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이, "강남과 열애 부인 죄송, 따뜻한 시선으로 봐달라"

    배우 유이가 가수 강남과 열애설을 부인했던 것에 대해 해명했다. 유이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과 말씀드린다"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가진 지 얼마 되지 않아 오빠에게, 또 드라마 팀에게 피해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글을 올렸다.

  • "여신 자태" 비욘세, 쌍둥이 아들-딸 최초 공개

    팝스타 비욘세가 쌍둥이 자녀를 공개했다. 비욘세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녀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비욘세는 여신 같은 자태를 뽐내며 신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화려한 꽃을 배경으로 두 아이를 안고 품위 있는 미소를 지어 보였다.

  • 지드래곤, 美 시애틀 뜨겁게 달궜다 "팬들과 함께해 영광"

    지드래곤이 월드 투어의 첫 북미 지역인 시애틀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 11일, 지드래곤은 시애틀 ‘Key Arena’에서 명성에 걸맞은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세계 각국에서 몰려든 팬들은 공연 시작 전부터 인산인해를 이루며 ‘뱅봉’ 등 각종 응원도구를 흔들며 진풍경을 그렸다.

  • '윤손하 子 연루' 숭의초등학교 측, 사라진 6장의 진술서 등 반박

    배우 윤손하의 아들이 다니는 서울 숭의초등학교가 학교 폭력 사건을은폐·축소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교육청 조사 결과, 이는 사실인 것으로 밝혀졌다. 심지어 해당 사건 목격자 최초 진술서 6장까지 사라져 큰 파장이 일고 있다.

  • "오빠 핸드폰엔 온통 나" 황하나, 박유천에 애정 과시

    그룹 JYJ 멤버 박유천의 약혼녀 황하나 씨가 박유천에 공개적으로 애정을 표현했다. 황 씨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오빠 핸드폰엔 온통 나♥"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황 씨가 올린 사진은 박유천의 모바일 메신저에 게재된 사진으로, 황 씨와 행복한 한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 이시영 9월 30일 결혼 "갑자기 예식 이유 임신 4개월"

    배우 이시영이 결혼과 임신을 동시에 발표했다. 이시영이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9월 30일 결혼과 현재 임신 4개월이라는 사실을 직접 밝혔다. 이시영은 “쑥스럽지만 처음으로 sns에 편지를 쓰게 되었는데요. 기사로 접하시는 것보다는 제가 직접 말씀드리고 싶었고.

  • '7년만 출사표' 신정환, 사과문에도 대중이 차갑게 등돌린 이유

    방송인 신정환이 7년 만에 방송 복귀 출사표를 던졌다. 과거 억대 원정 도박과 함께 이를 모면하기 위한 거짓말로 사회적 물의를 빚은 그였기에 대중의 반응은 여전히 싸늘하다. 신정환은 지금으로부터 7년 전 원정도박 사건과 뎅기열 거짓말 사건 등으로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 엄친딸 미녀 아나운서의 방송 의상 놓고 '시끌'

    SBS 스포츠 아나운서 진달래의 화려한 방송 의상이 화제다. 진달래는 2013년 미스코리아 경기 선 출신으로 173cm의 키, 35-23-35의 완벽한 몸매에 경희대학교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한 엄친딸 아나운서로 현재 SBS 스포츠 채널에서 야구 프로그램 '베이스볼 S'를 진행하고 있다.

  • '성추문 논란' 엄태웅, 소속사와 전속계약 만료

    배우 엄태웅과 소속사 키이스트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키이스트 관계자는 12일 "엄태웅과 최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전했다. 엄태웅은 다른 소속사와 재계약 없이 자숙의 시간을 이어간다. 그는 지난해 7월 성폭행 혐의로 고소 당했다.

  • '불통간담회 논란' 지코의 트러블史, '논란과 불통 사이'

    ‘악동’ 지코가 또 한번 사고를 쳤다. 사전 공지 없이 ‘간담’ 없는 기자 간담회를 열어 자신을 취재하려고 모인 취재진을 순식간에 꿀먹은 벙어리로 만들어버렸다. 지코가 데뷔 후 사고를 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