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산 임박' 백지영 "땅콩이 정기검진 무사통과"

    임신 중인 가수 백지영이 근황을 전했다. 백지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기검진 병원 다녀왔어요. 당검사도 초음파도 다 무사통과. 땅콩이 몸무게 2kg. 귀여워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백지영은 다소 피곤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 '핑거팁' 여자친구, 해외 매체 집중 조명

    걸그룹 여자친구의 신곡 ‘핑거팁’이 해외 언론의 반응이 뜨겁다. 최근 영국 디지털매거진 DAZED 측은 이달에 꼭 들어야 할 K팝 음악으로 여자친구의 신곡 ‘핑거팁’을 손꼽으며 음악적 성장에 극찬을 보냈다. DAZED 측은 “지난해 ‘시간을 달려서’ 이후 학교 3부작을 마무리한 여자친구가 다음 작품에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뜨거웠다.

  • 이창명, 음주운전 의혹 속 징역 10월 구형 받은 이유

    방송인 이창명이 음주운전과 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검찰에 징역 10월 구형 받은 이유가 주목받는다. 지난 23일 서울남부지법 형사1단독 심리로 음주운전과 사고 후 미조치 혐의에 대한 다섯 번째 공판이 열렸다. 앞선 공판에서 이창명은 응급실에서 자신을 치료한 의사의 '소주 두 병 마신 것 같다'는 증언에 대해 "두 번 건배 제의를 했다는 것을 의사 선생님이 잘못 들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 "아파서"…구혜선·문근영, 건강 적신호 켜진 연예계

    연예계에 건강 적신호가 켜졌다. 배우 구혜선과 문근영이 건강상의 문제로 작품에서 하차했다. 팬들의 안타까운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구혜선은 24일 심각한 알레르기성 소화기능장애로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하차했다.

  • '또 마약' 차주혁, 대마 흡연 혐의로 불구속 기소

    남녀혼성 그룹 '남녀공학' 출신 배우 차주혁이 대마 흡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24일 서울중앙지검 강력부(이용일 부장검사)는 대마를 흡연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아이돌 출신 배우 차주혁(26·본명 박주혁)을 불구속 기소했다.

  • 이병헌, 美 최대 에이전시와 계약…졸리·베네딕트 한솥밥

    배우 이병헌이 미국 최대 에이전시와 계약을 체결했다.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이 할리우드 에이전시 UTA(United Talent Agency)와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병헌과 계약을 맺은 UTA는 안젤리나 졸리, 베네딕트 컴버배치, 크리스 프랫, 틸다 스윈튼, 채닝 테이텀 등 할리우드에서 영향력 있는 배우들이 대거 소속되어 있는 미국 최대의 에이전시다.

  • 홍상수·김민희 영화 '조촐한' 개봉…스크린 120여개·예매 6위

    (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킨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가 조촐하게 일반 관객과의 만남을 시작했다. 23일 홍보사 무브먼트에 따르면 이 영화는 이날부터 120여 개 스크린에서 관객과 만난다.

  • 김고은·신하균 결별에 불똥 튄 공유…"절대 아니다"

    배우 신하균과 김고은이 결별한 가운데 배우 공유가 소환돼 관심을 사고 있다. 신하균과 김고은의 소속사 측은 22일 "각자 활동에 바쁘다 보니 자연스럽게 소원해졌다. 동료로서 서로를 응원하기로 했다"면서 이별을 공식화했다.

  • "나가서 남자 좀 만나" 유명 쇼핑몰 CEO, 악플러와 설전

    유명 남성 쇼핑몰 대표 겸 모델 이희은이 '로리타 논란'에 대해 반박 글을 올렸다. 지난 15일 이희은은 사진작가 로타와 함께 작업한 화보를 SNS에 공개했다. 이에 대해 일부 네티즌들의 악플이 잇따르자 이희은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천해 보인다느니 싸구려가 됐다느니 창녀 같다느니 하는 말, 그런 건 전혀 상관없다"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 클라라, 명품 몸매 뽐낸 비키니 사진 여섯 장

    배우 클라라가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클라라는 지난 22일 웨이보 계정에 '여름을 맞을 준비. 날씬해질 시간. 같이 운동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몽환적인 매력을 뽐냈으며, 군살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