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경관, 지방법원 판사직에 도전장

    29년 경찰 근무, 실력·리더십 인정받은 베테랑 1. 5세. 네바다주 베테랑 한인 경관이 라스베가스 인근 지역 지방법원 판사에 출마해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1979년 부모님과 함께 도미한 1. 5세 한인으로 지난 29년동안 네바다주 고속도로 순찰대에서 근무한 찰스 이(한국명 이철호·57·사진) 서전트다.

  • '배보다 배꼽이 더 큰' 호텔들

    라스베가스 호텔들이 주차료에 이어 '리조트 피(resort fee)'도 인상하고 있어 투숙객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본래 숙박료 자체보다 리조트 피가 더 많은 경우까지 나타나고 있다고 LA타임스(LAT)가 최근 보도했다.

  • 美서 30년간 가장 많은 사망자를 낸 총기사건은…주요 사건 일지

    (서울=연합뉴스) 박인영 기자 = 총기 난사 참극이 계속되면서 미국에서 총기규제 강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크지만 14일(현지시간) 플로리다 주 파크랜드의 한 고교에서 다시 총기 참사가 발생해 최소 17명이 숨지고 다수가 부상했다.

  • "플로리다 총격범, 백팩에 총탄 발견돼 학교서 쫓겨나"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1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파크랜드의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 고교에서 AR-15 반자동 소총을 난사해 학생과 교사 등 17명을 숨지게 하고 15명을 다치게 한 총격범 니콜라스 크루스(19)가 백팩에 총탄을 넣고 학교에 왔다가 쫓겨난 적이 있다고 현지신문 마이애미헤럴드가 보도했다.

  • 긴급 재난문자 세례에 외국 선수·관객 "불안·짜증"

    (서울=연합뉴스) 박인영 기자 = 경북 포항에서 지진이 발생하거나 중국발 미세먼지 농도가 심각할 때 아니면 그냥 바람이 심하게 부는 날에도 긴급 재난문자는 우리에게는 친절한 안내 서비스 정도로 여겨진다. 그러나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맞춰 한국을 찾은 선수단이나 관광객 등 일부 외국인에게는 시도 때도 없이 '삐' 소리를 내며 긴박하게 전해지는 재난문자가 불안감을 넘어 짜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 삼성 이학수 검찰 출석…'MB 의혹' 다스에 뇌물 혐의 추궁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기자 = 이명박 전 대통령이 실소유주라는 의혹이 제기된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를 통해 이 전 대통령 측에 뇌물을 건네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는 이학수 전 삼성전자 부회장이 15일 검찰에 출석했다.

  • 국과수 "제주 게스트하우스 살인 피의자 한정민 자살 확인"

    (제주=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제주 게스트하우스 관광객 살해 사건 피의자 한정민(32)이 자살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제주지방경찰청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한씨를 부검한 결과 스타킹을 활용한 전형적인 목맴사로 보인다는 소견을 보내왔다고 15일 밝혔다.

  • 클로이 김에 부적절 발언한 미국 방송인 '아웃'

    (평창=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뽐내며 금메달을 따낸 '천재 스노보드 소녀' 재미교포 클로이 김(18)에게 수치심을 유발하는 발언을 한 미국 방송인이 바로 퇴출당했다.

  • 경찰, 캐나다 쇼트트랙 킴 부탱 SNS협박 수사 착수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경찰이 캐나다 쇼트트랙 선수 킴 부탱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협박성 악성 댓글을 게시한 누리꾼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 강원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킴 부탱 선수의 SNS 등에 악성 댓글을 게시한 혐의(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용의자 1명을 소환해 조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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