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지현, '억대 수입' 음란 방송 BJ와 동일 인물? "이 사건 실화냐"

    한국에서 방송 활동을 했던 탈북 방송인 임지현이 화제다. 일각에서는 그를 지난달 21일 경찰에 적발된 탈북 여성 BJ와 동일 인물로 보고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임지현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16일 북한 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에 등장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폭주하고 있다.

  • '전망 좋은 집' 감독 "곽현화, 통화 몰래 녹취한 뒤 3억 원 요구"

    영화 '전망 좋은 집' 이수성 감독이 곽현화 노출 신과 관련한 공식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회견장에서 이 감독이 곽현화가 통화를 몰래 녹취한 뒤 돈을 요구했다는 사실을 밝혀 파문이 일고 있다. 영화 '전망 좋은 집' 이수성 감독의 공식 기자회견이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호텔프리마에서 열렸다.

  • '왕좌의 게임 시즌7' 美 첫 방… 방송국 홈페이지 '마비'

    HBO 공식 홈페이지가 접속 폭주로 다운되는 일이 벌어졌다. 미국 언론 '할리우드리포터'는 16일 미국의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즌7 첫 회가 방영되는 동안 방송국의 공식 홈페이지가 마비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첫 회가 전파를 탄 16일 오후 9시경부터 홈페이지 접속자들에게 접근 불가 메시지가 출력되면서 로딩이 되지 않는 오류가 발생했다.

  • 옥소리, 現 남편에게 일방적 이혼 통보 받아…'양육권 재판 中'

    배우 옥소리가 화제인 가운데 그가 현 남편에게 일방적인 이혼 통보를 받고 양육권 재판 중에 있다는 보도가 나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 매체는 "옥소리는 현재 전 남편 A 씨가 여자가 생겼다며 일방적으로 이별 통보를 받았다"며 "현재 양육권 재판 중에 있다"고 17일 보도했다.

  • "곽현화, 가슴 노출 장면 충분히 인지했다"

    19금 판정을 받은 영화 '전망 좋은 집'의 이수성 감독이 배우 곽현화의 노출 신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프리마호텔에서 이수성 감독은 "곽현화는 출연계약 당시 이미 자신의 노출 장면이 자세히 묘사된 시나리오를 읽어본 후였다.

  • '전망 좋은 집' 감독 무죄…'곽현화 노출 논란' 기자회견 맞대응

    영화 '전망 좋은 집' 이수성 감독이 최근 무삭제‧노출판 서비스 유료 배포로 인한 성폭력 처벌법 위반 혐의에 대한 무죄 판결을 받았다. 이 감독은 이와 관련해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맞대응을 예고해 관심이 집중된다. 영화 제작사 '리필름' 측은 "이수성 감독이 최근 무삭제-노출판 서비스의 유료 배포로 인한 성폭력 처벌 법 위반 혐의에 대한 무죄 판결을 받았으며 이에 대해 17일 기자회견을 열고자 한다"고 13일 밝혔다.

  • 'SNS 자충수' 김정민, 명확한 해명 없는 심경 고백…반응 '싸늘'

    배우 김정민이 긴 침묵을 깨고 심경을 고백했다. 자신의 SNS에 심경 글을 올린 그의 행보가 대중의 이목은 끌었지만, 논란에 대한 명확한 해명이 없어 여론은 싸늘하다. 최근 김정민은 커피스미스 손태영 대표와 분쟁을 겪고 있는 여성 연예인으로 지목됐다.

  • '강남과 ♥' 유이, 조심스럽게 두 번째 공개 열애 시작

    배우 유이가 두 번째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가수 강남과 열애를 인정한 것. 14일 유이와 강남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하지만 열애설 보도 10분 만에 유이의 소속사 측은 "친한 사이는 맞지만 열애는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 박유천 허위고소 1심 유죄 여성 2심서 "1년8개월 감형"

    JYJ 박유천(31)에게 성폭행 당했다고 고소한 이모씨가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부(이우철 부장판사)는 14일 무고 및 공갈미수 혐의로 기소된 이씨의 항소심에서도 유죄를 선고했다. 다만, 징역 2년을 선고했던 1심을 깨고 형량이 다소 줄어든 징역 1년 8개월로 감형했다.

  • 비 前세입자, 항소심에서 징역 10월 실형

    법원이 가수 겸 배우 비를 상태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전 세입자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실형 선고를 내렸다. 연예 매체 '스타뉴스'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8형사부는 14일 오후 2시 A씨의 무고 혐의 항소심 선거 기일에서 A씨에 대해 징역 10월의 실형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