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과 평양 헷갈리지 않으려면"

    영국 신문 '더선'은 6일 이번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평양과 평창을 구분하는 방법을 알려줬다. 이 신문에 따르면 평양은 북한의 수도로 김정은과 그의 내각들이 살고 있는 도시라고 짚었다. 이어 대동강을 끼고 있으며 황해에서 68마일 떨어져있다고도 했다.

  • "개고기 팔지않으면

    한국 정부가 올림픽 기간 경기장 인근의 개고기 식당에 판매를 자제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USA 투데이에 따르면 우리 정부는 개고기 문제가 외국인들에 민감한 사안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대회 기간 개고기 판매를 중단하는 식당에 보상금을 지급하고, 개고기 간판을 가리거나 없애 달라고 요청했다.

  • "난 너무 흥분돼요"

    골프 제왕 타이거 우즈의 전 애인으로 잘 알려진 미국 알파인 여자 스키 국가대표 린지 본(34·사진)이 천신만고 끝에 한국에 도착했다. '스키 여왕'이라 불리는 수퍼스타답게, 본은 한국에 도착한 소감을 한글로 "나는 너무 흥분돼.

  • 日선수 욱일기 모자

    충무공 헬멧은 안되지만 일제 욱일기(旭日旗)는 가능한가. 올림픽에 참가한 일본인 선수의 욱일기 모자가 논란이 되고 있다. 올림픽위원회(IOC)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온 영상중에 한 일본 선수가 욱일기 모자를 쓴 채 슬로베니아 선수와 대화하는 모습(사진)이 담긴 것.

  • 계란 1500개 주문했는데 1만5000개가… 

    109명의 선수를 파견한 노르웨이가 선수들의 허기를 달래기 위해 계란 1500개를 주문했는데 구글 번역기가 잘못 옮기는 바람에 1만 5000개의 계란이 배달(사진)되는 해프닝이 있었다. 노르웨이 올림픽 주방장은 아프텐포스텐에 "반 트럭에 달하는 달걀을 받았다"며 다행히도 1500개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계란을 돌려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 이쪽은 부부,저쪽은 형제…'가문의 전쟁'

    "부부는 이혼할 수 있지만 우린 갈라설 수 없잖아요. ". 평창올림픽 개막을 알리기도 전에 시작된 컬링(믹스더블). 의외로 세계인의 관심을 끌어모으는 종목 중 하나다. 특히 형제·자매·부부 등 가족이 함께 출전하는 나라가 많기 때문에 더더욱 주목을 끈다.

  • '김정은 암살 현상금 1억불'전단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막 하루 전인 8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암살 현상금을 암시하는 전단(사진)이 강릉 시내에 대량 배포돼 평창 조직위 등이 수거에 나섰다. 강원지방경찰청과 평창 조직위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30분께 강릉시 강릉아트센터 인근 도로와 강릉선수촌 주변 등 시내 곳곳에 김정은 위원장의 사진과 문구가 새겨진 전단이 대량 배포됐다.

  • 美영주권자도 양육수당 수혜

    한국에 거주하는 미주한인 영주권자 등 재외국민 아동에게도 가정양육수당이 지원된다. 한국 보건복지부는 가정양육수당 지급대상에서 한국 거주 재외국민을 포함하지 않은 것은 평등권 침해라는 헌법재판소의 위헌결정에 따라 보육사업지침을 개정해 적용한다고 8일 밝혔다.

  •  "뭔가 다르네요" 

    지난해 메르세데스-벤츠, BMW, 랜드로버 등 수입차 브랜드의 한국시장 판매량이 전체 내수시장 규모가 3배 이상 큰 일본시장 판매량을 뛰어넘은 것으로 조사됐다. 8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일본자동차수입조합(JAIA) 등에 따르면 지난해 양국 수입차 판매 1위를 기록한 벤츠의 한국 판매량은 6만8861대로 같은 기간 일본 판매량 6만8215대를 646대 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 '우여곡절' 끝에 바른미래당…국민-바른, 창당작업 '박차'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우여곡절 끝에 신당의 당명을 '바른미래당'으로 확정 짓고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렸다. 예상치 못한 암초에 걸려 잠시 기우뚱하기는 했지만, 이제부터는 거침없이 합당까지 내달리겠다는 것이 양측의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