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약·음주운전 혐의 인정…"양형 부당하다"는 차주혁

    그룹 남녀공학 출신 차주혁(26)이 마약·음주운전 혐의와 관련한 첫 항소심에서 "양형이 부당하다"며 재판부의 선처를 호소했다. 차주혁은 7일 오전 서울고등법원 제13형사부에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 모습을 드러냈다.

  • 건강 회복한 문근영, 활동 재개한다 "BIFF 참석"

    건강을 회복한 배우 문근영이 활동을 재개한다. 문근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7일 "문근영이 영화 '유리정원'으로 컴백한다. 건강을 회복했고, 현재 재활에 힘쓰고 있다. 조만간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 '병원선 방송사고' MBC 측 "외부 편집 중 사고…주의 기울일 것"

    MBC 측이 수목드라마 '병원선' 방송 지연 사태와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MBC는 6일 밤 10시부터 '병원선'의 5, 6회를 방송하면서 5회와 6회 사이에 11분간 예정에 없던 공익 광고를 내보냈다. MBC는 통상 수목극을 2부로 나눠 방송하면서 1부와 2부 사이 중간광고 격 프리미엄CM(PCM)을 1분간 내보낸다.

  • "페이스북, 음반회사들에 수천억원 당근 제시"

    (서울=연합뉴스) 문정식 기자 = 페이스북이 저작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형 음반사와 음원 제작사들에 거액을 지불할 용의를 밝혔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5일 보도했다. 정통한 소식통들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수개월 전부터 이들과 저작권 보호를 둘러싼 협상을 벌이고 있으며 그 해결책으로 수억 달러를 지불하겠다고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 공효진 '빌딩재테크 여왕'! 홍대빌딩 1년만에 63억→130억

    배우 공효진이 홍대 건물주로, ‘빌딩 재테크 여왕’의 진면목을 발휘하고 있다. 6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공효진은 지난해 1월11일 서울 홍대 주차장길 이면코너에 위치한 서교동의 대지면적 509. 8㎡(154. 21평) 2층짜리 건물을 63억원에 매입했다.

  • 커피스미스 측 "김정민, 명예훼손 혐의로 추가 고소"

    커피스미스 손태영 대표가 방송인 김정민을 상대로 강력 대응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커피스미스 측은 5일 오후 "손태영 대표는 지난달 30일 김정민과의 사건에 관해 민사 고소에 이어 형사고소를 진행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 가수 전인권, '김광석법' 추진 함께 지지한다

    가수 전인권도 함께 나선다. 영화 ‘김광석’ 개봉을 계기로 가수 김광석 타살의혹에 대한 재수사 요구가 비등한 가운데 국회가 ‘김광석법’ 입법을 추진할 계획이다.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과 정의당 추혜선 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은 내용을 기본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 일명 ‘김광석법’을 발의 방침을 밝힌다.

  • '택시운전사' 측 "힌츠페터·김사복 사진 실제 맞다"

    '택시운전사' 측이 최근 영화 주인공인 김만섭의 실제 모델로 알려진 고(故) 김사복 씨의 사진과 관련해 고 위르겐 힌츠페터 부인에게 사실 여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6일 '택시운전사' 제작사 더 램프 측은 "최근 김사복 씨 아들이라고 주장하는 분이 공개한 사진과 관련해 힌츠페터 기자 부인에게 사실 확인을 요청해 답변을 받았다"고 말했다.

  • 가수 길, 징역 8개월 구형…네티즌들 "피해 주지 말고 잘 처신해라"

    검찰이 음주 운전혐의로 기소된 가수 길에게 징역 8개월의 실형을 구형했다. 길은 6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에 대한 1심 공판에 직접 참석했다. 이날 공판에서 길은 자신의 혐의를 모두 인정하고 "제가 저지른 너무나 큰 죄이기 때문에 어떤 벌이든 달게 받겠다"고 말했다.

  • 고현정, 음주방송 논란→소속사 적극 해명→해프닝으로 마무리

    배우 고현정이 음주방송 논란에 휩싸였지만, 소속사의 적극적인 해명을 통해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6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 '씨네타운'에서는 고현정이 영화 '구세주: 리턴즈'에 출연 중인 방송인 김성경을 응원하기 위해 전화 연결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