 홍라온으로 출연한 배우 김유정이 지난 8월 22일 방송에서 가슴에 압박붕대를 하는 장면과, 지난달 22일 방송에서 상대배우 박보검(20)과 키스하는 장면이 문제가 됐다.

  • 송중기, 마음 훈훈하게 만든 위안부 기부 소식

    배우 송중기가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해 2천만 원을 기부했다. 20일 위안부 피해자들이 거주하는 경기도 광주의 사회복지법인 '나눔의 집'은 "지난 18일 후원금 통장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본군 성노예피해자 인권센터'(국제평화인권센터) 건립기금 모금 계좌에 '송중기' 이름으로 2천만원이 입금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 "청아한 음색"…수지, 노래 연습 영상 속 청순 미모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노래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20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znote. 좋을땐"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영상 속 수지는 피아노 반주에 맞춰 청아한 음색으로 노래를 부르고 있다. 특히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수지의 청초한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 티파니, 홍보 불편 vs 팬 응원 속 7주 만에 SNS 재개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오랜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다. 티파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는 자신이 광고 모델로 있는 시계 브랜드 화보 사진이었다. 별다른 코멘트는 덧붙이지 않았다. 그런 가운데 티파니의 SNS 활동을 두고 네티즌들의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 'M/V+음란물 합성' 나인뮤지스 측 "고소장 접수, 선처 없다"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뮤직비디오와 음란물이 합성돼 유포된 가운데, 소속사 스타제국이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20일 스타제국은 "나인뮤지스의 '와일드' 뮤직비디오에 음란성 영상이 합성돼 모바일 메신저 등을 통해 유포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