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檢, 이창명에 징역 10월 구형…"인생 송두리째 무너졌다"

    검찰이 이창명에게 다시 한 번 실형을 구형했다. 이창명은 "인생이 송두리째 무너졌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5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는 이창명의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이 열렸다. 이날 검찰은 "피고인이 술을 마신 사실이 있었는지 여부가 쟁점 사안"이라고 밝혔다.

  • 김정민 법정 출두 "혼인빙자 사기 친 적 없다" 주장

    방송인 김정민이 직접 법정에 출두해 당당한 입장을 밝혔다. 김정민은 5일 서울동부지법 제11민사부(송경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손해배상 청구 소송 첫 변론기일에 출석했다. 또한 법정에서 만난 취재진에 “결혼을 빌미로 사기를 친것도, 결혼을 빙자하지도 않았다”고 주장했다.

  • 나훈아 콘서트, 전석 매진에 양도 표까지 "아이돌 안 부럽다"

    가수 나훈아가 뜨거운 콘서트 예매 열기로 아이돌 못지않은 인기를 자랑했다. 5일 오전 10시 YES24에서는 나훈아의 '드림콘서트' 티켓 예매가 시작됐다. 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 동안 열리는 서울 공연은 예매 시작 후 7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 B1A4-오마이걸 측 "성희롱 악플러 고소…선처 없다"

    그룹 B1A4와 오마이걸이 계속된 악플러들의 만행에 단단히 화가 났다. B1A4와 오마이걸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악플러들을 고소하겠다'라고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이때까지 허위 사실 유포 및 성희롱을 일삼은 악플러들에게 수차례 경고했지만 그들의 만행이 멈추질 않아 법적 대응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 '택시운전사' 측 "故 힌츠페터-김사복 사진 진위 여부 확인 中"

    영화 '택시운전사' 측이 영화 속 주인공 김만섭의 실제 모델로 알려진 김사복 씨의 존재를 최종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택시운전사' 측 관계자는 "영화 속 이야기의 실존 인물인 김사복 씨의 진위 여부에 대해 최종 확인 중이다"고 5일 밝혔다.

  • 송중기·송혜교 커플 LA 떴다

    배우 송중기, 송혜교 커플이 결혼식을 앞두고 함께 LA로 출국했다. 송중기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4일 오전 MBN스타에 "두 사람이 공식 스케줄이 아닌 개인 일정으로 미국 LA에 동반 출국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 '택시운전사' 아카데미상 도전 

    영화 '택시운전사'(사진)가 제90회 미국 아카데미영화상 외국어 영화부문 한국영화 출품작으로 선정됐다고 배급사 쇼박스가 4일 밝혔다. 아카데미영화상의 외국어 영화부문은 나라별로 한 편만 등록할 수 있다. 주연 배우인 송강호는 제88회, 제89회 아카데미영화상 외국어 영화부문 한국 출품작인 '사도'와 '밀정'에 이어 3년 연속 한국 대표작의 주연 배우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 신종령, 특수 폭행 부인 "의자로 내려친 적 없어"

    개그맨 신종령이 특수 폭행 사실을 부인했다. 신종령은 1일 한 매체를 통해 "보도된 내용이 억울하다. 나는 이성적인 사람이다. 사람을 의자로 내려치지도, 특수 폭행을 저지르지도 않았다"며 관련 보도를 반박했다. 이어 "기자회견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 라이머♥안현모 결혼, 워너원 대휘-우진도 축하 메시지

    그룹 워너원(Wanna One)의 이대휘·박우진이 소속사 대표 라이머와 전 SBS 기자 안현모의 결혼을 축하했다. 라이머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워너원 CD 구경 중"이라는 글과 함께 워너원에게 받은 CD를 공개했다.

  • "매 순간 그립다"…故 장진영, 오늘 8주기

    고(故) 장진영이 세상을 떠난 지 8년이 됐다. 故 장진영은 지난 2009년 9월 1일 3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2008년 9월 위암 말기 진단을 받아 투병을 시작했고, 이듬해 7월 미국으로 요양을 다녀오기도 했지만 증세가 악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