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코♥설현, 앞으로가 중요한 '꽃길 커플'

    톱아이돌 커플의 탄생, 블락비 지코와 AOA 설현이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지난 10일 설현의 소속사인 FNC 엔터테인먼트는 "힘든 시기에 서로 의지하면서 호감을 갖게 되고, 서로 편안하게 지내는 가요계 선후배 사이다. 앞으로 따뜻하게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며 열애 사실을 우회적으로 인정했다.

  • '한한령' 현실화되나…황치열, 중국 예능서 통편집돼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가수 황치열이 중국 예능 프로그램에서 통편집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16일 왕이연예, 텐센트연예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저장(浙江)위성TV는 지난 13일 방송한 예능 프로그램 '도전자연맹 시즌2'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황치열의 모습을 모자이크 처리하거나 대폭 삭제했다.

  • 류준열 측 "팬미팅 티켓 불법 판매 강경 대응"

    배우 류준열의 팬미팅 예매가 화제인 가운데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이 불법 판매에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17일 '안녕하세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입니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류준열 SN에 게재하며 이 같이 밝혔다.

  • 컴백시동 왜? 병역논란 유승준 MC몽 관건은 병역면제룰

    대한민국 남자라면 피해갈 수 없는 군대 문제로 오랜 시간 홍역을 치렀던 두 남자 유승준과 MC몽이 한국에서 재기를 노리고 있다. 가수 유승준은 다음달 30일 한국비자발급거부 취소소송 선고공판을 기다리고 있고, MC 몽은 다음달 신보를 발매하고 안방 컴백을 조심스럽게 타진 중이다.

  • 현아, 팬들과 짜장면 데이트 '1위 공약 지켰다'

    가수 현아가 팬들에게 한 1위 공약을 지켰다. 현아는 광복절이었던 지난 15일 오후 서울 방배동에 위치한 한 중국집에서 팬들과 함께 자장면 데이트를 즐겼다. 현아가 팬들에게 자장면을 쏜 이유는 앞서 인터뷰에서 말했듯 1위 공약을 지키기 위함이었던 것.

  • '부산행' 1100만 돌파.'서울역'과 쌍끌이 흥행

    올해 최고의 흥행작 ‘부산행’이 1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기록을 갈아치웠다. 18일 오저 10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부산행’(연상호 감독· 레드피터 제작)은 누적관객수 1100만7074명으로 1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최고 흥행기록을 경신했다.

  • "둘이 수상한 걸" 박보검-김유정, 꿀 떨어지는 눈빛 교환

    배우 박보검과 김유정의 선남선녀 케미가 화제다. 18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이하 구그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구그달' 주연배우 박보검과 김유정은 취재진을 향해 특유의 선남선녀 비주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 '원정 성매매 혐의' 女 연예인, 증인 출석 거부…법원 구인장 발부

    해외 원정 성매매 의혹을 받고 있는 여성 연예인들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기소된 연예기획사 대표 공판에 증인으로 채택되고도 출석하지 않아 법원이 구인장을 발부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4단독(이상현 부장판사)은 17일 연예기획사 대표 강 씨와 이사 박 모씨의 6회 공판기일에서 검찰의 신청으로 성매매 알선 혐의를 받는 연예인 A 씨 등 3명의 구인장을 발부했다.

  • '박유천의 그녀' 허위사진 유포한 증권사 직원 검거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을 성폭행혐의로 고소한 여성이라며 다른 여성의 사진을 유포한 30대 증권사 직원이 경찰에 체포됐다. 18일 서울 동대문경찰서에 따르면 박유천 성폭행 사건과 아무 관련없는 피트니스 트레이너 A씨(27)가 박유천을 고소한 여성인 것처럼 인터넷에 사진을 올린 혐의(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로 이모(36)씨를 검거했다.

  • 女가수'통큰 기부'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26·사진)가 루이지애나 주 홍수 피해 복구를 위해 100만 달러를 기부했다. 스위프트는 16일 "지난해 '지난해 월드 투어 공연을 루이지애나 주에서 처음 시작했을 때 그곳의 멋진 팬들이 우리를 매우 편안하게 맞아줬다"며 "루이지애나의 많은 분들이 집 밖으로 내몰렸다는 사실에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