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드한파속 한류불씨는 살아있다?

    한류의 불씨는 꺼지지 않았다.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의 역풍으로 중국내 한류가 얼어붙은 가운데 일부 한류콘텐츠와 한류스타들이 한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중국의 방송정책과 심의를 총괄하는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이하 광전총국)이 현지 방송사와 제작사 등에 한류 콘텐츠를 제한하라는 지침을 전달했고 ‘금한령’(한국 드라마와 연예인의 방송 및 출연 제한)의 영향을 받는 53개 작품, 42명의 연예인 명단이 인터넷에 유출됐다는 중국발 소식에 국내 엔터테인먼트 업계가 긴장속에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

  • 심으뜸, 폭염도 날려버릴 시원한 비키니 노출 '아찔!'

    명품 애플힙을 자랑하는 스포츠 트레이너 심으뜸이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최근 스포테이너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심으뜸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완전 더운 오늘 날씨, 더위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시원한 노출 화보를 공개했다.

  • '첫 연기 도전' 차오루 "또 다른 매력 확인할 수 있을 것"

    5인조 걸그룹 피에스타의 차오루가 데뷔 후 첫 정극 연기에 나선다. 소속사 페이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피에스타 멤버 차오루가 내년 상반기 편성 예정인 MBC 새 드라마 ‘피크닉’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 '부산행'에 '터널'까지, 무더위에 대폭발한 한국 영화

    올 초 침체기에 빠진 한국 영화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성수기를 누리고 있다. 연일 30도를 웃도는 무더위에 시원한 영화관을 찾는 관객들이 많아지면서 7~8월에 개봉한 영화들이 '대박'을 치고 있다. 가장 큰 수혜자는 지난달 20일 개봉한 '부산행'이다.

  • 머라이어 캐리, 재혼 준비에 무려 1억 원 투자

    재혼을 준비하고 있는 팝가수 머라이어 캐리가 결혼식을 위해 어마어마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다. 10일 각종 외신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자신의 약혼남 제임스 패커와 결혼식을 위해 무려 10만 달러(약 1억 원)의 돈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 MC몽, 오는 9월 새 음반 발매

    가수 MC몽이 본격 컴백을 예고했다. 11일 한 매체에 따르면 MC몽은 오는 9월 새 음반을 발표하면서 본격 컴백한다. 그동안 음반을 발표하는 것 외에는 외부 활동을 자제해왔던 MC몽은 이번 음반을 계기로 본격 활동을 재개할 것이 예상된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 "섹시돌의 진리" 선미, 물오른 팜므파탈 매력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 선비가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9일 오후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하며 인사를 전했다. 사진에는 핑크빛 소파와 벽지를 배경으로 선미가 화보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선미는 오버사이즈 셔츠와 망사 스타킹을 매치하고 섹시한 매력을 어필했다.

  • 신예 서은수를 주목해야하는 이유 #신선 #청순 #CF

    신예 서은수가 삼성 갤럭시 노트7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서은수가 지난 6일 온에어 된 삼성 갤럭시 노트7 광고에서 첫 독립생활을 시작하는 여대생의 설레임과 풋풋함을 담아내며 매력을 발산했다. 광고 속 서은수는 내추럴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모습으로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 티아라-다이아 소속사, 악성댓글 및 루머유포자 상대 고소장 제출

    걸그룹 티아라와 다이아의 소속사 MBK 엔터테인먼트가 악플러를 향해 칼을 빼들었다. 10일 'OSEN'은 MBK엔터테인먼트가 지난 7월 19일 티아라와 다이아의 전 멤버 관련해 악성 댓글 및 루머 유포자들을 상대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보도했다.

  • 김현중, 前 여친과 법정 다툼서 승소…법원 “前 여친, 1억원 배상하라”

    ‘폭행유산’ 사건을 둘러싸고 지난 2014년부터 민형사 소송을 진행해 온 가수 겸 배우 김현중과 그의 전 여자친구 A 씨 사이의 법정 다툼 1심이 김현중의 승소로 일단락됐다. 특히 법원은 A 씨의 주장으로 김 씨의 명예가 훼손됐다며 위자료 1억원을 주라고 판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