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희 "사고처럼 온 우울증, 진짜 날 알면 실망할까봐"

    배우 최강희는 오랫동안 ‘힐링의 아이콘’이었다. 그가 드라마나 영화에서 연기하는 캐릭터들은 동시대 젊은이들에게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런 그에게 ‘사고’처럼 우울증이 찾아왔다. 오랜 어둠의 터널을 지난 뒤 최강희는 ‘세탁기에 한번 들어갔다 나온 것 처럼’ 많은 변화를 경험했다.

  • 조지 클루니, 56세에 쌍둥이 아빠됐다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56)가 쌍둥이 아빠가 됐다. 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연예매체 '피플'에 따르면 조지 클루니의 아내 아말 클루니(39)가 이날 건강한 아들과 딸 쌍둥이 자녀를 순산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대변인은 "오늘 아침 부부가 엘라 클루니와 알렉산더 클루니를 얻었다.

  • '대마초 혐의' 탑, 공소장 접수…오는 29일 첫 공판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그룹 빅뱅 멤버 탑의 첫 공판이 이달 말 열리는 것으로 확인됐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번 탑 사건을 맡은 서울중앙지법 형사8단독은 이달 29일 오전 11시 30분을 첫 공판기일로 정했다. 앞서 이번 사건의 공소장은 지난 5일 접수된 이후 행정 업무 처리를 통해 7일 완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 병원 측 "탑, 일반적 수면상태 아냐…의식 상태 안 좋다

    이대 목동병원 측이 "빅뱅 탑(본명 최승현)의 상태가 좋지 않다"고 밝혔다. 7일 오후 탑이 입원해있는 서울 이대 목동병원에서 그룹 빅뱅의 멤버 탑의 상태에 대한 브리핑이 이뤄졌다. 이대 목동병원 관계자는 "탑이 처음 내원했을 당시 세 명의 동반자에 의해 한 명은 상지 다른 두 명은 하지를 든 상태로 내원했다"며 "환자의 의식 상태는 깊은 기면 상태, 혼미의 상태였다.

  •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스타들, 현충일 SNS로 추모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이정현 기자 = 6일 제62회 현충일을 맞아 스타들도 태극기 게양을 독려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호국 선열들의 뜻을 기렸다. 방송인 이혜영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국립현충원을 찾은 '인증샷'을 올리며 아버지와의 추억을 전했다.

  • '탑의 위기', 지드래곤 솔로 활동에 미치는 영향은?

    빅뱅의 맏형 탑이 데뷔 이후 가장 큰 위기를 겪고 있다. ‘대마초 파문’을 겪은 뒤 6일 의식을 잃은 상태로 발견돼 서울의 한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이런 여러 상황이 솔로 컴백을 앞둔 지드래곤의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 "빅뱅 탑, 신경 안정제 과다복용으로 중환자실 行…"생명엔 지장 없어"

    대마를 흡연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그룹 빅뱅 탑(본명 최승현)이 쓰러진 채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탑은 6일 오전 의식을 잃은채 발견돼, 현재 서울 이대 목동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오후 5시께 중환자실로 옮겨졌지만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예은 父, 신도에게 200억 사기 친 목사? '충격 전언'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예은의 아버지가 신도들을 대상으로 사기를 친 혐의로 붙잡혔다고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5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스타의 숨겨진 가족 이야기'로 이야기를 나눈다.

  • 세븐틴, 美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5연속 진입

    세븐틴의 네 번째 미니앨범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 진입했다. 빌보드는 지난 1일(현지 시간) K팝칼럼 K타운을 통해 “세븐틴은 최근 발매한 SEVENTEEN 4th Mini Album ‘올원(Al1)’으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2위에 진입한 후, 이번주 베스트 셀링 케이팝 앨범이 되었다”고 보도했다.

  • '대마초 혐의' 탑, 식지 않는 대중의 분노…화살은 YG에게?

    그룹 빅뱅 탑이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제는 대중의 분노가 탑을 넘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로 향하고 있는 실정이다. 5일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검사 이용일)는 탑에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적용해 불구속 기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