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스톱'美 취업이민, 제3국으로'우회?'

    주한미국대사관이 3순위 비숙련 취업이민(EB3) 신청자들에 대한 비자승인을 수개월째 정체시키며 사실상 승인이 전면 중단<본보 2017년 4월25일자 보도>된 가운데, 속앓이를 하던 한국인 신청자들이 최근 호주 등 제3국을 우회하는 방법으로 비자승인을 받은 사례가 나와 주목된다.

  • 김무성 캐리어'노 룩 패스'논란

    김무성 바른정당 의원이 또 사고(?)를 쳤다. 지난 23일 일본에서 귀국하며 캐리어를 수행원에게 밀어보낸 이른바 '김무성 캐리어'가 회자되고 있는 것. 김 의원의 이런 모습이 영상으로 퍼지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이목을 끌고 있다.

  • 조지아에  美세번째 '평화의 소녀상' 

    조지아 주 브룩헤이븐에 '평화의 소녀상'이 설치된다. 23일 브룩헤이븐 시의회는 전체회의를 열어 '평화의 소녀상 설치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이 평화의 소녀상이 들어서면 캘리포니아 주 글렌데일 시립공원과 미시간 주 사우스필드 한인문화회관에 이어 세 번째다.

  • 은행 "효율성 제고"vs 고객 "손님은 봉?"  

    토요일에 문을 닫는 한인은행들이 늘고 있다는 본보의 지적<본보 5월24일자 보도>에 대해 토요 휴무 불편을 호소하는 고객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은행 측은 "토요일 방문 고객이 줄어 효율적인 지점 운영 측면의 결정"이라지만 고객들은 "토요일 손님은 손님도 아니냐"며 은행 편의적인 결정을 이해할 수 없다는 의견이다.

  • 국적기 국제선 지연율 심각

    올해 1분기에 한국 국적 항공사의 국제선 지연율(이·착륙 기준, 1시간 초과)은 6. 7%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 2%포인트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아나항공기의 지연율이 10%에 달해 가장 높았다. 한국 국토부가 24일 발표한 '2017년 1분기 항공교통서비스 보고서'에 따르면 국적사의 국제선 지연율은 6.

  • 오늘부터 '서늘' LA기온 60도대

    오늘부터 주말동안 LA 기온이 크게 낮아진다. 기상청은 오늘(25일) 낮최고기온이 69도를 기록하고, 토요일인 27일까지 이러한 서늘한 날씨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해안가를 따라 형성된 저기압대의 영향이라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 CGV '금주의 영화'

  • 국가장학금 심사 강화하자… 

    올해부터 재외국민 특별전형 입학자의 국가장학금 국외 재산·소득 신고가 의무화되자 재외국민 신청자 가운데 15%가 수혜대상에서 탈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한국장학재단에 따르면 2017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신청 결과 국외 소득 재산을 신고해야 하는 재외국민 대상자는 6515명으로, 이 중 절반을 넘는 3804명이 국외 소득·재산을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 경쟁업체들간'밥그릇 싸움'때문인가?

    2년전 미국에 진출한 한국산 '과일맛 소주' 중 일부 제품이 '증류주류'가 아닌 '와인주류'로 신고해 통관한 것이 문제가 돼 미 세관 당국의 내사를 받고 있다는 뉴스<본보 5월25일자 보도>와 관련 그 원인과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건강 보험 미가입률 두 배 껑충

    일명 트럼프케어(미국보건법안·AHCA)가 시행되면 건강보험이 없는 미국인이 10년 뒤 2배 가량 많아질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다. 연방 의회예산국(CBO)은 24일 트럼프케어 개정안에 대한 영향 및 비용 등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