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표도 힘이다

    재외국민투표가 지난 25일부터 시작됐다. 이번 재외선거에 사전 등록한 유권자는 LA총영사관 1만3631명을 비롯해 모두 29만4633명이다. 이는 전체 추정 재외선거권자인 197만여명의 14. 9%에 해당된다. 2012년 제18대 대선에 비해서 32. 5%, 지난해 총선과 비교해서는 91.

  • 항공사 뉴스 브리프

    델타항공이 이륙 전 화장실을 다녀온 흑인 남성을 기내에서 내쫓아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8일 애틀랜타에서 위스콘신 밀워키공항으로 이륙하려고 활주로에 대기 상태에 있던 여객기 내에서 소변이 급해 화장실을 다녀온 흑인 남성 키마 해밀턴(39·사진)이 승무원들에게 강제로 쫓겨났다.

  • 이·사·진/ 달라진 식용견…눈빛이 새롭다

    한국 식용견 농장에서 구조돼 미국으로 입양된 한 유기견의 달라진 모습이 눈에 띈다. 한겨레 신문은 최근 국제동물보호단체 휴메인 소사이어티 인터내셔널(HSI) 한국지부 통계를 인용, 2015년 지난 3월까지 약 2년 동안 경기도 고양시 일산, 충청남도 홍성·해미, 강원도 원주 등지의 식용견 농장 7곳을 폐쇄하고 800여 마리의 개를 구조했다고 밝히고 미국과 영국 등의 가정으로 입양된 케이스를 소개했다.

  • LAPD 오늘 한인타운'DUI 단속'

    LA경찰국(LAPD)이 LA한인타운 버몬트 에비뉴와 5가 교차로에 체크포인트를 설치하고 음주운전 및 무면허 운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 단속 시간은 오늘(28일) 저녁 8시부터 내일(29일) 새벽 1시까지로 이 근처를 지나는 한인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 소비경기'적신호'

    미국의 신용카드 연체율이 4년만에 최고치까지 상승했다. 세계 전체 소비재 수요의 20%를 책임지고 있는 미국 소비자들의 '신용카드 디폴트'가 최근 급증한 동시에 현재진행형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푸어스(S&P)의 소비자 디폴트 지수는 3.

  • 한인타운은 "집보다 콘도", 비싸도 인기

    올 1분기 LA한인타운과 인근 지역에서 콘도 인기가 최고조다. 값이 비싼데도 거래도 매우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리스팅 전문업체 MLS가 최근 발표한 LA카운티 2017년 1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한인타운을 포함하는 미드-윌셔(Mid-Wilshire) 지역에서 총 49채의 콘도가 판매됐으며 이들 총 판매액은 2909만9674달러였다.

  • 男 선생님은?"…초등교사 80% 女

    초·중·고등학교 여성 교사의 비율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26일 입시업체 진학사가 초·중·고교 교사의 성비를 분석한 결과 여교사 비율은 2006년 59. 53%에서 지난해 66. 82%로 10년 사이 7. 29%포인트 증가했다. 그만큼 교단의 '여초 현상'이 심해진 것이다.

  • 한미, 19센트 현금배당 

    한미은행의 지주회사인 한미파이낸셜콥은 올 2분기 주당 19센트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분기의 주당 19센트와 동일한 배당액으로, 배당은 다음달 8일을 기준으로 등재된 주주들을 대상으로 하며 지급 예정일은 5월24일이다.

  • 신용카드 연체율  美 4년만에 최고

    미국의 신용카드 연체율이 4년만에 최고치까지 상승했다. 세계 전체 소비재 수요의 20%를 책임지고 있는 미국 소비자들의 '신용카드 디폴트'가 최근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푸어스(S&P)의 소비자 디폴트 지수는 3.

  • 한국 의료방문 美환자 4만9000명

    지난해 의료 목적으로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환자 중 한인을 포함한 미국인들이 두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인이 전체 환자의 3분의 1을 차지해 가장 많았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외국인 환자가 2015년보다 23% 증가한 36만 4000명으로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