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가는 중"…유병재, 김무성 '노 룩 패스' 패러디

    방송인 유병재가 김무성 바른정담 의원의 이른바 '노 룩 패스'를 패러디 했다. 유병재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방 행사 마치고 서울 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유병재는 자신의 캐리어를 굴려 보냈고, 매니저로 보이는 사람은 유병재의 캐리어를 재빨리 받았다.

  • 영화 '노무현입니다' 최 단시간 크라우딩 펀딩 성공

    영화 ‘노무현입니다’가 최 단시간에 크라우딩 펀딩에 성공해 화제다. 크라우드펀딩 기업 와디즈(대표 신혜성)에 따르면 이창재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노무현입니다’가 역대 최단 시간인 26분 만에 목표금액 100%를 달성했다.

  • 가수 김장훈, 자숙 의미로 활동 중단 선언

    가수 김장훈이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한다. 김장훈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숙의 뜻을 밝혔다. 김장훈은 “노무현 대통령 추모 공연에서의 내 잘못에 깊이 반성하며 당분간 자숙하고 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고 심경을 밝혔다.

  • '둘째 임신' 서지영, 아름다운 D라인 공개…우월한 미모 여전

    그룹 샵 출신 배우 서지영이 근황을 전했다. 서지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서지영은 보라색 원피스를 입고 있다. 서지영은 자신의 배를 사랑스럽게 감싸쥐고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어 팬들을 흐뭇하게 했다.

  • 주상욱 차예련 커플 오늘 결혼, "자녀는 2명 이상"

    배우 주상욱-차예련 커플이 오늘(25일) 오후 6시 결혼식을 올린다. 주상욱과 차예련은 25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결혼식을 하고 부부가 된다. 결혼식에 앞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주상욱은 “자녀계획은 2명인데 그 이후에는 힘 닿는데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불한당' 임시완 칸 입성 "내 연기인생에 어떤 작용할지 기대감"

    ‘불한당’ 배우들이 칸에 입성한 벅찬 소감을 밝혔다. 영화 ‘불한당’의 설경구 임시완 전혜진 김희원 등이 지난 23일 밤 제70회 칸국제영화제가 열리는 프랑스 칸에 입성했다. 설경구는 “17년 전 ‘박하사탕’으로 칸국제영화제에 왔을 때는 어려서 잘 몰랐는데 연기 생활을 오래하다 보니 칸국제영화제에 초청받는 것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것인지 다시금 느끼게 된다”면서 “후회없이 영화제를 만끽 하고 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나를 내려놨다" '불타는 청춘',서정희 효과 톡톡!

    SBS ‘불타는 청춘’이 새 친구로 합류한 서정희 효과를 톡톡히 봤다. 지난 23일 방송한 ‘불타는 청춘’은 서정희(55)의 합류로 지난주 방송 말미 예고편부터 비상한 화제를 모은데 이어, 이날 전국 시청률 8. 5%(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해 전주 7.

  • 모델 한혜진♥LG차우찬 열애인정..한달전 시구했던 이유가

    모델 한혜진(34)과 LG 트윈스 좌완 에이스 차우찬(30) 선수가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데이트 목격담이 재조명되고 있다. 24일 한 매체는 '한혜진과 차우찬이 지인의 소개로 만난 뒤 절친한 관계를 이어오다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 김우빈 비인두암 진단 받고 방사선치료 시작

    배우 김우빈이 암 투병 중인 사실이 알려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24일 김우빈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김우빈의 투병 사실을 알렸다. 싸이더스HQ 측은 “김우빈 씨는 최근 여러 스케줄을 소화하던 중, 얼마 전 몸에 이상 증후를 느껴 병원에 방문하였고, 비인두암이라는 진단을 받았다”면서 “디행히 치료가 늦지 않은 상태이며, 이에 따라 현재 약물치료와 방사선치료를 시작했다.

  • '비인두암' 김우빈 연인 신민아 "치료를 잘 할 수 있도록 돕겠다"

    배우 김우빈의 비인두암 발병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그의 연인 신민아의 입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민아는 24일 자신의 소속사를 통해 "김우빈이 치료를 잘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는 입장을 전했다. 연인의 암 발병 소식에 충격이 컸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신민아는 섣불리 행동하지 않고 말을 아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