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명, 음주운전 2심 선고 연기…法 "위드마크 자료 필요"

    개그맨 이창명이 음주운전 혐의로 항소심 선고 공판에 참석한 가운데 재판부가 선고를 미뤘다. 서울남부 지방법원은 21일 오후 2시 이창명의 음주운전 및 사고 후 미조치 등과 관련한 항소심 선고 기일을 미룬다고 밝혔다. 이날 재판부는 "위드마크 공식에 대한 의문이 있어 해당 사안을 검토하기 위해 선고를 미룬다"고 전했다.

  • '그것', 공포 영화 美 최고흥행작 된다…1위 '엑소시스트' 추월 눈앞

    영화 '그것'이 '엑소시스트'를 제치고 공포 영화 미국 최고흥행기록을 경신한다. 미국 연예 전문 매체 '데드라인'은 20일(이하 현지시간) '그것'이 20일에서 21일 사이에 역대 공포영화 최고흥행작 자리를 지키고 있던 '엑소시스트'의 흥행 기록을 깰 것이라고 보도했다.

  • '항소심 공판' 차주혁, 눈물 호소에도 여론이 냉담한 이유

    배우 차주혁이 마약 및 음주운전 혐의 항소심에서 눈물로 호소했지만, 여론은 여전히 싸늘하다. 서울고등법원 제13형사부는 21일 오전 차주혁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및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 관련 항소심 공판을 진행했다.

  • 박유천 고소女 "성폭행 사건 후 자살까지 생각했다"

    그룹 JYJ 박유천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송 씨가 "원치 않은 성관계를 가진 뒤 자살까지 생각했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21일 서울고법 형사 5부(부장판사 윤준)는 항소심에서 무고 등 혐의로 기소된 송 씨에게 원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했다.

  • '전망 좋은 집' 곽현화 VS 이수성 감독, 대법원 간다

    개그우먼 출신 배우 곽현화와 이수성 감독의 법정 공방이 결국 대법원으로 간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15일 이수성 감독에 대한 법원의 1·2심 재판 결과에 불복하고 상고장을 제출했다. 앞서 곽현화는 이 감독이 자신의 동의 없이 상반신 노출 장면이 포함된 '전망 좋은 집'을 유료로 배포했다며 고소했다.

  • 박유천 고소女, 내일(21일) 기자회견…"신원미상자 미행 있어"

    그룹 JYJ 박유천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허위 고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 측이 내일(21일) 기자회견을 연다. A씨 측은 19일 오후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며 "당사자가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단독포착]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양, 법원서 입장 알려

    이날 법정에는 최준희 양과 외할머니 정옥순 씨가 참석했다. 현재 최양은 자신의 후견인으로 지정된 외할머니의 권한을 박탈해 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부터 후견인으로 지정된 외할머니 정옥순씨는 준희 양에 대한 양육권과 법률대리권, 재산관리권 등을 갖고 있다.

  • '탑과 대마초' 한서희, 2심 항소 기각…"죄질 가볍지 않아"

    그룹 빅뱅 탑과 함께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기소됐던 연습생 한서희에 대한 검찰의 2심 항소가 기각됐다. 서울고등법원 제7형사부는 20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대마, 향정)로 불구속 기소된 한서희에 대한 선고를 진행했다.

  • 이태곤, 폭력 상해 입힌 A씨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배우 이태곤을 때린 3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술자리에서 악수를 신청했다가 거절당했다면서 이태곤을 때린 30대 남성에게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수원지법 형사10단독 최환영 판사는 20일 이태곤을 때린 이모씨에게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 故 김광석·딸 죽음 의혹 급증, '김광석법 원합니다' 청원 운동까지

    故 김광석 사망과 그의 딸 죽음에 대한 의혹이 급증하며 진실을 밝히자는 온라인 청원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20일 온라인 사이트 '김광석. kr'에서는 '김광석 법 원합니다-온라인 국민청원' 서명 운동이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