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 치료, 기적은…"

    대체 의료 선택 암 환자 5년내 사망위험, 표준치료의 2. 5배. 美예일대 연구팀 조사…유방암 5. 7배, 대장암은 4,6배 높아. 허브나 비타민 투여 등 대체 의료를 선택한 암 환자가 5년 내에 사망할 위험이 표준치료를 선택한 환자의 2.

  • "잘 벌기보단 잘 자야 행복"

    '꿀잠'이 사람의 행복감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경제 조사 기관인 옥스퍼드이코노믹스가 전국 성인 825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밤에 잘 잤다'는 사람일수록 자신의 삶이 행복하다고 느끼는 정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알츠하이머 증세 10년 미리 알아낸다"

    인공지능(AI)이 알츠하이머병의 증세가 나타나기 최대 10년 전에 이 병을 미리 진단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알츠하이머병은 뇌에 베타 아밀로이드라는 단백질이 비정상적으로 쌓이면서 생기는 뇌질환으로 노인성 치매의 주요 원인이다.

  • "패치 붙여 원하는 군살 뺀다" 

    "원하는 부위에 패치를 붙이면 지방이 줄어들면서 군살이 빠진다. ". 누구가 한번쯤 해봄직한 즐거운 상상. 하지만 과학자들이 상상아 아닌 현실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 다만 아직은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결과여서 사람에게도 부작용 없이 이런 효과가 있는 패치가 나올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 가장 효과적 운동? "집안일"

    달리기나 요가와 같은 운동보다, 더 칼로리 소모가 뛰어난 운동이 바로 '집안일'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의 여성잡지 '굿 하우스키핑(Good Housekeeping)'은 먼지 털기, 걸레질하기, 화장실 청소 등 약 두 시간 동안 간단한 집 안 청소로 600칼로리나 소모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내놨다.

  • 가장 효과적 운동?…"집안일"

    달리기나 요가와 같은 운동보다, 더 칼로리 소모가 뛰어난 운동이 바로 '집안일'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의 여성잡지 '굿 하우스키핑(Good Housekeeping)'은 먼지 털기, 걸레질하기, 화장실 청소 등 약 두 시간 동안 간단한 집 안 청소로 600칼로리나 소모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내놨다.

  • "치매 예방엔 걷는게 최고"

    걷기가 신체를 건강하게 할 뿐만 아니라 기억력 유지 등 뇌 건강에도 좋아 치매 예방에 좋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걷는 거리는 일주일에 6~9마일 정도가 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츠버그대학교 연구팀은 평균 나이 78세의 노인 299명을 9년 동안 추적하며 운동과 뇌 건강의 관계를 조사했다.

  • '암환자 생존률 80%' 시대 열린다

    암 치료 역사에 '유전자 치료 시대'가 열렸다. 미국식품의약국(FDA)은 30일 "스위스 제약사 노바티스의 백혈병 유전자 치료제 킴리아(Kymriah)에 대해 (판매) 허가를 결정했다"며 "처음으로 항암 유전자 치료제를 허가한 역사적인 조치"라고 발표했다.

  •  심장질환 위험↑"

    구강 청정제를 지속적으로 쓰면 심장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9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대학 건강과학센터 네이든 브라이언 교수가 최근 열린 미국 자연요법협회(ANMA) 연차 총회에서 이 같이 주장했다.

  • "男 정자 능력 떨어집니다"

    더운 여름 땀이 많은 남성들의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겨드랑이 탈취제(데오드란트 제품 등)를 많이 쓰면 남성의 정자 능력이 떨어질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8일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에 따르면 폴란드 연구팀이 315명의 남성을 임상조사한 결과, 위생 용품 중에서 겨드랑이 탈취제가 정자를 비정상으로 변형시키며 심할 경우 불임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