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원순, 대선 포기

    박원순(사진) 서울시장이 대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박 시장은 26일 국회정론관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저의 결정은 정권교체에 대한 국민들의 열망과 기대, 저의 역할에 대한 깊은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 '大選 2개의 시계'카운트다운

    오는 31일 퇴임하는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은 이정미 재판관이 퇴임하는 3월 13일까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심판 사건 결론을 내려야 한다고 밝혔다. 박 소장은 25일 "늦어도 이정미 재판관이 퇴임하는 3월 13일까지는 탄핵 심판 사건 최종 결정이 선고돼야 한다"고 말했다.

  • 한국인 밥심?…하루 두 공기도 안 먹어

    지난해 한국의 1인당 하루 평균 쌀 소비량이 약 170g으로 집계됐다. 이는 한 사람이 하루에 밥 두 공기도 먹지 않는 분량이며, 역대 최저 수준이다. 24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일반 가정의 1인당 하루 평균 쌀 소비량은 169.

  • 20년 만에 이겼지만…엄마는 웁니다

    '이태원 살인 사건'의 진범(眞犯)인 미국인 아서 패터슨(37)에게 25일 한국 대법원이 징역 20년형을 선고<본보 25일자 1면 보도>했다. 지난 1997년 사건이 발생한 지 20년 만이다. 엉뚱한 사람을 범인으로 몰고, 진범을 놓쳐버린 검찰의 실수로 진실이 규명되고 정의가 실현되는 데 20년이라는 긴 시간을 허비한 것이다.

  • '이태원 살인사건'진범 징역 20년

    '이태원 살인사건'의 진범 아더 존 패터슨(38·사진)에게 범행 20년 만에 징역 20년이 확정됐다. 징역 20년 형은 범행 당시 미성년자였던 패터슨에게 내릴 수 있는 법정 최고형이다. 대법원 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25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패터슨의 상고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 '해외위기상황실'로 확대 개편  

    최근 해외에서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각종 범죄가 이어지자 한국 외교부가 기존의 영사콜센터에 해외위기상황실 기능을 더해 확대 개편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대만 성폭행 사건 등 일부 사건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미비한 대응 등을 둘러싼 잡음이 일자 관리 체제를 개편하겠다고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  미국가려다 공항서 제지

    차광렬(65·사진) 차병원그룹 총괄회장이 미국출장을 오려다 인천공항에서 출국을 제지당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국민일보가 24일 보도했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비선진료 의혹' 수사를 본격화하면서 차 회장 역시 중요 수사 대상에 올리고 출국금지 조치를 한 것이다.

  • 한국인 밥심?…하루 두 공기도 안 먹어

    지난해 한국의 1인당 하루 평균 쌀 소비량이 약 170g으로 집계됐다. 이는 한 사람이 하루에 밥 두 공기도 먹지 않는 분량이며, 역대 최저 수준이다. 24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일반 가정의 1인당 하루 평균 쌀 소비량은 169.

  • 반기문 조카, 병역기피 지명수배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조카 반주현(39)씨가 장기간 병역 기피자로 지명수배돼 있는 사실이 드러났다. 한겨레는 한 고위 공직자의 말을 인용해 "반 전 총장 조카 반주현씨는 병역기피가 장기화하면서 병역법 위반 혐의로 고발돼 체포영장이 발부되고 기소중지와 함께 지명수배가 내려진 상태"라며 "1978년생이니 병역 의무가 발생한 시점으로부터 20년이 넘었다.

  • 김제니 혹시? …미스유니버스 청신호

    미스유니버스 코리아 김제니(24·가운데)가 '업 클로즈 미스유니버스 2016'톱5에 랭크되면서 오는 29일 밤 필리핀 메트로마닐라 파사이 SM몰오브아시아아레나에서 개최되는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에 청신호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