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빌보드, 방탄소년단-트와이스 집중 조명

    미국 빌보드가 방탄소년단와 트와이스를 집중조명했다. 빌보드는 20일(현지 시각) ‘방탄소년단이 ‘낫 투데이(Not Today)’에서 살아남는 법을 조준하다 (BTS Aims to Survive In ’Not Today‘: Watch)’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하고, 방탄소년단의 신곡 ‘낫 투데이’가 사회에 던지는 메시지에 주목했다.

  • 걸그룹 콜라보 완성 황치열, 보컬변화X음악적도전X케미 다 잡았다

    황치열이 걸그룹 콜라보 프로젝트 3부작의 대미를 장식했다. 황치열은 오늘(21일), 걸그룹 콜라보 프로젝트 ‘Fall, in girl’의 마지막 음원인 레드벨벳 슬기와 함께한 ‘남녀의 온도차’를 각종 음원차트를 통해 발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오스카 시상식 "땡큐, 트럼프"

    미국 최대 영화축제인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앞두고 ABC 방송이 30초짜리 광고 완판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18일 LA타임스에 따르면 ABC 방송은 오는 26일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코미디언 지미 키멜(사진)의 사회로 진행되는 아카데미 시상식 중계에서 삽입될 30초짜리 광고가 매진됐다고 밝혔다.

  • 허지웅, 전처 루머에 유감 "알지 못 하는 분…피해 가지 않길"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온라인에 퍼진 전처 루머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허지웅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탁 말씀. 수년 째 인터넷상에 '한 매체 A 기자가 허지웅의 전처'라는 내용의 글과 검색어가 기정사실처럼 돌고 있는데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라며 "알지도 못하고 본적도 없는 분입니다"라고 밝혔다.

  • 色다른 아이돌, 팬의 시선이 절로 모인다

    남들과 같아선 살아남을 수 없다. 점점 치열해지는 가요계, 독특한 콘셉트로 무장한 색다른 그룹이 연이어 출사표를 던지고 있다. 드림캐쳐(지유, 수아, 시연, 한동, 유현, 다미, 가현)는 걸그룹 최초로 메탈 록 장르를 시도하며 독특한 콘셉트로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 버즈 윤우현♥럼블피쉬 최진아 "7년 연애 결실 맺는다"

    버즈 기타리스트 윤우현(36)과 럼블피쉬 최진이(35)가 부부의 연을 맺는다. 17일 버즈 소속사 측은 “윤우현과 최진이가 오랜 기간 교제하면서 결혼을 예전부터 계획해왔다. 장소 역시 오래전부터 준비했다”면서 “결혼식 전에 본인이 소식을 전하려고 했지만 이렇게 알려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 "회사는 날 존중하지 않아" 에릭남, 의미심장 글 남긴 배경은?

    가수 에릭남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이목이 쏠리고 있다. 에릭남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그만. 나의 회사는 날 존중하지 않는다'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네티즌들의 반응이 이어지자 그는 '이건 해킹당한 게 아니다.

  • "욕하고 싶으면 하라" '성매매 의혹 논란' 장용준 심경 고백

    성매매 의혹으로 '고등래퍼'에서 하차한 장제원 바른정당 의원(부산 사상구)의 아들 장용준이 또 구설에 올랐다. 지난 16일 장용준은 자신이 운영하는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했다. 장용준은 '고등래퍼' 하차와 관련해 아쉬움을 토로하는 팬들의 반응이 나오자 "다시 못 나간다"라며 "내가 잘 못해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책임도 스스로 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 '호평 일색' 홍상수·김민희, 베를린 영화제 수상 가능성 ↑

    호평이 쏟아졌다. 배우 김민희와 첫 공식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홍상수 감독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의 수상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홍 감독의 신작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16일(이하 현지시간)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였다.

  • 이승환 "여성팬과 교감? 도대체 누군데" SNS에 반박

    가수 이승환이 한 여성의 주장에 대해 반박했다. 이승환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닙니다.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도대체 누군데… 본인들만 아실 테니 이렇게 올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여성이 보낸 메시지를 캡처한 사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