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지 않은 트와이스, 'KNOCK KNOCK' 발매 4주차 5개 주간 음원차트 정상

    트와이스의 ‘KNOCK KNOCK’이 발매 4주차에도 5개 주간음원차트 정상을 휩쓸며 롱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지난달 20일 음원공개된 ‘KNOCK KNOCK’은 13일부터 19일 기준 지니, 네이버 뮤직, 올레뮤직, 소리바다, 몽키 3 등 5개 주간음원차트 정상에 올랐다.

  • '늠름' 광희, 입대 후 첫 모습 공개

    가수 겸 방송인 광희의 입대 후 첫 모습이 공개됐다. 육군훈련소 측은 21일 광희의 사진을 올렸다. 광희는 2교육대 8중대 1소대 2분대에서 생활 중이다. 사진 속 광희는 거수 경례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검게 그을린 얼굴이 눈길을 끈다.

  • 사진 한 장으로 수천만 원 버는 SNS 섹시 스타

    호주에 사는 모델 겸 사진작가 시아나 어프가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0일(현지시간) 특정 상품의 사진을 한 장 올려주는 대가로 무려 1만 5000달러(약 1700만 원)을 받는 섹시 스타 시아나 어프를 소개했다. 그는 120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그야말로 SNS 핫스타다.

  • 류현경 측 "박성훈과 열애 인정,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

    배우 류현경과 박성훈이 열애를 인정했다. 21일 류현경의 소속사 프레인 TPC 측은 "박상훈과 열애 중인 것이 맞다"라며 "지난해 공연 때 만나서 인연을 이어오다가 최근에 좋은 관계로 발전했다. 류현경과 박상훈의 만남을 좋은 시선으로 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 홍상수 감독 신작 관객 "사생활, 영화 관람에 영향 없다 74%" 왜?

    맥스무비 영화 연구소는 21일 ‘홍상수 감독의 사생활이 영화 관람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하면서 “홍상수 감독의 신작 ‘밤의 해변에서 혼자’를 두고 많은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 ‘사생활은 사생활일 뿐, 영화는 영화대로 평가받아야 한다?’ ‘사적인 스캔들이 영화 관람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등의 인식이 있다.

  • 에이미, 남동생 결혼 참석 위해 '한국 땅 밟는다'

    강제 출국 통보를 받아 한국을 떠났던 방송인 에이미가 일시적으로 한국 땅을 밟게 됐다. 21일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에이미는 올해 말 남동생 결혼 참석을 위해 한국 땅을 밟을 예정이다. 앞서 에이미는 출국 명령 처분을 받았으나 법무부 재량의 인도적 차원에서 친인척의 경조사에 대해 한국행이 허용될 것으로 보인다.

  • 온시우, 개그우먼 이국주에 사과

    배우 온시우가 개그우먼 이국주에 사과했다. 온시우는 21일 오후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자신의 발언으로 상처입게 된 이국주에게 사과한다고 밝혔다. 온시우는 “제가 이름을 알리기 위해 ‘노이즈 마케팅’을 했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라며 “저의 발언이 이슈화가 될 줄은 전혀 상상하지 못했다.

  • 외화에 점령 당한 스크린, 아쉽지만 이유는 있다

    한국영화의 실종일까. 아니면 외화의 공습인가. 영화 ‘미녀와 야수’, ‘콩:스컬 아일랜드’ 부터 ‘로건’ 까지 외화들이 봄 극장가를 휩쓸고 있다. 먼저 디즈니 실사영화 ‘미녀와 야수’가 개봉 3일째 관객 100만명을 돌파, 올해 개봉한 영화 가운데 최단 기간의 기록에 이름을 올렸다.

  • 美 빌보드, B.A.P 'WAKE ME UP' 집중 주목

    미국 빌보드가 그룹 B. A. P를 주목했다. 최근 미국 유명 매체 빌보드는 K-POP 칼럼 코너 K-TOWN을 통해 ‘왜 B. A. P의 신곡 ‘WAKE ME UP’이 가장 개인적이면서도 성숙한 싱글인가’라는 제목의 칼럼으로 B. A. P의 새 싱글 ‘WAKE ME UP’을 칭찬했다.

  • 감상 더한 아이유, 선공개곡 '밤편지'로 컴백 시동

    가수 아이유가 오는 24일 선공개 ‘밤편지’로 컴백 포문을 연다. 아이유의 소속사 페이브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4일 오후 6시 멜론 등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선공개곡 ‘밤편지’를 발표한다”며 20일 이 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