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톰 크루즈, 3년간 딸 수리 크루즈와 연락 끊었다 '충격'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3년간 딸 수리 크루즈와 연락을 끊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11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언론은 '톰 크루즈가 3년간 딸 수리 크루즈를 보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톰 크루즈 측근은 톰 크루즈가 딸과 전혀 연락을 하지 않는 비정한 아빠라고 그를 폭로했다.

  • '인맥여왕' 박신혜의 부러운 남사친★ 특급우정 눈길

    한류스타 박신혜와 남사친들의 특급 우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열세살이던 2003년 SBS‘천국의 계단’에서 최지우의 아역으로 데뷔해, 13년간 드라마, 영화에서 활약하며 쌓은 황금인맥이 부러움을 유발하고 있다. 데뷔 초 가수 이승환의 드림팩토리 소속이었던 박신혜는 가수들과도 폭넓은 우정을 쌓고 있다.

  • "아름다운 母 vs 관종인가?" 정가은 수유 셀카에 네티즌 반응

    탤런트 정가은이 공개한 모유수유 셀카에 대한 네티즌 의견이 분분하다. 11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젠 수유하면서 셀카 찍는 여유가. 식사 중인 우리 소이 뒤태. 가려야할 부분은 소이가 가려주는 센스!! #지금은수유중 #완모를꿈꾸며 #육아스타그램 #건강하게만 자라다오"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 '응팔' 중국서 2억뷰 돌파…"진정한 입소문 마케팅의 승자"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tvN '응답하라 1988'이 중국에서 서비스 한 달 만에 2억뷰를 넘어섰다. 11일 콘텐츠진흥원 베이징사무소에 따르면 '응답하라 1988'은 6월20일부터 7월20일까지 중국 동영상사이트 아이치이(愛奇藝)에서 독점 서비스돼 2억3천500만 뷰를 기록했다.

  • 사드한파속 한류불씨는 살아있다?

    한류의 불씨는 꺼지지 않았다.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의 역풍으로 중국내 한류가 얼어붙은 가운데 일부 한류콘텐츠와 한류스타들이 한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중국의 방송정책과 심의를 총괄하는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이하 광전총국)이 현지 방송사와 제작사 등에 한류 콘텐츠를 제한하라는 지침을 전달했고 ‘금한령’(한국 드라마와 연예인의 방송 및 출연 제한)의 영향을 받는 53개 작품, 42명의 연예인 명단이 인터넷에 유출됐다는 중국발 소식에 국내 엔터테인먼트 업계가 긴장속에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

  • 심으뜸, 폭염도 날려버릴 시원한 비키니 노출 '아찔!'

    명품 애플힙을 자랑하는 스포츠 트레이너 심으뜸이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최근 스포테이너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심으뜸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완전 더운 오늘 날씨, 더위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시원한 노출 화보를 공개했다.

  • '첫 연기 도전' 차오루 "또 다른 매력 확인할 수 있을 것"

    5인조 걸그룹 피에스타의 차오루가 데뷔 후 첫 정극 연기에 나선다. 소속사 페이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피에스타 멤버 차오루가 내년 상반기 편성 예정인 MBC 새 드라마 ‘피크닉’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 '부산행'에 '터널'까지, 무더위에 대폭발한 한국 영화

    올 초 침체기에 빠진 한국 영화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성수기를 누리고 있다. 연일 30도를 웃도는 무더위에 시원한 영화관을 찾는 관객들이 많아지면서 7~8월에 개봉한 영화들이 '대박'을 치고 있다. 가장 큰 수혜자는 지난달 20일 개봉한 '부산행'이다.

  • 머라이어 캐리, 재혼 준비에 무려 1억 원 투자

    재혼을 준비하고 있는 팝가수 머라이어 캐리가 결혼식을 위해 어마어마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다. 10일 각종 외신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자신의 약혼남 제임스 패커와 결혼식을 위해 무려 10만 달러(약 1억 원)의 돈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 MC몽, 오는 9월 새 음반 발매

    가수 MC몽이 본격 컴백을 예고했다. 11일 한 매체에 따르면 MC몽은 오는 9월 새 음반을 발표하면서 본격 컴백한다. 그동안 음반을 발표하는 것 외에는 외부 활동을 자제해왔던 MC몽은 이번 음반을 계기로 본격 활동을 재개할 것이 예상된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