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유채영, 사망 3주기 맞아 남편 추모글 게재 "미안해 채영아"

    배우 유채영이 사망 3주기를 맞이한 가운데 남편 김 모씨가 유채영을 그리워하는 글을 게재했다. 김 씨는 지난 14일 유채영의 공식 팬카페에 '채영아 미안해'라는 제목의 장문의 편지글을 남겼다. 김 씨는 "미안하다. 채영아.

  • '부상' 김병만 측 "신경손상 없다. 현지서 수술 후 입국 예정"

    김병만이 팀훈련중 부상을 당했다. 김병만의 소속사인 SM C&C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병만 씨가 지난 20일(현지시각) 미국에서 국내 스카이 다이빙 국가대표 세계대회준비를 위해 탠덤 자격증을 취득 후, 팀 훈련을 받던 중 급변하는 바람 방향으로 인해 랜딩 시 부상을 당했습니다”고 밝혔다.

  • "전세계가 충격에 빠졌다"...美록밴드 '린킨파크' 보컬 사망

    전설이 사라졌다. 미국의 세계적인 록밴드 ‘린킨파크’(LINKIN PARK)의 보컬 체스터 베닝턴(41)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고 미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검시소가 20일(현지시간) 이 같은 사실을 밝힌 가운데, 미 연예매체 TMZ는 베닝턴이 LA 카운티 팔로스 버디스 에스테이츠에 있는 자택에서 목을 매 자살했다고 보도했다.

  • 황하나, 연이은 구설수에 박유천에게 이별 통보

    그룹 JYJ 박유천의 새로운 피앙세 황하나 씨가 최근 박유천에게 이별을 통보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한 매체는 오늘(21일) 이 같은 사실을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황 씨의 측근은 "최근 두 사람이 각종 루머와 논란에 휩싸이면서 황 씨가 많이 힘들어 하고 있다"고 말했다.

  • 김정민, SNS에 2차 심경 고백…첫 공판일은 오는 8월 16일

    배우 김정민이 커피스미스의 대표인 손 씨와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자신의 SNS에 2차 심경 고백을 했다. 이와 함께 이번 사건과 관련된 공판이 언제 열릴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 18단독에 따르면 오는 8월 16일 손 씨의 공갈·공갈미수 혐의에 대한 첫 번째 공판이 열린다.

  • 박유천 고소女, 대법원에 상고장 제출

    그룹 JYJ 박유천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다가 무고 및 공갈미수 혐의로 기소된 여성 A 씨가 대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한 매체에 따르면 고소 여성 A 씨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상고장을 20일 제출했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부는 항소심에서 무고 및 공갈미수 혐의로 기소된 A 씨에 유죄를 선고했다.

  • 박재범, 제이지 소속 레이블과 계약 체결 "美 앨범 지원"

    가수 박재범이 세계적인 힙합 스타 제이지가 수장으로 있는 레이블 락네이션과 손을 잡았다. 락네이션(Roc Nation)은 21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재범과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락네이션은 박재범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We are excited to announce @JParkitrighthere has officially signed with #RocNation! Welcome to the #RocFam!"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 신인그룹 카드, 브라질 방송서 인종차별 당했다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은 신인 혼성그룹 카드(KARD)가 브라질 방송에 출연해 인종 차별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드는 지난 15일(현지시각) 브라질 TV쇼 'Turma Do Vovo Raul'에 출연했다. 이 프로그램의 진행자 라울 길(Raul Gil)은 방송 진행 중 카드 멤버들에게 "이 중에 서로 사귀는 멤버가 있냐"는 황당한 질문을 던졌다.

  • 이광수, 소아 환자 위해 1억 원 기부한 사실 뒤늦게 알려져

    배우 이광수가 소아 환자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팬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다. 한 매체는 이 같은 사실을 2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광수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들을 위해 지난 2015년과 2016년 각각 5천만 원씩, 총 1억 원을 서울 아산병원에 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 故이소룡, 44년 전 오늘 우리 곁을 떠난 영웅

    7월 20일인 오늘 '전설의 액션 스타' 이소룡의 사망 44주기를 맞았다. 7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리며 시대의 아이콘이었던 이소룡이 44년 전 오늘 우리 곁을 떠났다. 이날 중국 언론 '시나 연예'는 이소룡 사망 44주기를 맞아 그의 사진과 업적에 대해 소개하며 추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