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은 정말 감사할 일이 없습니까?"

    "살기 어려워 친자식 4명을 콘크리트에 묻었다. ". 지난 20일 오전 오사카부 네야가와시에 사는 53세의 일본 여성이 한 파출소에 찾아와 자수하면서 한 말이다. 이 여성은 "금전적인 여유가 없어 금전적인 여유가 없어 키울 수 없다고 생각했다.

  • 근육량 감소 4.5배

    폐경 여성 중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근육량 감소증 발병률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국 용인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권유진 교수팀은 국민건강영양조사(2008년~2011년)에 참여한 폐경 여성 2373명의 음주 행태에 따른 근감소증 발병률을 분석한 결과, 음주 고위험군 여성의 근감소증 발병 위험도가 저위험군보다 4.

  •  "훨씬 늙어 보인다"

    절주와 금연을 해야하는 이유가 또 한가지 늘었다. 술을 많이 마시고 담배를 피우면 실제 나이보다 훨씬 늙어 보이게 만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연구팀은 21~93세의 덴마크 성인 1만1500여 명을 대상으로 12년간 추적 조사를 실시했다.

  • 이·사·진 / 트럼프, 임기 첫'칠면조 사면' 단행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1일 임기 첫 칠면조 '사면'을 단행했다. 추수감사절을 이틀 앞두고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아들 배런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칠면조 '드럼스틱'(Drumstick)이 식탁에 오르지 않도록 풀어주는 사면식을 가진 것이다.

  • 우버 탔었는데…내 정보도?

    세계 최대 차량공유서비스업체 우버가 지난해 해킹을 당해 5700만명의 승객들과 운전자들 정보가 유출됐지만, 이를 숨기기 위해 해커들에게 10만달러을 지불하고 사건을 무마시켰다고 뉴욕타임스(NYT) 등이 21일 보도했다. 우버는 이날 성명을 내고 그 사건에 대한 책임을 물어 최고 보안책임자 조 설리번과 부책임자 크레이크 클라크를 해임했다고 밝혔다.

  • 미국 장기 체류해도'거주불명자'안된다

    # 미국 지사로 발령받은 김모씨는 출국 전 주민센터에 주소를 어떻게 할지 문의했지만, 특별한 방법이 없다고 해 전세로 살던 집을 그대로 두고 가족들과 출국했다. 하지만 귀국 후 전입신고 하는 과정에서 가족들 모두 '거주불명자'로 등록돼 있는 것을 확인했다.

  • 평창올림픽 전광판 홍보

    LA한국문화원은 16일부터 평창동계패럴림픽이 끝나는 내년 3월 18일까지 미국 내 가장 번잡한 국경지역인 샌디에고와 멕시코 티후아나 국경 출입국사무소 선상의 대형 전광판에 90초 분량의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동영상을 1일 약 100회 상영한다.

  • [지금 한국선] 약골 남성

    중환자실 입원, 男 62. 4세 女 67. 8세…5년 빨라. 한국남성 환자가 여성 환자보다 5세 정도 먼저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삼성서울병원 서지영 호흡기내과 교수팀이 중환자실에 입원한 18세 이상 성인 126만5509명의 빅데이터 자료를 분석한 결과, 남성 환자가 평균 연령 62.

  • '평창 롱패딩'이 뭐길래…

    22일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 지하 1층 평창 팝업스토어 앞에 평창올림픽 기념 롱패딩을 사기위해 전날부터 기다린 1천여명의 시민들이 줄지어 있다. 이미 새벽에 구매 순번표가 1천번을 돌파하자 롯데백화점측은 오전 6시께 '구매가 조기 마감됐다'고 공지, 많은 시민들이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다.

  • "미국 비자 있다해도 무조건 입국 NO!"

    한국인 85명이 무더기로 애틀랜타 공항에서 입국 거부당해 한국으로 강제 출국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 가운데, 전자여행허가제(ESTA)를 통해 입국 허가증을 갖췄다고 해서 모두 미국 입국이 허가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 다시 한번 확인돼 한인들의 주의가 요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