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로소 걷힌 장막, 더욱 밝게 빛날 방탄소년단

    "장막이 걷히고, 빛을 맞이하는 때" 포춘 쿠키의 운세처럼 그룹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골든디스크'에서 생애 첫 대상을 수상하며 첫 번째 빛을 맞이했다. 방탄소년단은 11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이하 '골든디스크')에서 음반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 오프라 윈프리 533억 원 대저택, 산사태에 피해

    미국의 유명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의 대저택이 산사태 피해를 입었다. 11일(이하 현지시간) 오프라 윈프리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몬테시토에 위치한 자신의 저택이 산사태에 떠밀려온 진흙으로 뒤덮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윈프리는 진흙더미 위에 서서 카메라를 향해 피해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 1200만돌파 '신과함께' 차태현 "2편은 편하게 나혼자"

    “2편은 정말 편한 마음으로 나혼자 팝콘 먹으며 보면 되겠다. ”. 배우 차태현의 말이었다. 그의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김용화 감독)이 1200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그 말을 정말로 이룰 수 있게 됐다. ‘신과함께-죄와 벌’의 배급사인 롯데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오전 9시, 개봉 23일만에 1200만 관객 동원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 "아슬아슬하다는 말에 무서웠다"…한서희가 강혁민에게 고개 숙인 이유

    그룹 빅뱅 탑과 태마초를 흡연, 물의를 빚은 한서희가 최근 마찰을 빚은 '얼짱시대' 출신 작가 강혁민에게 결국 고개를 숙였다. 한서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심경 글을 올렸다. 공개된 심경 글에서 한서희는 "강혁민 씨와 통화에서 메갈과 난 맞지 않다, '메갈이 싫다'라고 한 이유를 말씀드리자면, 제가 처음 '메갈리아'란 곳을 알게 된 건 메갈리아에서 제 지인에게 심한 악플을 달았을 때 그때 처음 알게 됐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 '성추문' 와인스틴, 식당 손님에게 뺨 맞아 '봉변'

    성추문 파문에 휩싸인 할리우드 거물 제작자 하비 와인스틴이 미국 애리조나주의 한 식당에서 손님에게 뺨을 맞은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연예매체 'TMZ'는 10일(현지시간) 와인스틴이 스코츠데일의 생츄어리 카멜백 마운틴 리조트 식당에서 식사하고 나가는데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한 남성이 그에게 다가가 시비를 거는 모습을 포착했다.

  • 리키 마틴, 동성 연인 제이완 요세프와 '이제 법적 부부'

    팝스타 리키 마틴(Ricky Martin)이 동성 연인 제이완 요세프(Jwan Yosef)와 부부가 됐다. 10일(현지시각) 미국 언론 'US 위클리'는 "리키 마틴이 이날 연인 사이인 제이완 요세프와 서류상 부부가 됐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키 마틴은 이에 대해 "우리는 서약을 교환했고, 필요한 모든 서류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 이정진♥이유애린 "7개월째 열애중" 또하나의 배우-가수 커플탄생

    배우 이정진과 나인뮤지스 출신 이유애린이 열애중이다. 이정진의 소속사 엔터스테이션 측은 11일 “두 사람이 지난해 6월 즈음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만나 7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또, “두 사람이 골프 등 운동을 좋아해 함께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설명했다.

  • 낸시랭 "남편 왕진진 내연녀, 개인 정보 보호법 위반" 주장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남편 왕진진(전준주)의 내연녀 황 씨가 개인 정보 보호법을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낸시랭은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서 낸시랭은 "사실혼 주장하는 50대 법적 유부녀 황 씨는 제 남편 주민등록증을 함부로 역삼동 남편 집에서 불법 취득하여 명확하게 알지 못하는 정보를 마치 정확성 있는 정보라고 제보하는 것들을 비롯해서 제 남편 주민등록증을 자신이 왕진진의 와이프라고 하면서 타인에게 보여주는 등 사생활 보호법에 대한 기본 상식도 없이 여기저기에 사진을 찍어 전송해 주는 등 개인 정보 보호법을 침해한 법적으로 책임을 피할 수 없는 행위를 저질렀습니다"라고 했다.

  • 킴 카다시안, 몸매 자랑하려다 조롱당했다

    할리우드 모델 킴 카다시안(38)이 몸매를 자랑하려다 도리어 조롱당하고 말았다. 11일(한국 시간) 영국 매체 메트로는 '카다시안이 팬들에게 조롱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카다시안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과 함께 다이어트 제품을 홍보하는 글을 게재했다.

  • "반응 심상치 않다"…오마이걸, 트위터 전 세계 트렌드 15위 기록

    '콘셉트 요정' 그룹 오마이걸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오마이걸은 9일 다섯 번째 앨범 '비밀정원'으로 9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했다. 타이틀곡 '비밀정원'은 동화 같은 이야기에 아련한 리듬이 더해지며 겨울 감성에 적중한 곡으로 공개되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